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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부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5건
기간
1993—2026

255건 · '우리 부부는' · 최근 기사부터10 / 13쪽

  1. 2007.07.2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다솜이네 분식 10가지 해물과 떡볶이의 만남 “학생들 배불리 먹는 모습이 좋아”

    …다 ‘해물’이 눈에 띤다. 다솜이네 분식의 김성준(36)·김경순(29) 부부는 모든 메뉴에 10여 가지의 해물을 넣고 있다고 말했다. 분식집을 열기 전 횟집을 운영하던 김성준씨는 대중적이면서도 특별한 메뉴를 손님들에게 대접하고 싶었다고 했다. “다른 …

  2. 2007.07.02 · 문화·교육 · 전수진

    [업체탐방] 민속떡집 오명숙·최병록 부부 - 우리 전통을 이어가는 ‘참살이 건강음식’

    … 떡케이크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민속떡집의 오명숙(47)·최병록(51) 부부는 일손을 놓고 자신의 ‘떡 사랑이야기’를 시작했다. “제가 많은 돈을 벌고 싶었다면 굳이 떡집이 아니라 다른 일을 시작했을 겁니다. 맛과 모양, 영양까지 갖춘 떡을 만들고 싶…

  3. 2007.04.30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새로운 맛 개발에 끊임없이 노력하는 ‘코바코’

    …영할 당시 당진에는 퓨전일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 드물었다. 조 대표 부부는 이전에 하던 사업이 IMF를 맞아 어려움을 겪자 작게나마 식당을 열기로 결심했다. “다시 일어나겠다는 각오로 가게 운영에 매달렸어요. 처음엔 매출도 생각만큼 나오지 않았고 …

  4. 2007.04.09 · 문화·교육 · 최운연

    석문중학교 육상부 박중호 선수

    … 3대 스포츠 이벤트라 불리우며 인기가 높은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육상은 비인기종목에 속한다. 세계육상에서도 마라톤과 일부 종목을 빼면 우리나라 육상은 말 그대로 변방이다. 이런 냉혹한 현실에서도 세계육상대회를 목표로 꿈을 키워 가고…

  5. 2007.03.26 · 인물·동정 · 최운연

    [봄기획] -인터뷰- 5일장 상인들을 만나다

    …튀기 장사를 하고 있는 김동순(76) 노부부. 시장인근에 살고 있는 두 부부는 그저 용돈벌이 삼아 이곳에 나온다. “장사가 전 같지 않어. 어떤 날은 단돈 만원 벌기도 힘들구, 오늘처럼 오일장이나 되어야 손님이 좀 있지.” 시장에서 뻥튀기 장사와 닭장…

  6. 2007.03.19 · 환경·안전 · 최운연

    [결혼이야기] 당진환경운동연합 부부활동가 김병빈·이경희 부부

    …가능한 일이었다. 환경운동에 대한 깊은 철학과 가치관을 갖고 있는 이들 부부는 자신들이 이 운동에 이토록 열심인 이유가 바로 자녀들을 위해서라고 강조한다. 진정으로 건강한 생태계를 물려주는 것, 상처받지 않고 안전하게 물려주는 것. 이것이 자신들이 해…

  7. 2007.02.19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야기] 동갑내기 부부가 열여덟개 젖병을 간직한 이야기

    …둥이 자매 시현·서진(4), 이렇게 한 가족이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다. 부부는 연년생에 쌍둥이 자매, 이 세 아이를 키우는 일이 때로 너무나 힘들었다. 한번에 젖병 18개를 씻은 적도 있었다. 결혼과 함께 미국 유학길에 오르려 했지만 종찬씨 아버님의 …

  8. 2007.02.05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야기 ① 잔잔한 물결 같은 우리네 삶 - 이선환·이미애 부부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인생을 사는 이들이 많다. 파도처럼 격정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호수의 잔잔한 물결처럼 살아가는 이들도 있다. 욕심 부리지 않고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며 조금씩 내일을 준비하는 이선환(42)·이미애(37) 부부. …

  9. 2006.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호천웅신성대학 교수, 수필가 “자동차에 범퍼가 있는 이유”

    …는 열차와 같이 대립과 대결로 치닫고 있는 각박하기만 한 세태를 보면서 우리사회는 중재자도 없고 관절도 없고 자동차 범퍼도 없는 형국이란 생각을 하고는 한다.? 내가 겪은 각박한 세태 얘기다. 한 친목 모임에 참석하려고 주차하다 생긴 일이다. 옆 차와…

