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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부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4건
기간
1993—2026

364건 · '일부 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4 / 19쪽

  1.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상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

    당진읍 7개의 마을이 지난해 우리마을사랑운동의 성과로 받은 시상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당진읍 대덕1리(이장 정종영)와 용연2·3리(이장 이기용·이재신), 구룡리(이장 최광범), 수청2리(이장 최명수), 원당2리(이장 박용호),…

  2. 2007.10.15 · 지역사회 · 최운연

    독일인 마을 토지매입 완료

    그동안 난항을 겪어 왔던 독일인 마을 조성 사업의 토지매입이 완료됨에 따라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당진군은 독일인 마을 예정지였던 황토마을(당진포1리)의 토지매입결렬로 난항을 겪었으나 인근 대체부지를 선정해 지난 10월초 당진포리 산 125-1번지…

    당진시대
  3. 2007.10.08 · 지역사회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③ - 면천면 성하리 ‘색시 골망’ 이룰 수 없는 사랑이야기로 시작된 ‘색시골’

    편집자 주 오랜 전부터 각 마을마다 구전으로 내려오던 전설이 있다. 우물에 얽힌 이야기나 오래된 나무,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이 이제는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다. 또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4. 2007.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복지겸 장군 생가터 놓고 ‘논란’

    …억지 주장을 펴면서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각 마을과 사회단체별로 수십여개의 현수막을 내걸고 이인화씨의 주장을 반박하며 취소와 함께 면민들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현수막에서 ‘고증과 근거없는 복지겸 생가론 철회…

  5. 2007.07.09 · 지역사회 · 김기연

    “석문각, 주민들에게 돌려줘야”

    …제기하는 주민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석문각은 예로부터 선박을 살펴보며 마을 주민들의 전망대로 활용되던 곳으로 인근 바다는 물론 사방의 경치를 둘러볼 수 있는 관광지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지금은 석문각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개인의 경우 입구에서 신원 …

  6. 2007.06.18 · 지역사회 · 최운연

    새마을과 명칭 역사속으로

    새마을과 명칭이 새마을 운동 37년의 역사를 뒤로 하고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충남도 16개시·군 중 유일하게 새마을과 명칭을 존속시켰던 당진군 새마을과는 이제 주민생활지원과 산하 새마을 팀으로 그 명맥을 유지하게 됐다. 당진군의회는 지난 15일 …

    당진시대
  7. 2007.04.16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독일인마을 조성 또 다시 난관

    심의과정에서 탈락자 또 나올 듯, 당진군 ‘고심’ 독일인마을 조성 사업이 또 다시 난관에 부딪혔다. 지난해 11월 민종기 군수의 독일 프랑크푸르트, 뒤셀도르프 현지 방문에 이어 지난달 10일부터 6일간 경영개발사업단의 담당자들이 독일 현지의 충청향우회…

    당진시대
  8. 2007.03.26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리 마을의 유래를 후대에...”

    대호지면 송전리(이장 김정웅) 마을 유래비가 우뚝 세워졌다. 대호지면 송전리 마을유래비 제막식이 지난 22일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송전리 마을유래비는 대호지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진·최미자)의 우리마을사랑…

  9. 2007.02.05 · 지역사회 · 김기연

    통정2리 노인들 보금자리 마련

    …문면 통정1리 경로당 준공식이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서 최춘태 이장은 “마을 어른들이 따뜻하고 활기찬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경로당 준공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통정2리에는 140세대 38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나 …

  10. 2007.02.05 · 지역사회 · 김기연

    순성면 봉소1리 경로당 준공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9일 열렸다. 봉소1리 이병덕 이장은 “우리마을의 오랜 숙원이었던 경로당이 마침내 준공돼 감개가 무량하다”며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봉소1리 경로당은 그동안 마을회…

  11. 2007.02.05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산면 읍면순방 - 1월 31일] “주민협의없이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 설치해도 되나?”

