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서부내륙고속도로, 기업 유치 걸림돌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한 기업은 “우리는 제품을 평택항까지 보내는 데만도 1시간 넘게 걸린다. 이번 고속도로가 당진 산단을 지나지 않는 것은 명백한 물류 소외”라며 “새로운 기업들도 당진은 우회해야 하니 선호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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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3건 · '우리 것은' · 최근 기사부터14 / 283쪽
2025.05.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한 기업은 “우리는 제품을 평택항까지 보내는 데만도 1시간 넘게 걸린다. 이번 고속도로가 당진 산단을 지나지 않는 것은 명백한 물류 소외”라며 “새로운 기업들도 당진은 우회해야 하니 선호도가 …
2025.05.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리를 집약해 전달 하는 플랫폼”이라고 정의했다. “사업 수행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고, 의견을 시와 시의회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라 며 “이것이 진정한 주민자치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주민자치회 명단> △회장: 김재완 △부회장…
2025.05.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질 것이라는 변화의 한가운데 있다. 이런 시대 속에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기계나 로봇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의 고유 역량’을 키우는 일이다. 대인관계 능력, 창의성, 문제해결력, 자기주도성, 융합적 사고 등은 미래 사회에서 더욱 중요한 역량으로…
2025.04.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때 발생하는데 전 세계적으로 적조를 일으키는 생물은 약 200여 종, 우리나라에서는 약 60여 종이 알려져 있다. 적조현상은 어류의 폐사, 해양 생태계의 파괴 등 다양한 피해를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적조 생물에서 생성되는 독소가 해양 생물에게 해를…
2025.04.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있습니다. 주민주도의 축제 중에서도 제가 가장 핵심적인 가치로 생각했던 것은 기지시줄다리가 가지고 있는 인류 무형 유산의 가치입니다. 이 가치를 당진시민들의 예술적 상상력으로 극대화시키고, 경험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뒀습니다. 특히 지네 설…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기스스탄 출신 고려인 3세, 김엘마르 씨(45)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우리는 고려인입니다. 우리는 한국의 긴 역사를 함께한, 같은 피를 나눈 하나의 민족입니다. 저는 항상 ‘나는 한국인이다’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
2025.04.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로 하는 단체가 또 있느냐”며, 자조 섞인 목소리도 나왔다고 전했다. “우리는 정체성을 고민하는 중입니다” 하 회장은 주민자치의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적십자는 봉사, 체육회는 스포츠, 자율방범대는 치안, 그런데 주민자치회는 뭐냐고 묻는다면 대답이 …
2025.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때는 말이야)를 얘기하고 있다. 요즘 세대의 많은 친구들은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본인이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본인이 하고 싶은 것만 하려는 경향이 있다. 아마도 초개인적인 시대가 만들어낸 모습으로 보인다. 그러다 보니 사회 경험이 많은 어른들을…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는 그런 고민이 담겨 있었다. 특히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이들이 느낀 것은 이틀의 축제가 끝난 그다음, 면천이 다시 조용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구조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그런 면천의 미래를 위해 시민들은 문화거리 조성이라는 구체적인 …
2025.04.0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나 환경단체는 공장 운영에 필요한 수전선로를 세워 전력을 공급하기로 한 것은 여전히 온실가스 1위의 당진이 탄소중립을 실현할 의지가 있는 것인지 의심스럽다며 지속적으로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전력망 착공, 2028년 본격 가동 목표…
2025.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나타난 투표결과를 보면 유권자들이 꼭 그렇게 판단을 해서 투표를 하는 것은 아니다. 유권자들도 나름대로 지지하는 정당과 선호하는 후보가 있다. 선거때마다 같을 수도 있고 선거 때마다 다를 수도 있다. 전자는 우리편이자 집토끼이고 후자는 부동층이자 산…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되면 싱그러운 초록 연잎 위에 고고한 연꽃으로 가득 차 장관을 이룬다. 우리의 것인 합덕제를 관광객과 더 많은 시민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만들어진 것이 합떡이다. 우리 지역에서 난 해나루쌀과 합덕제에서 딴 연잎을 가루로 내 만든 떡으로, 맛도 건강…
2025.03.28 · 문화·교육 · 이태경
하얗고 깨끗한 조명 아래,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실들이다. 왼쪽부터 차례로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의 실들이 마치 무지개처럼 조화롭게 배치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당진리폼옷수선’이 지난해 1…
2025.03.2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서 석탄을 퍼나르는 일과 석탄 가루를 청소하는 업무를 해오고 있 다. “우리 부부가 모두 폐가 망가지니까 혹시 발전소에서 일해서 그런가 생각이 들어서 너무 억울하고 속상했죠. 그런데 이웃 주민인 박경희 씨가 이번에 진폐증으로 국가에 서 치료를 받을 수…
2025.03.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문에 최근 2~3일 전에 드시면 수치가 쫙 올라간다”며 “저것만 가지고 우리가 건강 영향을 평가하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설명했다. 비소 수치, 국제적 기준 없어 이용진 교수는 또한 비소 고농도자 주민의 수치를 설명하며 유기비소와 무기비소에 대해 말을 …
2025.03.2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또 자수성가한 사람이다. 도의원에 당선되는 것이 우리 사회의 정의이고, 자라나는 젊은 세대들이 보고 배울 수 있는 선배들이다라고 생각한다”라며 “압도적으로 당선시켜달라”고 호소했다. 이해선 후보는 “이 순간부터 생즉사 사즉생의 …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출정식에서 가장 먼저 지지 발언에 나선 것은 선춘자 진보당 충남도당 위원장이다. 선 위원장은 “오윤희 후보는 농민과 노동자, 서민 등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며 “당진을 위해 십수년 싸워 온 오윤희가 …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깊이를 더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면천의 술 마지막으로 소개하고 싶은 것은 면천의 술이다. 앞서 효녀 영랑의 설화에 등장하는 것이 두견주다. 이 두견주는 우리나라 3대 민속주 중 하나로, 진달래를 가미한 우리나라 최초의 가향주라고 알려져 있다. 이 …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견이 충분히 수용되고 지역발전에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러지 못할 경우 심각한 갈등 상황을 겪으며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주민들의 희생을 강요하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충분히 경험해왔다. 또한, 인입철도와 기…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기억에 남는 성과는 역시 당진항 지정이다. 물론최종적으로 지정이 이뤄진 것은 당진항 관련 업무를 떠난 뒤지만 당진군민들과 한 몸이 되어 당진항 지정을 위해 가장 왕성하게, 열정적으로 활동하던 시기에 업무를 담당했었기 때문에 당진항 지정이 최종 발표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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