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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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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47건
연도
2010년

2,847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15 / 143쪽

  1. 2010.03.1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지역민 입장에서 지역대변 하겠다”

    김동헌 전 교사가 지난 9일 군의원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김동헌씨는 지난 29년간 체육교사로서 교직생활을 하다가 올해 교감 특별승진으로 명예퇴직한 후 이번 동시지방선거에서 군의원 ‘가’선거구(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에 출마한다. ▲출마를 결정하게 …

  2. 2010.03.15 · 정책·행정 · 김기연

    “군민 심부름꾼이라는 자세로"

    이은규 전 당진군의회 부의장이 당진군의회 ‘가’(당진·정미·대호지)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했다. 이은규 전 부의장은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출마를 결정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 지난 2006년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했는데 …

  3. 2010.03.15 · 정책·행정 · 우현선

    민 군수, 예비후보등록 서두른다

    오는 21일 군수 예비후보 등록 시작을 앞두고 이미 각종 행사장에서 군수 후보 출마예정자들이 얼굴 알리기에 바쁜 가운데 현직에 있는 민종기 군수의 예비후보 등록 시점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민종기 군수는 오는 21일 예비 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

    당진시대
  4. 2010.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운전자 위협하는 과속방지턱

    당진문화원에서 당진초등학교 방향으로 차량을 운전하다보면 새롭게 지어진 휴먼빌 아파트 단지를 볼 수 있다. 아파트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휴먼빌 입구에는 과속방지턱이 새롭게 설치됐다. 하지만 이 방지턱의 높이가 유달리 높아 지나가는 차량들의 차체 하부가 …

  5. 2010.03.15 · 산업·경제 · 우현선

    우강농협 지승복 조합장 사직

    우강농협 지승복 조합장이 지난 2월4일 조합장 선거에서 조합원에게 금품을 제공해 경찰에 입건된 것과 관련 지난 12일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공석이 된 조합장직에 대한 선거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강농협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

    당진시대
  6. 2010.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죽을 고비 넘겼던 백마고지”

    지난 6.25전쟁 때 참전용사였던 나는 1980년 당진군에 정착해 여든 살이 넘은 지금까지 신평 운정리에서 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6.25전쟁 중이었던 1952년 찍은 사진이었다. 갑종장교학교를 졸업하고 군생활을 시작한 나는 6.25전쟁이 한창이…

  7. 2010.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만남”

    “대아우렁이식당을 운영한 지도 벌써 33년이 됐습니다. 작은 음식점으로 대아우렁이식당을 운영하던 그때는 이곳이 전부 솔밭으로 둘러 쌓여 있었죠.” 신평면 신당리 4거리에 자리잡고 있는 대아우렁이 식당은 오랜 전통의 우렁쌈밥을 자랑하는 곳이다. 김동명(…

  8. 2010.03.15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난지초 동창회 박상진 회장 취임

    삼일절 연휴를 이용해 매년 동창회를 열고 있는 난지초등학교 6회 동창회가 1일 개최됐다. 이번 동창회는 권경태씨가 회장직을 이임하고 박상진씨가 동창회장으로 취임했다. 이에 동창회원들은 권경태씨와 총무 김월배씨에게 동창회를 이끈 노고에 고마움의 표시로 …

  9. 2010.03.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 윤선희 송산초등학교 보조교사

    윤선희 작가는 한국적인 정서를 좋아한다고 했다. 아직은 옛것에 젖어들 만큼의 나이는 아니지만 한국적인 먹내음과 문인화가 좋아 문인화를 시작했다. 먹의 좋은 향 때문에 시작한 문인화는 농담, 채색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어렸을 때 오빠들이 서예를…

  10. 2010.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독거노인, 면천봉사활동은 우리가 책임지죠”

    적십자봉사회는 18개의 단위 봉사회로 묶여져 있다. 각 읍·면의 12개 단위 봉사회와 재난발생 시 적십자봉사회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기동력을 확보·지원하는 기동봉사회, 재난 발생 시 통신을 담당하는 사랑나눔봉사회, 직장봉사회인 당진화력봉사회와 농어촌공…

  11. 2010.03.12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대표하는 요리학원 되고 싶어요”

