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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29건
기간
1993—2026

2,629건 · '우리 마을' · 최근 기사부터107 / 132쪽

  1.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사기소2리

    …비가 내리는 중 당진읍 사기소2리 최규상(66)씨의 못자리 논에서는 이 마을 주민 20여명이 품앗이 통해 묘판을 논에 내고 있었다. 최씨는 이날 1,800개의 묘 상자를 논에 냈고 종자는 모두 ‘동진’을 선택했다. 올해 추곡수매를 대비해 ‘해나루쌀’ …

  2.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다시 찾은 ‘고향땅’

    …2리 주민들은 아미산 등반을 마친 재경버들회 회원들을 위해 ‘2003년 우리마을 사랑운동’ 시상금으로 구입한 풍물을 울리고 동네를 한 바퀴 돌며 고향을 다시 찾은 이들을 환영했다. 재경버들회 회원들도 마을 주민과 함께 경로잔치를 열어 마을 노인들의 건…

  3.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34주년 전직 지도자 간담회 열려

    【종합】 새마을 운동이 이 땅에 뿌리를 내린 지 34년이 됐다. 1970년 4월22일 새마을 가꾸기 사업의 제창으로 시작된 이 운동은 우리나라 사회전반에 미친 영향이 매우 컸다. 지난 22일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회장 오연섭, 협의회장 유광현, 부녀회…

  4. 2004.04.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농업인 학습단체 환경보전활동 펼쳐

    … 고철을 모으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명의 회원들이 각 마을에서 출발해 부곡공단 중앙공원에 모여 간단하게 행사개요 설명을 듣고 읍·면별로 구역을 나누어 쓰레기 줍기와 정화활동에 나섰다. 농업기술센터 이기동 소장은 “3개 단체에서 환경정…

  5. 200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을 아름답게 만들자’

    【송악】 송악면 새마을 지도자협의회(회장 최장호)와 부녀회(회장 오순자)는 지난 7일 반촌1리에서 꽃씨를 뿌리고 비닐하우스를 설치했다. 이날 작업에서 새마을회는 백일홍(레드), 메리골드, 백일홍(로즈) 3만5천 본을 심고 가꾸기에 나섰다. 최창호 회장…

  6.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3년 전부터 운행하던 버스가 없어진다니...”

    … 입장이다. 송악면 봉교리 이은익 이장은 “대부분이 노인들만 살고 있는 마을에 버스가 없다면 노인들은 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잃게 된다”며 “군에서 교통약자를 배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이장은 “마을길을 버스가 다니도록 하기 위해 7m로 확·포장하…

  7. 2004.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정리 마을 유래비 제막

    【대호지】 대호지면 장정리 주민들은 지난 3월27일 마을 유래비 제막식을 갖고 경로잔치를 열었다. 장정리에는 현재 97세대 272명의 마을 주민들이 도로변을 따라 길게 분포돼 살고 있다. 장정리는 지난해 당진군에서 시행하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에…

  8. 2004.04.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대운동장 옆 꽃 묘 파종

    【고대】 고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안종부)와 부녀회(회장 손정화)는 지난 3월29일 면사무소에서 월례회를 갖고 고대 공설 운동장 옆 공터 약 300평에 꽃 묘를 파종했다. 이날 회의에서 새마을회는 꽃묘포장 설치와 고철모으기, 선진지견학, 가로화단…

  9. 2004.04.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체육회 열려

    …30분 우강면 내경초등학교에서 시작된다. 우강면 이장협의회와 체육회, 새마을회는 지난 3월31일 우강면사무소 회의실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벚꽃길 건강달리기대회 일정을 결정하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대회를 주관하는 우강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당진시대
  10. 2004.03.30 · 정책·행정 · 유종준

    밀어붙이기식 군정추진 ‘논란’

    …듭지어야 한다"고 밝혔다. 윤 의원의 발언에 대해 방청석에 앉아 있었던 마을이장 등 일부 주민들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당진읍 중앙리 양응세 이장은 “오늘 공청회를 듣고 있다보니 이미 윤곽이 나온 상태에서 우리만 들러리로 나왔다는 생각이 든다”며 …

