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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3건
기간
1993—2026

383건 · '미래 아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3 / 20쪽

  1.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짐없이 듣고, 향후 어떻게 개선할 지 고민하고 생각하는 게 저의 도리가 아닌가 싶다. 4. 차기 국회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 3가지는? 1) 한미 FTA 매끄러운 처리 2) 합리적일 복지국가 로드맵 구축 3) 튼튼한 안보, 전쟁 없는 평화통일 ●…

    당진시대
  2.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창기, 김건, 손창원, 박찬일 후보

    …한다. 부족한 부분과 많은 성과들은 동전의 양면처럼 함께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4.차기 국회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 3가지는? - 첫 번째, 서로 다른 의견을 수렴하여 타협적인 국정운영으로 하나의 길을 모색하는 것. 두 번째, 복지정책…

    당진시대
  3. 2012.04.04 · 정책·행정 · 최운연

    2012 당진시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1차 토론회-어기구, 김낙성, 손창원

    …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어기구 - 청소년들이 천편일률적인 교육이 아닌 미래의 비전을 가질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교육평준화 문제 역시 학부모들의 요구가 많다. 특화된 과학고나 항만 특목고 유치와 신성대학이나 대불대학의 커리큘럼을 활용하는 방…

  4.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유권자 중심 보도 긍정, 후보자 비교분석 필요

    …불구하고 공천 과정을 보면 아직 민주주의가 완전히 뿌리 내리지 못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모든 후보자와 유권자가 납득할만한 공천이 보장되지 않은 게 아닌가 싶다. 물론 경우에 따라 전략공천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모두가 납득할만한 타당한 이…

  5. 2012.03.16 · 정책·행정 · 김창연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⑩-진보신당 손창원 후보]“미래를 보고 총선 완주하겠다”

    … 본다. ■ 충남에서 유일한 후보로 출마했다. 당의 존속을 위한 출마가 아닌가? 당의 존속을 위해 출마를 한 것은 아니다. 당선 가능성을 보고 그동안 활동해 왔던 것도 아니다. 노동자, 서민들과 함께 지금과는 다른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갖고 …

  6. 2012.02.27 · 정책·행정 · 김창연

    [선택 4.11총선 유권자는 원한다1 여성분야]전국주부교실 당진지회 문정숙 회장“머슴 같은 국회의원을 바란다”

    …이상적인 후보자라고 평가했다. 그녀는 영광과 명예를 생각하는 국회의원이 아닌 지역과 국민을 위해 일하는 ‘머슴’ 같은 국회의원을 원한다고 말했다. 문 회장은 “국회의원으로서 권위의식 없는 지역민과 가까운 사람을 고른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라며 …

  7. 2012.02.17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⑥]민주통합당 김후각 예비후보“기회를 얻기 위해 민주통합당 입당”

    …있다고 본다. 이미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당헌·당규상 적격 후보자도 아닌 후보에게 패했고, 경선용 여론조사조차도 조작되어 선거에 나서지도 못한 쓰라린 경험이 있다. 그러나 정당이나 유권자들이 후보 면면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판단한다면 결코 저를 외…

  8. 2012.01.0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 변방에서 중심으로

    … 게양식이 실시됐다. 이철환 시장은 이날 “당진은 이제 더 이상 변방이 아닌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축으로 착하고 성실한 시민들이 모여 함께 일하고, 함께 벌고, 함께 나누며, 희망과 미래를 키우는 행복한 도시”라며 “새로운 100년의 역사가 열려 농업…

  9. 2011.12.23 · 정책·행정 · 박기욱

    시추위 시 승격과 함께 역사속으로

    …인구 4만5000번째 축하이벤트 - 2010.2.18 당진시승격 이후의 미래상에 대한 강연회 - 2010.2.19~ 당진읍 인구 증가에 따라 축하이벤트 - 2010.11.25 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 초청강연회 - 2011.5.17 행정안전부 방문 - 2…

  10.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의 도시계획 현주소와 미래

    …말하면 면천읍성 복원사업을 보면서 도시를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 개발로 인해 지역주민들은 삶의 터전에서 쫒겨나는 게 아니라 삶의 틀이 유지되면서 같이 어우러지는 개발을 해야 한다. 도시개발에 앞서 행정기관에서 전문기관에 …

