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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구 개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1건
기간
1993—2026

551건 · '지구 개발' · 최근 기사부터11 / 28쪽

  1. 2011.10.1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조정안 주민 공람 실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대한 지구 조정안이 지난달 30일부터 주민 공람에 들어갔다. 조정안은 당초 송악읍 중흥리 오곡리, 부곡리, 복운리, 고대리, 월곡리, 한진리 일원 1,302만㎡(394만평)에서 700만㎡(212만평)이 감소한 601만㎡(18…

    당진시대
  2. 2011.09.04 · 정책·행정 · 박기욱

    [인터건축 안영식 건축사] “도시개발 논의하는 합의체 구성해야”

    안영식 독자는 건축사답게 도시 개발 과정에 관심이 많았다. 당진은 지난 몇 년간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많은 개발이 이뤄졌다. 그 과정에서 소외되거나 고려되지 않은 부분들이 훗날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고 말했다. 안영식 건축사는 “현재의 개발은 각 구…

  3. 2011.09.04 · 환경·안전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2] 국내 첫 저탄소 녹색시범도시, 강릉

    …가 급속히 증가하며 내년 초 시 설치를 앞두게 됐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개발에 따른 인프라 구축 미흡, 난개발로 인한 환경파괴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바른 도시문화를 정착시키고 체계적인 도시계획 형성을 위해 독일의 지속가능한 생태도…

  4. 2011.08.0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송악지구 이달 개발구역 변경승인 신청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이달 중으로 송악지구 개발구역 변경 승인 신청서를 지식경제부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해청 관계자는 지난 6월29일 송악지구 주민들과 도지사와의 간담회 내용을 바탕으로 지식경제부에 ‘송악지구 개발구역 변경 등에 관한 황해경제자유…

    당진시대
  5.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정질문 - 제5차 본회의

    …화와 토지 부족 등 많은 문제점이 발생할 것”이라며 “북부권은 앞다투어 개발을 하고 있지만 서 남부지역은 관이 주도해 인위적인 발전과 개발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침체 위기에 놓여 있다”고 우려했다. 인 의원은 또 “의료 기관은 북부 병·의원은 …

  6. 2011.07.2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한진리 일원 개발행위허가 제한 해제

    송악읍 한진리 일원에 제한됐던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이 전면 해제된다. 한진리 지역은 지난 1999년 종전의 국토이용관리법에 의해 준도시지역 취락지구로 지정되었고 2003년 주거형 제2종 지구단위계획지역으로 관리되어 왔다. 군은 한진리 일원에 수립된 종…

    당진시대
  7. 2011.07.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군의회 군정질의

    …이전 방안은 무엇인가” 이은규 의원은 “축협사료공장 이전 계획과 우두택지개발지구 해제 방침에 따른 군의 대책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 의원은 “축협사료공장 일대가 도시계획 재편에 따라 주거 상가 밀집지역으로 변하면서 사료공장 이전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8. 2011.07.09 · 산업·경제 · 박기욱

    [돈 버는 농촌, 희망을 찾아서 ③ - 충북 괴산군 표고버섯 농장 채택기 씨] “한 가지 품목에 집중하면 결국 성공”

    <편집자주> 최근 당진은 활발한 개발과 기업체 입주, 인구 증가 등으로 도시화 되고 있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주민들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주민들 역시 농업의 위기와 농촌 문제를 주요 현안으로 인식하고 있다. 당진 농업은 쌀을 중심으로 하지만 품질에 …

  9. 2011.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종현 도의원 “아산만 조력발전 졸속 추진” 비판

    …설까지 안전성이 침해되는 위험한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이종현 의원은 “개발로 인한 불투수층 증가로 홍수유출량이 급속하게 증가하면 하천범람으로 인한 재해위험이 가중될 수밖에 없다”며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해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고 다양한 에너지원을…

  10. 2011.07.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송악지구 150만평으로 규모 축소 개발

    ▲ 안희정 도지사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들이 간담회를 가졌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축소개발 된다. 개발면적은 150만 평(495만8677㎡) 내외 규모다. 지난달 29일 안희정 도지사는 송악읍사무소를 방문,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

  11. 2011.06.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지구 대책위 “주민토론회 거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타당성 용역 주민토론회가 무산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위원장 김진선)가 주민토론회를 거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더욱이 송악지구 타당성 용역에 대한 결과 발표가 당초 5월초순에서 6월 중순이…

    당진시대
  12.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 갓길 보행로는 효율성이 낮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신청사 주변과 택지개발 주변, 그리고 시내권 보행로를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여성친화도시라는 용어를 잘 알아야 한다. 빈부, 노약자, 어린이, 청소년, 남녀 등을 떠나 모두가 편안한, 여성적인…

  13. 2011.04.2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낙후된 면소재지, 시장개발로 살려내야

    석문면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시장 정비 및 개발사업을 위한 공동조합이 구성됐다. 지난 14일 석문면 주민들과 개발위원회 임원 등으로 구성된 석문 구시장 재개발 조합 발대식이 열렸다. 주민들은 최장옥 석문우체국장과 한상현 개발위원장을 공동조합장으로 선임…

    당진시대
  14. 2011.04.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1] 일본원전사고의 교훈

    …을 쌓은 것처럼 원자의 비밀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인류와 그리고 아마 이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을 진멸시킬 수 있는 수단을 우연히 제공함으로써 그 불경 때문에 벌을 받게 될지 모른다.” 영국의 철학자 버트란트 러셀의 글 중 일부이다. 일본에서 발생한 강력…

    당진시대
  15. 2011.04.0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의회 동부발전 공유수면 매립 반대 의견내

    당진군의회가 동부그린발전지구의 공유수면매립에 반대한다는 의견을 냈다. 당진군의회는 제180회 임시회에서 제3차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안에 대해 의견서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총 4건의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에 대한 의견에서 당진군의회는 아산만 조력발전지구와…

    당진시대
  16. 2011.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군 안전한학교급식 상임대표] 우리 생명 위협하는 탐욕의 개발 멈춰라

    …보다 몇 백배 더 큰 핵발전소 붕괴에 따른 방사성 물질 피폭오염 공포가 지구를 덮고 있다. 언론 보도에 의하면 후쿠시마 원전은 이미 복구불능 상태이며 그 피해 역시 폴루토늄 배출이라는 최악의 상태라는 것이다. 하여 일본은 지금 수돗물과 농축수산물의 방…

    당진시대
  17. 2011.03.3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순성면 순방]순성면 2종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사업에 적극 참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집중 현안토론 시간에는 기존 2종 지구단위계획으로 지정된 도시계획도로 등의 기반시설이 착공되지 못하는 실정에 대해 논의됐다. 현재 순성면 봉소리 일원의 시가지가 농업진흥구역으로 둘러쌓여 있어 지역발전에 저해된다는 …

  18.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고대면 순방]고대면, 당진시 배후도시로 추진돼야

    …역의 발전요인 발굴과 육성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면 소재지의 도시개발사업이 부진해 핵심적인 발전요인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시승격 대비 고대면 발전전략이 현안집중토론 과제로 선정됐다. 고대면은 경쟁력을 갖춘 주거환경 조성을 목표로 용두리와 진관리…

  19. 2011.03.2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송악읍 순방]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에게 돌려줘라”

    … 내용에 없었으며 사업축소 추진방향이었다. 축소된 부분에 대해서도 다른 개발계획이 있을지 우려되며 10년째 개발행위제한구역으로 묶여 있어 재산권 등의 피해가 있다. ②사업을 축소한 뒤 다른사업계획등을 적용하기보다는 주민들에게 다시 되돌려 주는 것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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