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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민들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57건
기간
1993—2026

2,057건 · '시민들 필요' · 최근 기사부터15 / 103쪽

  1. 2025.08.0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한국토지신탁, 당진시 수해 복구 성금 5000만 원 기탁

    …피해로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해 피해 가구와 긴급 복구가 필요한 현장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앞서 당진시는 7월 16~17일 이틀 동안 평균 378㎜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주택과 상가 침수, 도로 파손, 농작물 피해 등 막대…

  2. 2025.08.0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시, 2025년 2학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려보는 당진 이야기 △세계 여행으로 만나는 예술 △저속노화 건강관리 등 시민들의 자기 계발과 지역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내실 있는 강좌를 마련했다. 또한 △시니어 스피치 △시니어 그림교실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등 시니어 세대를 위한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당진시대
  3. 2025.08.0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여름방학 가족 소통 프로그램 진행

    …기획한 '주토피아:멸종위기 동물을 찾아서' 행사가 300여명의 청소년과 시민들의 참여 속에 진행됐다.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환경 체험축제로, 멸종위기 동물 보호와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 확산을 목적으로 기획된 행사는 페이스페인팅과 멸종위기동물…

  4. 2025.08.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래 국가대표를 향한 스매시! 당진초 배드민턴부 다큐멘터리 방영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당진의 스포츠 저변확대와 미래 국가대표 육성의 필요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당진초 배드민턴부에 이어 신평중학교 축구부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도 제작해 오는 10월 방영할 예정이다.

  5. 2025.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견된 자연재해 대비하지 못하면 인재

    …가 설계 진행 중인데 시기가 너무 늦었다. 당진시내를 관통하는 당진천은 시민들에게 유용한 휴식 공간이기도 하지만 홍수가 나면 위협적인 존재로 시민들에게 다가온다. 당진천 전체 길이 중 시내통과 구간은 상류에 해당된다. 이번 피해는 당진천 주변에서 집중…

  6. 2025.07.2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팔아산 공원 조성 주민공론회 열려

    … 최우선 과제 이날 주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팔아산 공원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94.5%가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은 5.4%에 그쳤다. 또한 팔아산 공원 조성이 필요한 이유로 건강과 여가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

  7.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수해는 계속 되는데 대책은 제자리

    …수해 현장에서 힘을 보태고 있다. 그러나 반복되는 수해에 피해 를 입은 시민들은 ‘매년 소잃고 외양 간 고친다’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하고 있다.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은 수해에 대한 근본적인 구조적 대책이 필요하 다고 강조한다. 농경지 · 주택 · 교통…

  8.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특별재난지역서 빠진 당진… 불붙은 정치권 공방

    …치 공방 이에 어기구 국회의원 즉각 반박에 나섰다. 어 의원은 같은 날 시민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 를 통해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지정 기준은 NDMS(국가재난관리시스템)에 입력된 피해액에 따라 결정된다”며 “당진의 입력 피해액이 약 47 억 원으로 기…

  9.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인공호수공원보다 침수 대책이 우선”

    …진여성유권자연맹, 당진문 화연대, 어린이책시민연대 등 6개 단체와 지역 시민들이 참여했다. 기자회견에 앞서 비상행동은 같 은 날 오전 8시부터 2시간 동안 공익감사 청구에 대한 1인 시위를 당진시청 앞에서 진행했다. 이들은 △ 당진시 김모 국장 파면 …

  10. 2025.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봉균 당진시의원 지금은 ‘재난 극복’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야 할 때

    … 있다. 이런 때에 네 탓 내 탓을 하며 서로에게 생채기를 내는 언행은 시민들의 가슴에 다시 한번 비수를 꽂는 것과 다름없다. 오성환 시장과 당진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60조에 의거해 특별재난지역의 선포 절차에 따라 피해 현장을 돌아다니며…

  11. 2025.07.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코빼기’도 안 비치는 의원, ‘코빼기’만 비치는 의원

