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8 · 정책·행정 · 김기연
하얀색 쇳가루 범인은 누구인가
… 11일에는 적지 않은 비가 내렸기 때문에 슬래그라면 모두 씻겨나갔어야 하나 이 쇳가루는 씻겨내려가는 것보다 차량에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으며 차량에 부식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 때문에 슬래그일 가능성과 함께 제철소 굴뚝에서 나온 것일 것…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12건 · '주민들 하나'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3 / 26쪽
2010.07.28 · 정책·행정 · 김기연
… 11일에는 적지 않은 비가 내렸기 때문에 슬래그라면 모두 씻겨나갔어야 하나 이 쇳가루는 씻겨내려가는 것보다 차량에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으며 차량에 부식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 때문에 슬래그일 가능성과 함께 제철소 굴뚝에서 나온 것일 것…
2010.07.20 · 정책·행정 · 김기연
… 취지의 사업이다. 군수관사 폐지는 이철환 군수가 내세운 주요공약 중의 하나였으며 읍내 모 아파트에서 거주해온 이철환 군수는 관사 입주 대신 공약을 지키기로 했다. 이철환 군수는 “군수는 해당 지역 주민들 가운데 선출되기 때문에 관사를 둘 필요가 없다…
2010.07.16 · 정책·행정 · 김기연
… 피해가 발생했다. 이 하얀색 쇳가루는 지난 10일 새벽에 발견됐고 마을주민들이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피해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이 쇳가루는 마을 내의 차량과 채소 등 식물에도 피해를 입힌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차량에 붙은 후에는 부식을 일으키는 것…
2010.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아니지만 협소한 지방에서 편가르기가 재연되고 평소 양순하게만 생각되던 주민들 사이에 흠집내기로 일관했던 선거를 생각하면 우리의 지방자치제도는 아직도 정착되지 못한 걸음마 단계임을 입증해준 것만 같아 안타까움을 갖게 했다. 당선자는 낙선자는 물론 다른…
2010.05.31 · 정책·행정 · 우현선
…가 적지 않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나 군과 자치단체장의 일방적인 미화로 주민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이철환 후보와 최기택 후보는 폐지하고 지역언론이나 홈페이지를 활용하겠다고 답했다. 반면 김건 후보와 최동섭 후보는 폐지는 옳지 않고 유…
2010.05.2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청남도지사 후보와 이야기를 통해 성공적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하나의 정책을 정당이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지정학적으로 당진보다 나은 인천이 경제자유구역을 25%밖에 유치하지 못했는데 당진에는 민자유치를 90% 한다는 것은 무리다. 당진이…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니다. 첫째 당진의 원도심 재생 및 재래시장 개발을 통한 영세상인과 원거주민들이 보호되고 이득이 갈 수 있도록 적극개발하고 각 읍·면·재래시장을 특화시켜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둘째 농·수·축산업을 2차 산업화해 유통망 구축 및 소득창출을 위해 발로 뛰…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를 메워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은 주민 생존권을 위협하는 일이기도 하다. 주민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당진화력과 동부건설의 성숙하지 못한 태도에도 아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국가적 정책이라는 것을 충분히 감안한다 하더라도…
2010.05.26 · 정책·행정 · 김창연
…면서 제작하고 있는 당진군보가 당진군과 자치단체장을 일방적으로 미화하고 주민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군민들에게 군정 정보 제공을 위해 당진사랑은 꼭 필요한 군정 정보지라 생각한다. 하지만 잘못된 점이 있다면 협의를 통해 문제점을 해결해 …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의 관광사업을 어떻게 육성시킬 것인가? 제가 가장 역점을 두는 것 중 하나가 관광산업이다. 당진군은 수도권과의 거리적 이점을 비롯해 도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수도권 관광객의 유입이 용이하다. 나는 도정에 있을 때 안면도 세계 꽃박람회 개최와 부…
2010.05.21 · 정책·행정 · 김기연
…를 메워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은 주민 생존권을 위협하는 일이기도 하다. 주민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당진화력과 동부건설의 성숙하지 못한 태도에도 아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국가적 정책이라는 것을 충분히 감안한다 하더라도…
2010.05.18 · 정책·행정 · 우현선
… 사업이기 때문이다. 4대강 사업은 관광, 환경, 운송수단의 개념 어느 하나에도 부합하지 않는 사업이다. 요즘 시대는 차로 서울에서 부산을 4시간이면 간다. 시간을 요하는 시대에 강을 배로 이용해 물류를 운송한다는 것은 맞지 않는다. 환경과 생태계를 …
2010.05.04 · 정책·행정 · 우현선
…완이 왜 필요하지 않겠는가. 기술조사, 기술공법, 생태, 환경 어느 분야하나 국민의 설득을 외면하고, 무리하게 추진한 점을 국민들은 외면하고, 심지어 종교단체까지 저지운동이 일어나고 있지 않는가? 꼭 MB정부에서 이렇게 무리해야만 4대강이 살아나나. …
2010.05.04 · 정책·행정 · 김창연
… 성격에 따라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기 마련이죠. 지역의 대표자라면 이를 하나의 목소리로 규합할 수 있는 정치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일련의 사건을 봤을 때 공명성과 청렴성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것.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편향성 없는 후보가 필…
2010.04.26 · 정책·행정 · 우현선
…첫 과제로 ‘당진의 구도심 활성화 방안’을 정했다. 당진의 현안과제 중 하나였던 구도심 활성화 방안에 대해 건축사 입장에서 대안을 찾아보며 공부를 해보자는 취지였다. 6개월 넘게 진행된 연구와 토론, 학습을 통해 도시연구모임은 지난해 12월 시청사 이…
2010.04.19 · 정책·행정 · 김기연
…출됐다”며 “당시 내무부에 근무하는 수많은 공무원 중 지방직 출신은 나 하나뿐이었다”고 말했다. “행정 경험의 질이 다르다” 공무원이 된 후 다양한 부서와 행정의 핵심 부서를 고루 거쳤다는 이철환 예비후보는 “‘정치는 정치가에게, 행정은 행정가에게’라…
2010.04.19 · 정책·행정 · 우현선
민주당 단독 공천을 받은 김 건 군수 예비후보는 지역 곳곳을 찾아 주민들을 만나며 일찌감치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서민과 농민,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겠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김 건 예비후보는 “사회적 약자가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2010.04.19 · 정책·행정 · 김창연
…반드시 필요하며 주민주체에 더욱 충실해야한다고 말했다. 조 사무국장은 “주민들을 설득하는 사람이 아닌 주민들의 의견을 하나로 모으는 후보자가 선출되었으면 한다”며 “하위상달이 자연스러운 구조가 진정한 민주주의”라고 말했다. “민주적인 절차를 중요시 여…
2010.04.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이랑 저 사람이랑 경쟁하는구나 알 수 있죠.” 신문이 배달되면 1면부터 하나도 빼놓지 않고 모두 읽고 있다는 구 이장은 주민들이 살아가는데 실제 도움이 되는 정보성 기사를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농사일도 그렇지만 당진소식은 지역지가 알려주는 소식으로만…
2010.01.04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 가량 걸린 셈이다. 시승격 조건은 인구 이외에도 두 가지가 더 있다. 하나는 재정자립도가 전국 군단위 자치단체 평균을 상회할 것, 하나는 도시산업 종사자 비율, 즉 1차 산업을 제외한 2, 3차 산업 종사자 비율이 전체 인구의 40%를 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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