    해나루는 당진군이 내세우고 있는 대표브랜드다. 해나루요리학원이라는 상호를 가진 만큼 당진의 대표 요리학원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갖고 요리강사 경력 8년의 김아영 원장이 당진읍 읍내리에 새 둥지를 틀었다. 김 원장은 19살 때부터 학교를 다니며 레스토랑…

  12. 2010.03.12 · 산업·경제 · 김창연

    “귀여운 애견, 세심한 관리가 필수”

    당진 역시 애완동물을 키우고자하는 사람들과 관심도가 함께 늘어나고 있다. 곳곳에 들어서는 애견샵은 애견 분양 외에도 애견 용품, 미용 등을 실시하는 곳이 늘어나 애견에 대한 사람들의 투자가 예전보다 많이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어린시절 가족들의 유별…

  13. 2010.03.12 · 인물·동정 · 김기연

    “필요하다면 제2, 3의 지점 개설”

    당진우리신협(이사장 신창재)은 내년에 설립 30주년을 맞는다. 1981년 당진감리교회에서 발기인이 조직된 후 58명의 창립인원으로 총회를 가진 이래 매년 성장세를 기록해 지난해 연말로 자산 950억원을 달성했다. 신창재 이사장은 “지역경제가 지난 2년…

    당진시대
  14. 2010.03.1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김영일 당진읍 금상첨화 대표"서민들의 소소한 삶의 모습 담겨야"

    요식업에 종사하는 김영일씨는 당진시대를 통해 당진지역의 경제현황을 주로 본다고 한다. 요즘 주로 눈에 띄는 것은 선거가 얼마 남지않아 정치 기사들도 유독 눈에 많이 들어온다고. “경제는 지역 발전의 핵심이잖아요. 또 음식점을 경영하다보니 경제면에 주로…

  15. 2010.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흥수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 회원이 추천하는 "자녀의 거울이 되자"

    우리는 매일 거울을 본다. 아침에 눈을 부비고 일어나서 제일 먼저 만나는 물건이 아마도 거울일 듯 싶다. 다른 이들에게 단정히 보이도록 머리도 빗고 화장을 한다. 우리가 그렇게 거울을 보듯……. 한사람이 태어나 맨 먼저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도 부모라는…

    당진시대
  16. 2010.03.12 · 산업·경제 · 김창연

    “빠르게 변화하는 광고산업”

    대우광고산업 김낙찬(49) 대표이사는 80년도 초부터 광고산업에 몸 담아온 베테랑 중의 베테랑이다. 30년이라는 세월동안 전국포스터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및 행정자치부장관상, 충청남도 옥외광고물 전시대회 20여회 수상 등 광고업계에서 손꼽히는 실력가…

  17. 2010.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굴뚝은 싫어!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는 당진화력이 당진에 들어오는 시점부터 반대를 해왔으며 증설 반대 투쟁에도 항상 선두에 있었다. 따라서 당진화력이 야기하는 문제가 해결이 안 된 지금도 여전히 9,10호기 증설에 반대한다. 당진화력 증설과 동부화력 건설은 군민들이 직…

    당진시대
  18. 2010.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연아 이야기 - 임세광

    4분 9초간의 연기가 끝난 뒤 김연아는 두 손을 불끈 쥐었다. 단 한 차례의 실수도 없는 완벽한 연기, 환호하는 관중에게 손을 흔들며 답례하는 김연아의 눈에선 눈물이 흘렀다. 성공적인 연기를 펼친데 따른 기쁨의 눈물이자, 19세의 나이로는 감당할 수 …

    당진시대
  19. 2010.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 나랏님의 행차

    관규(官規)가 극도로 문란해서 매관매직이 성행하는 것을 풍자한 설화 중에 구동지(狗同知)라는 이야기가 있다. 어느 시골의 돈 많은 과부 한 사람이 집에서 개를 한 마리 길렀는데 개 이름을 석지(錫之)라고 불렀다. 그런데 어느 관원이 석지를 과부의 아들…

    당진시대
  20. 2010.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명한 유권자가 참일꾼을 선택한다 - 최장옥

    공자(기원전 479년 -551년)는 예(禮)가 실현되는 국가의 완성이라는 이상을 품고 이를 이루고자 무던히 애를 태웠다. 그가 정작 벼슬다운 벼슬을 한것은 50이 넘어서 노나라 한 읍의 장이되면서 였다고 한다. 지금이나 그때나 권력을 놓고 신하가 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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