    당진시대
  10. 2006.04.17 · 지역사회 · 이명자

    젊게 사는 5060 산꾼 조경숙, 한성희씨

    … 식욕을 억눌러야했던 곤궁한 과거를 그녀 역시 건넜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 세대 중 젊어서 그 정도 고생 안한 사람들 없을 거예요. 지독하게 살았죠. 하지만 자식들 다 키운 이상 언제까지 돈의 노예가 되어 살 필요는 없잖아요? 나도 즐기고 싶은 거죠…

  11.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아이의 특징, 너무 잘 알고 계셔요”, 선진국형 교육, 작은 학교에서만 가능

    …이와 경목이가 보여주고 있기에 성씨에게 당산초등학교는 ‘언제가도 푸근한 우리학교’다. 학교에 오면 마음이 푸근해져요. “큰 도로에서 시골길 따라 들어가야 학교가 나오는데 학교가 눈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마음이 푸근해진답니다.” 그래서일까. 성씨는 학교에…

  12. 2006.03.06 · 지역사회 · 이희철

    신설상가 | 심마니 건강마을 - “국산콩 100% 가루청국장 드세요!!”

    …균이 투입해 암모니아가 발생해서 역한 냄새가 난다는 것. 이명휘·박병희 부부는 황토숙성기에서 습도와 산소를 조절해서 최단 시간에 발효를 시키기 때문에 냄새를 없애고 고소한 맛을 낼 수 있었다고 한다. “청국장에 대한 공부도 많이 했어요. 주변분들에게 …

  13.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웃어야죠. 80% 희망이 있으니까요” - 백혈병 투병중인 다섯 살 준석이와 가족 이야기

    “TV속 이야기인줄만 알았지 설마 우리 아이에게 이런 일이 닥칠 줄은 상상도 못했죠. 며칠 동안 아무 생각도 안 났어요.” 다섯 살 준석이의 엄마 김명옥(33, 신평면 거산리)씨는 준석이가 혈액암의 일종인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던 작년 6월…

  14.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꺼번에 납부하기가 부담이 가기 마련일터인데 감사편지까지 보내주는 독자가 우리는 오히려 더 고마웠다. “구독료가 3년 동안이나 체납되었는데 변함없이 신문을 보내주신 호의가 감사해서 편지 보내드린 거지요.” 주인공은 바로 김영태(75) 독자였다. 축협 조…

  15.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우리 태윤이가 잘 커줘야 할텐데...” 김연수씨(신평면 거산리)는 오늘도 아들 태윤이에게 젖을 물리며 주문을 외듯 이렇게 말한다. ‘친구들한테 놀림 당하지 말고, 엄마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반듯하게 자라줘야 할텐데...’ 김씨가 가장 걱정인 것은…

  16. 2005.10.10 · 산업·경제 · 이명자

    [석문면 교로리 김성규·김숙희 부부의 성공스토리] “돈많다고 웰빙하는건 아니죠”

    …해 온 것이다.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그리며 낙농을 시작한 이들 부부는 사실 낙농에 대해서는 ‘초짜들’이었다. 보리인지 잡초인지 구별도 못하던 도시뜨기(?)였던 이들 부부가 바다를 끼고있는 어촌마을에 들어와 소를 키우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는 단…

  17. 2005.09.26 · 환경·안전 · 이명자

    [임진강서 훈련 중 사망한 고 안학동 하사] 가슴에 묻은 이 땅 모든 어머니의 아들

    …안고 있다. 애시당초 잘못 알려진 아들의 죽음에 관한 보도 때문이다. “우리 아이는 실족한 게 아닙니다. 적의 포탄이 떨어졌으니 대피하라는 명령을 수행하던 중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도 모든 언론들이 일제히 우리 아이가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진 것으…

  18. 2005.09.12 · 인물·동정 · 이명자

    제11회 모유수유건강아 선발대회 최우수상 : 조병휘· 박정숙 부부

    “너무 기쁘고 우리 수아에게도 큰 선물이 됐네요” 지난 4일 열린 모유수유 건강아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조수아 아기의 엄마 박정숙(29, 송산 대상아파트)씨는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없어 상을 못탈 줄 알았다”며 뜻밖의 수상이어서인지 기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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