    당진시대
  11.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농촌체험 상품개발’ 주민교육

    ‘농촌체험마을’을 시행하고 있거나 추진중인 군내 8개리 50여명의 주민들이 농업기술센터에서 4일간 일정으로 마련된 주민교육에 참가했다. 지난 23일 열린 개강식에서 개강식에서 농업기술센터 홍천표 지도개발과장은 “우리지역의 특색있는 농촌관광 상품을 개발…

  12.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당리, 노인 ‘재롱잔치’

    … 수당리(이장 정제훈)에서 지난 20일 경로위안 잔치가 열렸다. 수당리 마을회관 앞에서 열린 이날 경로잔치에서 노인들은 겨울동안 익힌 건강체조를 음악에 맞춰 선보이고 풍물놀이는 물론 전통혼례식도 재현해 보였다. 정재만 수당리 노인회장은 “마을 부녀회와…

  13. 2004.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지구 폐기물처리장 공청회 ‘무산’

    …며 “또한 원광이 고대지구에 매립장을 시행하면 4번째로 시공하게 되는데 우리의 경험과 신기술은 독보적이기에 환경부장관으로부터 표장을 받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이사는 “향후 일정에 대해 어떻게 말하기는 어렵다”며 “공청회가 무산됐다고 해서 주민…

  14. 2004.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성구미, 폐기물매립장 ‘부적정’ 통보

    …‘부적정 통보’를 받았다. 당진군은 관계법령에 의거 검토한 결과, 해당 마을이 친환경적인 농촌조성과 관광자원의 집중육성지역으로 지정돼 있어 폐기기물 처리 시설을 반대한다는 의견서를 금강청에 제출했다. 이에 따라 금강청은 ‘폐기물처리사업 부적정통보’를 …

    당진시대
  15. 2004.03.16 · 환경·안전 · 유종준

    지속 가능한 사회위한 환경대책이 우선

    …다. 송산면 가곡1리 김응택 이장은 요즘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니다. 이 마을의 469, 470번지 폐염전에 (주)원창과 태성개발이 폐기물매립장을 건설하겠다며 계획서를 당진군과 금강유역환경청에 제출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아도 이 마을은 지난 1998년…

    당진시대
  16.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평” 그녀의 진심을 믿어볼까요?

    …차지하는 남자의 가족은 과거 지향적이다. 이웃 사촌의 정이 생생한 시골 마을에 아버지의 절대적 권위가 살아있는 혈연 중심의 가족이다. 영화는 자연히 보수적인 사회 통념을 극적 세계관으로 깐 셈이고 거기에 따르면 분명 여자는 악한인데도 관객은 그녀의 사…

  17. 2004.03.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떤 편지 - 도종환

    …수료 *동인지 <분단시대 designtimesp=20548>에 좥고두미 마을에서좦 등 5편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 시작 *시집으로 좥접시꽃 당신좦, 좥내가 사랑하는 당신은좦 등 다수 *제8회 신동엽 창작기금과 제7회 민족예술상 수상 진실로 한 사람을…

    당진시대
  18. 2004.03.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면천 송학리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 '논란'

    …천면의 의견수렴 소식을 듣고 지난 2월27일 진정서를 당진군에 제출하고 마을과 면천 시내에 현수막을 걸고 반대운동에 나서고 있다. 송학2리 인송환 이장은 “마을회의를 거쳐 폐기물 처리장의 입주를 반대하기로 했다”며 “송학리 주민들은 군민의 휴식공간인 …

  19. 2004.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곡리 염전 폐기물매립장 ‘논란’

    …운 가곡2리 이장은 “금강청에서 현지조사를 한번 더 하겠다고 했다”며 “우리 마을에 연속해서 폐기물매립장을 신청하는데 최대한 힘을 모아 막아내겠다”고 말했다. 가곡리 주민들의 폐기물매립장에 대한 반대의사가 확실한 가운데 금강청은 최대한 환경을 고려해 …

    당진시대
  20. 2004.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에게 물려줄 땅이다”

    …장 예정지로부터 500m 안에 모두 있다. 식수오염이 걱정된다. 이곳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땅이다. 오염된 토양과 식수 그리고 폐기물매립장 두 개가 나란히 서있는 고향을 물려줄 수 없다. *금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한 결과는? -금강…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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