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5 당진군수 보궐선거 분석1
… 후보가 자민련의 이철환 후보를 2천945표차로 누르고 제38대 군수에 당선됐다. 민 후보는 지난해 말부터 각 언론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줄곧 선두를 달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무총리실 행정조정실 근무를 비롯해 충청남도 경제통산국장, 천안시 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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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건 · '총선 당선' · 최근 기사부터14 / 22쪽
2004.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후보가 자민련의 이철환 후보를 2천945표차로 누르고 제38대 군수에 당선됐다. 민 후보는 지난해 말부터 각 언론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줄곧 선두를 달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무총리실 행정조정실 근무를 비롯해 충청남도 경제통산국장, 천안시 부시장…
2004.06.0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마무리된 가운데 열린우리당 민종기 후보가 39.1%(14,236표)로 당선이 확정됐다. 자민련 이철환 후보는 31.0%(11,291표)로 2위, 한나라당 황규호 후보는 29.9%(10,890표)로 3위에 그쳤다. 민종기 후보 39.7% 당선 확실시 …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02년 6.13 지방선거에서 당진지역을 발전시키겠다고 군민에게 약속하고 당선된 지 2년도 못돼 군수직을 사퇴한 채 중앙정치로 진출한 김낙성 전 군수의 빈자리를 놓고 치러지는 선거이다. 지난 선거에서 김낙성씨를 군수로 선출했던 군민들은 이번 보궐 선거로…
2004.05.2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기호4번 자민련 군수후보 이철환 전임 군수인 김낙성 국회의원 당선자와 같은 정당 소속으로 보궐선거에 출마하기 때문인지 이철환 후보는 전임군수의 공약 마무리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전임군수의 공약은 주민과의 약속인 만큼 어느 누가 됐든 …
200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물 하지 않고 곧 실행에 옮긴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지난날 4.15 총선에서 보셨을 것입니다. 우리는 정보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과거 아날로그 시대에는 경험이 풍부하고 지식이 많으며 근면성을 가진 사람을 좋은 사람으로 치고 택했던 것입니…
2004.05.1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17대 총선에서 낙선한 후보 가운데 한 명인 기독당 고영석씨는 이번 총선에 대해 스스로 준비가 부족했다고 토로했다. 고영석씨는 기독당이 3월22일 창당되어 후보등록 마감일인 3월31일까지 입당원서를 3장 밖에 받지 못해 선거조직 형성에 어려움을 겪었다…
2004.05.1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6월초 재검표 진행될 예정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해 9표의 근소한 차이로 패배했던 박기억 변호사가 서산지원에 제기한 당선무효소송 및 선거무효소송의 결과공판이 늦어도 7월 초까지는 열릴 전망이다. 이번 소송을 담당하고 있는 박기억 후보측…
2004.05.10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한나라당 군수 예비후보 황 규 호 4·15 국회의원 총선이 마무리됨에 따라 오는 6월5일 실시될 군수 보궐선거에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황규호(57) 전 농조 조합장이 지난 2002년 지방선거에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도전장을 내밀어 눈길…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 황규호씨 확정, 자민련 이철환·장준섭씨 공천 희망 4·15 국회의원 총선이 김낙성 전 군수의 당선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6월5일 실시될 군수 보궐선거를 앞두고 각 출마예정자들의 움직임이 점차 빨라지고 있다. 특히 군수 보궐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출마예…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다양한 정치적 이념과 정책대결의 기회 실종 이번 총선은 민선군수 3선의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자민련 소속 김낙성 당선자와 탄핵역풍에 힘입어 정당 지지도에서 상승세를 탄 열린우리당의 박기억 후보간의 양자대결로 펼쳐졌다. 송영진 의원이 상습도박과 뇌물수…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과거 송영진 의원 지지표 일부 김 당선자로 이동 이번 총선에서 김낙성 당선자와 박기억 후보는 그야말로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지난 2002년 지방선거에서 송악과 석문 등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우세를 보였던 김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정치신인인 박 후보…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정동영 의장의 노인폄하 발언으로 역전기회 잡아 제17대 총선 결과 자민련의 김낙성 후보가 불과 9표의 근소한 차이로 열린우리당의 박기억 후보를 누르고 승리를 거뒀다. 김 당선자와 박 후보는 개표과정에서 몇 차례 순위가 바뀌는 등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표에 못미쳐 처음으로 1인2표 정당명부 비례대표제가 실시된 이번 17대 총선에서 후보자와 정당간 교차투표 현상이 벌어지면서 각 당과 후보들의 명암이 엇갈렸다. 우선 후보와 정당에 다르게 투표한 유권자들의 선택으로 인해 가장 크게 이득을 본 후보는 단연…
2004.04.3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4.15 국회의원 총선에서 득표율 3.7%로 1천740표를 득표한 임성대 민주노동당 전 당진지구당 위원장은 이번 총선에 대해 양당구도로 선거가 진행되면서 우려했던 것처럼 표심과 거리가 있는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민노당을 지지하면서도 사표를 우려, …
2004.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그치고 말았다. 손에 땀을 쥐게하는 어려운 승부 끝에 이제 제17대 총선거도 끝을 맺었다. 당진항 추진을 위한 당진군의회특별위원회, 당추위, 당진군개발위원회, 각 사회단체의 노력, 각계 전문가 의견과 군민의 집약된 의지를 보였지만 현재까지 매듭을 …
2004.04.2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참여연대(회장 조상연)가 이번 총선결과에 대해 김낙성 당선자의 충실한 입법활동을 부탁하는 한편 당선과는 별도로 군수직 중도사퇴에 따른 보궐선거 비용에 대해 책임을 묻겠다고 천명하고 나섰다. 지난 22일 당진참여연대는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제17…
2004.04.2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이번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16번으로 우강면 원치리 출신 정덕구(55)씨가 당선됐다. 정덕구 당선자는 위스콘신대를 졸업하고 재경부 차관보를 거쳐 산업자원부 장관을 역임한 바 있다. 정덕구 당선자는 본지에 밝힌 당선 소감에서 “열린우리당을…
2004.04.2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17대 총선결과 당진지역구는 가장 근소한 표차이로 당락이 결정돼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다. 9표 차이로 국회입성이 좌절된 박기억 변호사를 지난 21일 본사 사무실에서 만났다. 박 변호사는 득표율에서 김낙성 당선자와 같은 37.3%를 기록했지만 득표수에서…
2004.04.19 · 정책·행정 · 유종준
…난 4월15일 치러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민련의 김낙성 후보가 당선됐다. 김 후보는 총 유효투표수 4만7천401표 중 1만7천711표를 얻어 37.3%의 득표율로 1만7천702표에 그친 열린우리당의 박기억 후보를 불과 9표의 근소한 차로 누르…
2004.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개표부터 박기억 후보와 시소게임을 하던 김 당선자는 결국 9표 차이로 17대 총선 최소 득표차를 기록하며 극적인 승리를 연출했다. 개표장으로부터 개표상황이 속속 전해지면서 사무소는 조용하다가 환호성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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