    …키실 일 있으세요?’ 돌아오는 내내 노인회장님의 말씀이 뇌리에 남았다. 시민들은 ‘코빼기’ 비치는 의원들에 대해 한없는 반가움을 표시하지만 시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원은 결코 ‘코빼기만 비치는 의원’이 아니라 제대로 일하는 의원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12. 2025.07.1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올해도 잠겼다” 반복된 폭우 피해에 사망까지

    … 주요 도로와 주택가 일부가 물에 잠기고, 농경지와 차량 피해가 따르며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이 상황 속에서 당진시의 재해 대응 체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높아졌다. 지난 17일 자정을 넘은 1시57분, ‘당진시 당진2동 인근 50…

  13. 202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해도 겪었는데 왜 또…울분 토한 시장 상인들”

    … 임시 대피소로 지정된 당진초등학교 체육관에는 새벽부터 불안한 마음으로 시민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이른 아침, 당진초 운동장에는 차를 몰고 온 시민들의 차량이 여럿 주차돼 있었다. 체육관 입구에는 생수와 음료, 대한적십자사의 응급구호세트가 준비돼 있…

  14. 2025.07.18 · 환경·안전 · 장재광

    [시민기자영상] 수마가 할퀴고 간 당진, 지역 곳곳에 남은 상처들

    시민들이 만드는 영상 뉴스 . 오늘의 주인공은 장재광 시민기자님의 영상입니다! 충남 서해안에 쏟아진 집중호우, 이틀간 당진에는 359.2mm의 폭우가 내렸습니다. 역천과 당진천이 넘치면서 용연천 하류와 운평교 인근, 그리고 논과 비닐하우스까지 물에 잠…

  15. 2025.07.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정주 여건 개선 해법 찾을 수 있을까…정책 포럼 개최

    …, 권) 공원’이라고 정의했다. 기존에는 물리적 공간에 그쳤다면 이제는 시민들이 누리고 즐기는 생활의 공간으로 진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김현 교수는 △도시 환경 개선의 핵심축 △적극적인 문화 체험 공간 △커뮤니티 베이스캠프 △시정참여의 시발점이…

  16.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민선 8기 3주년 기자회견“당진 투자유치 19조…오고 싶은 도시 만들어야”

    …설립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이에 천주교구에서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를 필요로 한다고 말했고, 이곳으로 이전하면 종합병원 규모는 아니지만 100병상 정도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주민들이 편의를 보는 것이니 당진시가 하지 말라고 할 수 없는…

  17.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 람사르습지 지정 위한 토론회] “작지만 위대한 섬…람사르습지 지정 기준 충족”

    …는 전 지구적 책임의 시작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평수 이사장 “시민들의 참여와 연대 통해 가능” 박평수 고양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은 “소들섬의 람사르습지 지정은 시민들의 실질적인 참여와 연대를 통해 가능하다”며 장항습지의 사례를 언급하며 …

  18. 2025.06.27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차별과 편견을 넘어’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펼쳐

    … 목적으로 진행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평소 장애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을 알아보는 설문 △아동·청소년들에게는 ‘장애인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물음에 ‘맞다’고 생각하는 곳에 스티커를 붙이는 체험으로 진행했다. 이날 132명이…

  19. 2025.06.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호수공원은 정주여건 개선 위한 필수사업”

    …사업 전면 중단’ 요구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고, 해당 사업의 정당성과 필요성을 밝혔다.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지난 19일 기자회견을 통해 “호수공원보다 민생이 우선”이라며 사업 중단을 촉구한 데 따른 것이다. “기존 호수는 접근성 떨어져…도심형 …

  20. 2025.06.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호수공원보다 민생이 우선이다”

    …가” 박영규 공동대표는 인사말에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호수공원이) 필요하지만 예산마련 방안과 시급성 등을 따지면 꼭 필요한 것인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박 대표는 특히 “시에서 호수공원 조성을 기업의 기부금으로 충당하겠다고 밝혔는데, 국내외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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