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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심훈 선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2건
기간
1993—2026

362건 · '심훈 선생' · 최근 기사부터12 / 19쪽

  1. 2011.10.17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심재호 씨 간담회]이 군수 “내년부터 심훈기념관 건립에 착수”

    이철환 군수가 심훈의 삼남 심재호 씨를 만나 “심훈기념관 건립을 위한 조례 제정을 내년 3월까지 마무리할 것”과 “내년부터 심훈기념관 재건축에 착수하고 이를 위한 전담반을 구성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심재호 씨는 “군수가 선약한 두 사안이 진행되고 …

    당진시대
  2.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제35회 상록문화제 새로운 시도 돋보여

    “심훈 정신 구체화·세분화에 대한 세미나, 연구학회 논의 필요” 제35회 상록문화제는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하고 규모면에서 역대 최대 행사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당진읍 대덕수청지구 도시개발 사업지구 내 당진교육청 건설 부지에서 개최된 이번 상록문화제는…

  3.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천5백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다. 심훈의 육필원고에…

    당진시대
  4.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명예위원장 이철환 당진군수 “심훈기념관 건립해 심훈정신 계승 발전”

    …원들에게 고생 많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철환 군수는 “특히 심훈의 삼남 심재호 선생께서 유품을 기록에 담고 당진군민에게 내어 주셨다”며 “정말로 경이적인 일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상기된 표정을 지었다. 이철환 군수는 “그에 대한 책임감이 …

  5.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인터뷰 | 원당중 정빈, 방솔빈, 임은지 학생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축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는 원당중학교 2학년 정빈, 방솔빈, 임은지 학생은 심훈 선생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정빈 학생은 “소설 <상록수>를 쓰신 분이라는 것과 독립운동가이자 영화감독이라는 것에 대해 알고 있다”며 “소설 상록수를 끝까지 읽어보지는 못했…

  6.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지역축제 평가위원 심규상 “심훈의 세분화·구체화 고민할 때”

    …우는 아직도 조금 높은 편인 것 같아 아쉽습니다.” 심규상 위원은 특히 심훈 친필유품 특별전시관과 문학기행을 이번 상록문화제의 특징으로 꼽았다. “심훈의 상록수 정신인 도전정신과 지역 활성화 측면을 계승발전해 가장 잘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품…

  7. 2011.10.11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3.1 운동 수감기록 최초 공개

    소설가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심훈 선생이 3.1 운동에 참가해 서대문 형무소에 수감됐던 기록이 최초로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수감기록은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국가보훈처에 요청해 공개됐으며 보훈처에서 국가유공자 공적사항도 함께 제공했다. 수감기…

  8.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35회 상록문화제 '심훈 선생 추모제'

    제35회 상록문화제에 앞서 지난 7일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심훈 선생 추모제가 열렸다. 심훈 선생의 삼남 심재호(사진 오른쪽) 씨가 헌화하고 있다.

  9.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상록문화제’ 오는 8일 개막, 7일 전야제

    …관광객을 맞는다. ‘상록수’, ‘그날이 오면’의 저자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심훈 선생을 기리는 상록문화제는 오는 7일 오전 11시 필경사에서 진행되는 심훈 선생의 추모제를 필두로 9일까지 3일에 걸쳐 대덕수청 도시개발 사업지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 기…

    당진시대
  10. 2011.10.03 · 인물·동정 · 박기욱

    [제15회 심훈문학상 수상자]이서진 씨 심훈문학상 수상

    이서진 씨가 제15회 심훈문학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의 심훈문학상 분과는 2011년 심훈문학상 당선작으로 이서진 씨의 중편소설 <강변에 서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서진 씨는 “비정규직의 삶을 통해 우리 시대의 아픔을 이…

