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돈 당진터미널점 (수청동) 구찬모 대표 “돈보다 ‘사람’, 이득보다 신뢰를 좇는 고깃집”
…가며 세가지 일을 병행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서울의 각박하고 정 없는 분위기보다는 당진의 여유로운 일상이 더 그리웠다는 구 대표는 2023년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다. 수청동 개발을 지켜보며 창업을 결심했고, 작년 5월 수청동에 ‘청춘꼬마김밥’을 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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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2건 · '분위기 있는' · 최근 기사부터11 / 103쪽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며 세가지 일을 병행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서울의 각박하고 정 없는 분위기보다는 당진의 여유로운 일상이 더 그리웠다는 구 대표는 2023년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다. 수청동 개발을 지켜보며 창업을 결심했고, 작년 5월 수청동에 ‘청춘꼬마김밥’을 열면…
2025.04.0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접근성으로 캠핑족들의 새로운 명소가 될 전망이다. 특히 야영장마다 특색있는 자연경관과 체험 거리를 갖추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캠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일출과 일몰을 볼수 있는 ‘왜목마을 오토캠핑장’ 왜목마을 해수욕장 인근 언덕에 있는 오토…
2025.04.04 · 환경·안전 · 이태경
…곳은 넓은 주차장과 탁 트인 통유리 인테리어 덕분에 방문객들에게 개방감 있는 분위기를 선사한다. 저녁이 되면 외부 조명이 은은하게 빛나며 마치 자연 속에서 치킨을 즐기는 듯한 감성을 더해준다. 현재 모든 조리를 직접 담당하는 이은경 대표는 남편 안대희…
2025.03.28 · 산업·경제 · 이태경
고깃집이 아닌 듯한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인상적인 숙성 고기 전문점 ‘육미락’이 지난 2월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육미락’이라는 이름은 고기 육(肉), 맛 미(美), 즐거울 락(樂)을 뜻하며, 이곳을 찾는 손님들이 맛있는 고기를 즐기고 기분 좋게 돌아…
2025.03.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진행을 할테니 의견을 모아서 전달해 달라” 며 “검토해보고 반영할 수 있는 대로 반영하 겠다”고 말했다. 가까운 태안은 지금 한편, 인근 태안도 화력발전소 주변 주민 들의 비소 고농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 되고 있다. 태안은 이미 2023년에 건강…
2025.03.21 · 산업·경제 · 이태경
…지만 작은 행복이 모여 일상의 활력소가 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어갈 수 있는 가게를 열고 싶었다고. 이러한 고민 끝에 선택한 브랜드가 바로 ‘디저트39’였다. 세계 각국의 대표 디저트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브랜드 콘셉트답게 알록달록한 색과 분위기…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 서울 용산에 지점을 뒀던 한 회사에 입사한다. 근무 여건도, 직장 내 분위기도 좋았지만 갑작스럽게 동생 박영란 씨가 아프면서 일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그때 언니 박성란 씨 역시 일을 그만두고 함께 아픈 동생과 고향으로 돌아왔다. 정성스러운 병간호에…
2025.03.14 · 환경·안전 · 이태경
…은 신선한 재료와 청결을 중요시하는 송영범 대표님의 철학이 반영된 듯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신성대를 졸업한 송 대표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4년 6개월간 근무했다. 안정된 직장이었어도 미래에 대한 고민과 사업에 대한 꿈이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요리에 관…
2025.03.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다. 축제의 흥을 올리기 위해 저녁 시간에는 국악 힙합 풍류를 느낄 수 있는 축하 공연과 인기가수 공연이 이날 예정돼 있다. 기지시줄다리기축제의 가장 꽃은 줄나가기와 줄다리기에 있다. 이 행사는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날에 펼쳐진다. 시민줄다리기대…
2025.03.07 · 문화·교육 · 이태경
한적한 농촌 풍경을 바라보며 따뜻한 차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카페 어리로가 지난해 9월 우두동에 문을 열었다. 카페 어리로를 운영하는 안혜옥 대표는 당진에서 나고 자랐다. 읍내동 출신의 그는 당진초, 호서중‧고, 신성대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2025.02.2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하나 된 충남으로 봉사원들이 신명 나게 봉사할 수 있도록” “‘인류가 있는 곳에 고난이 있고, 고난이 있는 곳에 적십자가 있다’ 라는 표어를 지표 삼아 적심자 인도주의 사업 실현을 위해 고통과 아픔이 있는 곳이라면 늘 함께하겠습니다. 위대한 행동은 …
2025.0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서 집회를 할 때는 아예 구호를 ‘상여소리’ 가락에 맞춰 선창하며 집회 분위기를 돋우기도 했다. 덕분에 아직도 많은 당진시민들로부터 ‘상둣군’ 추억담을 듣곤한다. 당진시청 근무 당시 공무원으로서 어떤 성과가 있었나? 하나를 꼽자면? 제일 보람이 있었던…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흥이 있는 곳엔 이들이 있다. 빛나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그들의 재능을 쏟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회장 조은아, 이하 연예예술인협회 당진지회). 한때 활동이 저조해 단체가 사라지기도 했으나, 지금은 그 어느 단체 못지않게 활발하게 무대를…
2025.02.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개최하고 있다. 이밖에도 보훈 가족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포상식에서는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국가보훈부 보상국장, 충남보건복지국장,…
2025.02.21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분히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김 씨는 “요즘 매체나 사회 분위기를 보면 대기업이 아니면 취업에 실패한 것처럼 여겨 지는 경우가 많다”며 “현실적으로 모든 사람이 대기업에 갈 수는 없기 때문에 저처럼 중소기업에서 시작해 경험을 쌓고, 필요…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된다면 내년에는 이 행사를 좀 더 잘 기획하고 싶다. 특히 잔치 같은 분위기가 났으면 한다. 흥척동 대동우물이나 서낭당 등 공간을 특정화할 필요도 있다. 달집 태우기는 축제 분위기가 나지만, 대동우물에서의 볏가릿대 세우기나 서낭제는 우리끼리만 하는 …
2025.02.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다양한 식물로 수직 정원을 조성해 기존 정수기와 게시판, 자판기 등이 있는 공간이 깔끔해졌다. 수직정원에 조성된 식물을 실내 공기 정화 효과가 있으며, 정화된 공기의 수치는 모니터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식물의 잎사귀는 소리를 반사하고 굴절…
2025.01.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65억 2300만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주요 정책 방향은 △소비 분위기 확산 △경영 부담 완화 △사회안전망 확충 △경영환경 개선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등이다. 당진사랑상품권 발행 및 할인 혜택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원책은 당진사랑상품권 발…
2025.01.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을 연주하며 신년회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운동주의 시 <자화상>을 곡으로 불러낸 무대는 관객들의 감동을 전했다. 신년회 본 무대에서는 박혜영 회원이 황금찬 시인의 <나의 소망>, 최경용 회…
2025.01.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갈등도 발생한다. 청소 업무는 시민에게 직접적인 불편함을 초래할 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에 민원과 갈등이 불어나지 않도록 수습하는 게 조 국장의 몫이었다. 이제 조 국장에게 새로운 몫이 더해졌다. 지난 전반기에 다사다난했던 의회의 갈등을 풀어내고,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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