    …해 2억원을 확보했으며, 사업지구내 우선순위를 결정해 올해 실시설계 및 일부 편입용지 보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③금암지구 중앙배수로 정비요청으로 파악되는데 이 지역은 농촌공사 관리지역으로 2004년 충남도에 배수개선사업지구로 건의했었다. 이에 따라 조…

  12. 2006.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낙준 성신건설 대표"내 마음의 영원한 안식처, 우강들"

    …에 대한 꿈을 키웠다. 일제시대 말기 수탈의 역사와 동족간 전쟁으로 한 마을 사람들끼리도 총을 겨누어야 했던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우리세대들은 숱한 어려움에 처했었지만 결국 이를 극복하고 지금의 이 마을을, 그리고 이 고장을 만들었다. 이제 내 나이도 …

  13. 2006.03.1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재해 대처능력 ‘부실’, 송악부두 화재로 마을주민 대피, 담당부서는 무대책

    송악면 고대리 송악부두에서 일어난 불로 인근 안섬마을 주민 150여명이 분진에 의한 호흡곤란과 구토증세로 인해 병원에 실려 가는 등 긴급상황이 발생했음에도 당진군은 대응은 고사하고 사태파악도 제대로 못하는 등 재해대책의 총체적 부실을 드러냈다. 더구나…

    당진시대
  14. 200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 10년차 우리마을 사랑운동

    당진군의 지역사회 개발 활성화를 위한 고유 브랜드 사업인 「우리 마을 사랑운동」은 1997년 시작됐다. 전년도부터 치밀하게 준비해온 이 사업은 당시 현실적 분위기에 맞물려 태동됐다. 노태우 대통령의 군부정권을 끝으로 일기 시작한 민주화 바람은 사회적 …

    당진시대
  15. 2005.09.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힘들여 가꾼 꽃길, 통보도 없이 ‘싹뚝’

    주민들 “통보라도 했다면 덜 서운했을 것” 마을을 찾는 이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기기 위해 주민들이 땀 흘려 심고 가꿔왔던 코스모스 등 도로변 꽃길이 도로관리 기관에 의해 제거돼 해당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석문면 교로리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9월…

  16.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에 시집온 외국인여성 110여명

    …군내 거주하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은 110명으로 당진군내 마을의 총수가 253개인 것을 감안하면 약 두 마을 중 한 마을에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30대 중국·베트남 여성 가장 많아 군내…

  17.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대호지면 마중리 경로잔치 열어

    … 드실 땐 시원하죠.” 지난 27일 대호지면 마중리(이장 최승기)에서는 마을노인들을 위한 경로잔치가 열렸다. 마중리 부녀회(회장 손세자) 회원들이 마련한 이날 경로잔치에는 정성스럽게 마련된 푸짐한 음식들이 선보였고, 노인들 뿐 아니라 마을주민들이 모처…

  18. 2005.07.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한초지구 주민들, 최고 쌀 생산 차질 우려

    …흥청으로부터 최고 쌀 생산단지로 지정된 한초지역(한정리~초대리) 일대의 일부 농수로가 가득자란 수초와 유출된 토사로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우천시 범람위험을 맞고 있다. 지난 주 초에 내린 비에도 농수로의 일부지역에서는 물이 수로의 최고 높이에 근접하게…

  19. 2005.05.3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철골업체 적재소로 변한 농기계 주차공간

    임대한 마을대표 “의견수렴 미숙했던 점 인정, 고칠 건 고치겠다” 【신평】 경지정리 후 조성되는‘창설한지(농기계 등을 주차할 수 있는 공간)’가 목적 이외 방법으로 이용되고 있다며 일부농업인들이 반발하고 있다. 신평면 신흥리의 한 농업인은 “경지정리 …

  20.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군내 44개 마을 인터넷 불가능

    당진군내 253개 마을 중 44곳 가량이 인터넷 개통이 불가능한 마을로 조사됐다. 하지만 이는 분구를 감안하지 않은 수치로 실제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는 마을은 이보다 많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KT당진지사(지사장 전규환) 김지식 대리에 따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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