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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개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0건
기간
1993—2026

300건 · '소개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15쪽

  1.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석문 삼봉 기사식당 심재희씨 “힘들었을 때 생각나 봉사해요”

    …이 이런저런 도움을 주었다”면서 “반상회나 모임이 있을 때 거르지 않고 우리 식당을 찾아주는 주민들이 고마울 뿐”이라고 말했다. 이런 심씨는 슬하에 1남1녀[이영준(28, 대학재학), 이은희(24, 직장인)]를 두고 있다. 고생은 많았지만 큰 말썽 없…

  2.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3회 여성정책토론회] “건강한 가족만들기, 건강한 부부만들기부터”

    …에 대해 발표했다. 강 교수는 또한 독일과 미국, 일본의 가족지원정책을 소개하며 국내의 정책과 비교하기도 했다. 정덕균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는 “현대 사회의 가정들이 겪고 있는 부부문제와 자녀문제 등을 해결해야 한다”며 “가정이 흔들리면 모두 흔들린다…

  3. 2005.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 동창회 우강초 40회] 온라인 공간서 싹트는 우정

    …엔 주로 유머들이 많이 올라왔는데 요즘은 사는 이야기들도 많이 한다”고 소개했다. 동창들이 올린 글 한 건에는 보통 10건 이상씩의 댓글이 붙을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충청도 사투리의 본고장 당진 출신들 답게 사이트는 질박한 사투리로 맥질 되어있다. …

  4.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신평 최고령자 황낙경 할머니] 우리 어머님 장수비결, ‘궁뎅이가 가벼우셔서’

    …않았다. ‘궁뎅이가 가벼우시다’는 게 큰아들 허현욱(76)씨가 웃으면서 소개한 ‘우리 어머님 장수비결’이다. 독실한 기독교인이기도 한 황 할머니는 요한복음 14장 1절을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는 구절이다. 낙천적인 성격…

  5.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접란은....]

    …에서 키우기에 적합하기 때문에 인기있다. 이 호접란은 30여종이 있는데 우리나라에 소개되고 있는 것은 분홍색, 흰색이 가장 많고 그 외에 얼룩무늬가 들어간 품종 등 5~6가지 종류가 있다. 요즈음은 화원에 가면 일년내내 꽃이 피어있는 호접란을 볼 수 …

    당진시대
  6.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명수 당진군지체장애인 후원회장] 장애인의 날에

    4월20일은 장애인의 날이었다 지난날 우리는 우리 이웃 형제자매인 장애인을 위하여 무엇을 해왔으며 앞으로는 그들을 위하여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잠시라도 틈을 내어 한번쯤 생각해 보는 여유를 가져 보면 어떨까? 국문학자이며 고려대 초빙 교수인 정창권 …

  7. 2005.04.26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오카리나동호회] ‘자연의 소리’를 찾는 사람들

    … 잊혀지지 않을 만큼 감동적이었다. 오카리나의 뜻은 ‘작은 거위’(?) 우리에게 생소한 악기인 오카리나는 사실 역사가 무척 오래된 악기다. 쉽게 설명하면 매우 독특한 모습을 가진 ‘리코더’에 비유할 수 있을까? 오카리나의 유래는 확실치 않지만 기록에 …

  8. 2005.04.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송산면 무수리, 골프장 물밑작업

    …. 반면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사무국장은 “1인당 토지이용면적이 적은 우리나라에서 골프는 적합한 운동은 아닌 것 같다”며 “골프장 개발시 발생될 수 있는 환경문제, 지하수 고갈문제 등을 고려해 과연 주민들에게 얼마나 필요한 시설인지에 대한 검토도 이…

  9.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육수가 다른 ‘하얀칼국수’ 맛보러 오세요”

    … 안한건 아니예요. 하지만 요즘은 맛있는 곳은 찾아 다니면서 먹잖아요? 우리 가게를 그런곳으로 만들겠다는 각오와 용기가 없었다면 어려웠을 거예요.” 고대면 고산이 고향이라는 주인 유근분(46세)씨의 말이다. 이곳의 주 메뉴는 바지락과 홍합 등이 들어간…