    당진시대
  11.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어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정책은 없는가? 정책에 참고하겠다. 기업중심이 아닌 원주민을 위한 정책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 대기업 유치 시 경제적 가치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농경지를 줄이는 문제는 농민들과 절대적 합의 하에 진행하겠다. 앞으로…

  12. 2011.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홍장 충남도의회 부의장] 과학벨트 문제, 정치논리 배제가 해법

    … 탈락지역 주민들의 반발과 지역갈등이 예고된다. 국론통일을 통해 국가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앞장서야할 청와대가 국론분열을 주도하고 있는 것이다. 온나라가 이전투구의 나락으로 빠져들고 있으며 원칙은 없고 정쟁만 무성한 상황이다. 과학벨트를 정치적으로 결정…

    당진시대
  13.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김민선

    ◆ 월/ 요/ 토/ 론/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지면구성의 일관성, 독자와의 약속 지켜야"

    …떤 경우에는 지역사회의 주요 현안이나 쟁점에 대해 너무 몸을 사리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마저 든다. 비판성이 완화됐다면 대신 공정해졌다는 평가를 얻어야 하는데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좀 더 과감하게 문제를 세부적으로 파헤치고 문제에 대해 비판하는 기사…

  14. 2011.04.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합덕읍발전협의회, 합덕읍 청사 이전 반대

    …로한 합덕읍발전은 안된다’라는 반대 의견이 통과 됐다”며 “합덕읍의 먼 미래를 내다보고 개발 용역을 진행하는 전체적인 계획이 제시되는 것이 아닌 단순한 읍청사 이전은 안된다는 것이 회원들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김기서 합덕읍장은 “간담회에서 현 위치에…

    당진시대
  15. 2011.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본환 면천교회 목사] 정치의 힘

    …안 될 사안이 있음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사람의 생명이다. 후쿠시마를 위시한 이번에 재난을 당한 그 엄청난 사람들의 생명을 어떻게 소중하게 지킬 것인가를 먼저 생각했어야 한다는 것으로 정치의 힘이 발휘되어야 하지 않…

    당진시대
  16. 2011.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건 민주당 충남 대변인] 세종시 논란 버금가는 “과학벨트“

    …스트화를 위한 거시적이면서 국가의 중대한 국책사업이다. 특히 지역경쟁이 아닌 세계적 경쟁력확보는 물론이고 한국이 미래지향적 국가비전의 프로젝트라고 보면 될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소모적 논쟁은 필요없다. 그동안 이명박 정부에서 입지선정은 물론이고 오랜…

    당진시대
  17. 2011.01.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정치인에게 듣는다(4) - 충청남도의회 김홍장 부의장] “당진 기회이자 위기, 장기적인 계획 필요”

    -편집자 주- 본지는 정치인들을 통해 당진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미래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만들어 보도한다. 충청도, 4대강 사업 등 현안 산적 “개인적으로 정당생활 20년이 넘었습니다. 지난 6.2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아 충남도의회 제2부…

  18. 2011.0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철환 당진군수] “꽃다운 시절의 추억”

    …걷게 돼며 지금의 당진군수라는 막중한 책무을 맡게 됐다. 당시 공무원이 아닌 방송일을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도 가끔한다. 세번째 사진은 약혼사진이다. 1968년의 사진으로 그해 10월 결혼했다. 당시 조부님께서 장손의 결혼을 보고 싶으셔서 고…

  19. 2010.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 잃고 외양간도 못고치는 軍과 政權

    …터 잘못된 부실병기임을 검증시 눈감아줘 물속에 가라앉아 사병이 숨지고, 미래형 복합소총이라 자랑한 K-11소총은 절반이 불량품으로 드러났는가 하면 K-1 전차도 부실한 정비로 포신이 찢어지는 사고가 나는등 총체적 부실이 드러났다. 이번에 작동이 안된 …

    당진시대
  20. 2010.05.31 · 정책·행정 · 우현선

    기호8번 무소속 최기택 군수후보 공약

    … 당진을 만들어갈 것 - 원도심 재생 및 상설시장 개발 활성화 대책 - 미래형 임해공업단지 조성, 도시발전 가속화 - 송악, 석문지구 철강 클러스터를 구축 풍요로운 도시건설 ●글로벌시대 교육중심의 통합형 리더 - 누구나 참여하는 행복한 학습도시 육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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