  11.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추석 명절을 며칠 앞둔 지난 9일, 심훈 선생의 셋째아들 심재호 씨가 필경사를 찾았다. 출향인은 언제든 고향을 찾으면 가슴 한 켠에서 따뜻한 무언가가 치솟는 법이다. 더군다나 바다 건너 미국에 살며 늘 아버지 심훈과 상록수를 그리며 사는 그에게 필경사…

  12. 2011.08.29 · 문화·교육 · 박기욱

    상록문화제 제35차 임시총회 열려

    …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열릴 예정이다. 7일에는 필경사에서 심훈 선생 추모식을 치른 후 대덕수청지구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상록문화제 전야제를 열고, 8일부터 이틀간 본 행사가 펼쳐진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23일 새마을지회 3층 …

  13. 2011.08.20 · 산업·경제 · 박기욱

    [박창덕 상록초 총동문회장] “모교 위한 노력에 동참해주길”

    …면서 불가피하게 이전을 하게된 것이다. 박 회장은 “상록초 건립에 힘쓴 심훈 선생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필경사 주변에 남았으면 한다”면서 “아무런 협의도 없이 개발이 자꾸 변경되면서 학교 운명이 좌우되는 것 같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14. 2011.08.02 · 문화·교육 · 우현선

    [해방 직후 송악 주민들 사진 공개] 60여 년 전 송악 부곡리 가마짜기 대회

    …분교 학생들과 교사들의 사진이다. 윤 씨는 첫째줄 맨 왼쪽에 앉은 이가 심훈 선생의 조카 고 심재영 씨 같다고 말했다. “당시에도 교육청 같은 게 있었나는 모르겠는디... 이때 학교는 마을 사람들이 기성회를 조직해서 아이들 가르칠 수 있는 학교를 만들…

  15. 2011.05.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 필경사는 절이 아니다

    …있다. 필경사는 옆집을 두고 있는데 그 집 자동차이겠다. 아무도 없다. 심훈선생기념관, 너르고 겸손한 처마가 먼저 보이고 왼편 흙집 초가 筆耕舍 놀랍다. 심훈선생께서 집 마당에 누워계신다. 무덤을 두른 6개의 흰 화분에서 프리지아 꽃향기가 무리지어 날…

  16. 2011.01.2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송악읍 부곡리 윤석주 씨] “일회성 보도로 그치지 않길”

    심훈 선생이 작품활동을 한 필경사 입구 바로 옆에 거주하는 윤석주씨. 윤석주씨는 송악읍에서 나고자라 어린시절 필경사에서 있었던 일들 보고 자랐다. 지금은 가물가물하지만 공동경작회 회원들의 모습도 기억이 난다고 했다. 본지가 심훈 선생의 삼남인 심재호씨…

  17. 2010.12.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사랑의 향기 가득한 시낭송의 밤

    …의 사람들이 시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낭송된 시들도 심훈 선생의 시를 비롯해 당진지역 시인들의 시들도 포함됐다. 김명회 지회장은 “시낭송은 어떤 성악가의 노래, 어떤 배우의 명연기보다 훌륭한 예술이라 자부심을 갖고 밝은 사회를 지향…

    당진시대
  18. 2010.12.24 · 정책·행정 · 우현선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0년 당진

    …9·10호기 증설에 대한 자율유치를 신청해 논란이 일은 바 있다. 9. 심훈선생 유품 당진 이전 합의 심훈선생의 막내아들 심재호씨가 미국에 보관, 전시 중인 심훈선생의 유품을 당진에 이전하기로 합의했다. 당진군은 '심훈선생 유품인수 추진위원회'를 구성…

  19.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민족의 한과 그리움이 남긴 사진

    심훈 선생의 작품 상록수로 알려져 온 공동경작회 회원들의 실제인물임이 주민들의 증언에 의해 밝혀졌다. 심재호씨는 지난 상록문화제 당시 당진을 방문해 공동경작회 회원 명단의 일부를 전달해 공동경작회 사진 속 인물들을 밝혀내는 실마리를 제공했다. 공동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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