  10. 2005.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사회적 교훈

    …힘들었던가. 젊었을 때 열심히 살아 아들, 딸 공부시켜 도시로 내보내고 우리는 허리굽고 팔, 다리 쑤시는 몰골 사나운 늙은이로 변했다. 그러나 그때의 저력을 다시 발휘해서 나라와 사회와 가정에 도움이 되는 건설적인 노인이 되도록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

    당진시대
  11.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 고종규“지역을 위한 불씨가 돼야”

    …에서 부농의 꿈을 개척하고 있는 고종규(41)씨의 말이다. “당진시대는 우리군에 대한 정보가 있어 자주 읽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게 되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한마디로 말해 피부에 닿는 신문이라고 할 수 있죠.” 7년 전 고향에 내려와 농업에 …

  12.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전이 다시 돌아오는 날까지 함께 하자고 말했죠” - 이성영·박미경 부부

    …겨진 동전을 다리 밑으로 던지며 미경씨에게 말했다. “지금 던진 동전이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는 그날까지 함께하자!” 영화에서 봄직한 이 감동적인 프로포즈로 이성영씨와 박미경씨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진의 한 안경점에서 일하고 있는 이씨에게 아내 미경씨…

  13. 2004.07.26 · 지역사회 · 김기연

    [여름방학 프로그램] “방학이 즐거워요”

    …간이 함께 사는 삶의 참의미를 알게 하고 효행심과 호연지기를 고취시키며 우리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배워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과 중학교 1, 2학년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초등학생팀은 3일부터 4일까지, 중학생팀은…

    당진시대
  14.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평” 그녀의 진심을 믿어볼까요?

    …. 색다른 풍경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것도 아니고 자상하게 인물의 이력을 소개해주지도 않는다. 여주인공(김하늘)이 치매 할머니의 대답에 놀라는 심심한 에피소드에 이르면 본전 생각이 심심하게 날지도 모른다. 그러나 현명한 관객이라면 옆자리 친구에게 실망감…

  15.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치는 모든 사람이 함께 즐기는 것

    … 총선이 40여일로 다가오면서 신문에 각 정당에 공천을 신청한 사람들이 소개됨에 따라 그 분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심정을 토로한 것이다. 여민동락이라 함은 “정치라는 것은 자기 혼자 즐거워하려고 해도 결코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

    당진시대
  16. 2004.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젊음의 추억 ‘군대이야기’ - 최도현(당진읍 중앙리 A/S닷컴 운영)

    우리나라의 남자라면 대부분 경험하는 군대. 이제 군대 이야기는 술자리의 빠질 수 없는 안주감이지만 또한 여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나의 군대시절을 소개한다. 첫번째 사진은 입대한 지 얼마되지 않은 내가 훈련을 받는 모습이다. 훈련소에서…

    당진시대
  17.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런 집 어떠세요?

    …기능적인 면 외에 예쁘기까지 하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 않겠는가. 여기 소개하는 집들이 당진군에 있는 예쁜 집의 극히 일부이겠지만 잠시 하던 생각을 접고 이런 집에서 살고 있다는 상상을 해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일 것이다. 읍내 한복판에서 만난 전통가옥…

  18. 2003.01.26 · 지역사회 · 김정진

    “우리 동네 TV에 나와유~”

    … 표시했다. 또한 신 PD는 “‘6시 내고향’은 지역의 특색과 특산품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어서 지역 의 홍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19. 2002.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 서금구 학장이 추천하는 등산을 통해 삶을 살펴보는 아버지의 독백

    …대자연의 창조의 의미를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소개하는 『딸 그리고 함께 오르는 산』의 저자 제프리 노먼은 50세 생일을 맞이하여 위험한 모험을 하기로 결심한다. 해발 4200m의 그랜드 너턴을 오르는 것이다. 이 계획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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