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3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합덕을 걷다…트레킹과 함께한 로컬투어
… 참여한 시민 박태호 씨는 “어떤 동네인지 알고 걷는 것과 모르고 걷는 것은 굉장한 차이가 있다”면서 “합덕성당과 무명 순교자의 묘 등 각 구간에 얽힌 역사적 배경 등을 설명했다”고 전했다. 이어 “참가자들이 모두 종교인은 아니라는 점을 유의했고, 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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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4건 · '것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2 / 176쪽
2024.08.3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 참여한 시민 박태호 씨는 “어떤 동네인지 알고 걷는 것과 모르고 걷는 것은 굉장한 차이가 있다”면서 “합덕성당과 무명 순교자의 묘 등 각 구간에 얽힌 역사적 배경 등을 설명했다”고 전했다. 이어 “참가자들이 모두 종교인은 아니라는 점을 유의했고, 무…
2024.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상록수처럼 장성해 해방의 희망을 품기도 한다. 행담도에 사람이 늘어난 것은 1950년 6.25전쟁을 거치면서다. 경기나 인천 지역에서 피난민들이 대거 들어오면서 행담도 외에 인근 지역에 정착촌을 형성했다. 이중에 일부는 전쟁이 끝나고도 행담도에 남아…
2024.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로 운영권도 향후 30년 동안 중국에서 가져갔다니 라오스에 득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고속철도도 마찬가지라 하니 새로운 식민 지배를 받는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이번 여행을 통하여 젊은 학생들도 느낀 점이 많을 것이다. 현재 우리가 사는 대한민…
2024.08.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했다. “당진정보고 후배들아, 정보고를 좋지 않게 생각하는 시선이 많은 것은 나도 알지만 많은 국가 공공기관에 선배들이 버티고 있다. 경기는 끝나봐야 안다. 포기하지 말고 9회 투아웃이라도 역전은 가능하단다. 파이팅! 청년 여러분 자신을 믿으세요. 그…
2024.08.09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 스테인레스 구는 희망, 꿈, 미래를 형상화 했다면 천으로 감싸져 있는 것은 무의식의 세계, 신의 영역을 뜻한다. 무엇보다 그의 작품에는 자신의 자전적 경험과 내면의 진솔한 고백을 담고자 했다. 이번 전시는 ‘세월의 향기’라는 주제로, 그가 30대 때…
2024.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서 이뤄졌다. 국제 문화 교류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더 의미가 있다. 공연은 지난달 25일 베트남 다낭에서 진행됐다. 출연자들은 리허설을 위해 2~3일 전 미리 도착해 공연을 준비했다. 김주희 대표는 “첫 해외…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은 간단하다. 정리돼야 한다. 당진에도 오래 진행된 축제가 많다. 없앨 것은 없애고 고칠 것은 고치고, 만들 것은 만들어야 한다. 일관된 전략 아래 종합계획 안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다. 특히 어떤 부분이 부족한가. 당진은 여기서 ‘찔끔’, …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선한 재료와 정성으로 가득한 곳에서 특별한 맛을 경험해보는 것은 어떨까? 당진에서 새로운 미식 문화를 선도할 이자카야 '카오루(かおる)'가 지난 6월 15일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인천 출신의 오수경 대표가 신선한 재료와 정성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
2024.07.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을 전했다. 이어 “첫 기사가 나오기 전까지 기자와 원장, 국장이 만난 것은 딱 한 차례, 1시간 남짓이었다”며 “이때부터 보도된 모든 기획 기사가 단 한 번의 면담으로 작성된 것으로 이후 보강 취재를 위한 추가적 만남이나 전화 등은 일체 없었다”고 …
2024.07.2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 3년간 당진 새마을문고를 이끌어간다. 그가 회장으로서 첫 번째로 힘쓸 것은 회원 증강이란다. 현재 새마을문고 회원은 23명이 속해 있다. 이 회장은 “평균 연령대가 60대로, 젊은 회원들의 영입이 필요하다”면서 “40~50대 회원들을 새로 영입할 수…
2024.07.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설명했다. 최 원장은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이해하고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라며 “그래서 학생들에게 자료 조사부터 시작해 최종 결과물까지의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있다”고 전했다. 최 원장은…
2024.07.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정 원장이 안경사로서 서울과 원주, 대전을 거쳐 당진에 처음 발을 디딘 것은 30살 무렵이었다. 정 원장은 “2006년 처음 당진에 오게 됐다며 원래 서귀포에 면접을 보러 갈 예정이었으나, 당진에서의 기회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판단해 당진으로 오게 됐…
2024.07.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경험이기 때문에 더욱 소중한 것 같아요. 프로그램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친친삼겹살과 리더십캠프에서 담력 훈련을 진행했을 때예요. 친구들이랑 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좋은 추억이 됐고, 개인적으로 겁이 많아서 담력 훈련한 게 기억에 오래 남을 거 같아…
2024.07.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성평등에 어긋나서 기분이 나빴을 수도 있겠지만, 안 좋은 의도로 말했던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교육지원청에서는 현재 당진학생수영장과 관련해 추진 상황 등에 대해 7월 말에 추가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4.07.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과 관계자는 “아직 국가유산청으로부터 정밀조사 여부에 대해서는 통보 온 것은 없다”며 “하지만 정밀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조사가 이뤄지면 넉넉히 6개월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덧붙여 “최대한 지연되는 시간을 앞당겨서 사…
2024.07.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하던 초등학교의 유도부 학생의 학부모로부터 연락을 받았어도 그리 행동한 것은 생각이 짧은 행동”이라고 말했다. 현재 A 코치는 직무 정지 상태로 경찰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경찰 결과 조사에 따라 향후 A 코치의 징계와 거취가 결정될 예정이다.
2024.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소가 됐다. 때로는 영화 ‘인셉션’의 한 장면이 되기도 했다. 이 모든 것은 모두 한 대의 건반 악기로 만들어졌다. 지난 11일 당진3동주민자치회(회장 김재완)가 주민총회와 함께 아주 특별한 연주회가 열었다. 당진에서는 악기 이름도 생소한 ‘엘렉톤’ …
2024.06.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수영장을 건립하면서 함께 추가로 공사하겠다고 하는데, 그때 공사를 하는 것은 시비가 투입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어 “하자가 있었다면 공사 업체에 보수를 해야 한다”며 “또 설계는 스마트도시과, 관리는 시설관리사업소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그동안 …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인상 100kg, 용상 140kg을 넘기는 게 목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다치지 않는 것이다. 그는 “최종 꿈은 ‘국가대표’”라며 “청소년 국가대표에 들어가는 게 꿈”이라고 전했다. 영빈 선수는 이미 중학교 때 이루고자 했던 목표치를 달성했다. 중…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다. 다시 찾은 고향에서 선보인 음식 정정숙 대표가 가리비를 접하게 된 것은 지난 2006년이다. 당시 위암을 겪고 위 절제술까지 해야 했던 그는 건강을 위해 몸을 움직이고자 주변 식당을 찾았다. 인천에 거주하던 정 대표는 당시 유명했던 가리비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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