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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8건
기간
1993—2026

338건 · '아이'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5 / 17쪽

  1. 2006.03.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표이사 취임사 대표이사 이형렬 - 1만 독자 시대를 열겠습니다

    …더불어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감있게 설계하고 함께 이끌어나가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주민의 기본권과 행복권이 보장되고 실현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당진시대는 경영의 건실함과 튼튼함을 이뤄내겠습니다. …

    당진시대
  2. 2006.02.27 · 인물·동정 · 이명자

    “시골버스, 탈만합니다”, 친절기사 이종하씨와 함께한 맷돌포 나들이

    …큰 소리로 외친다 “그 기사, 싹있네..” 버스안은 웃음바다가 된다. “아이구 할머니, 같은 말씀을 하셔도 이쁘게 하셔야지 싹있네가 뭐래유?, 이번 정차할 곳은 ....에이, 할머니 말씀 듣다가 잊어버렸잖유.” 또 한번 웃음이 터진다. 도성리 입구로 …

  3. 2006.01.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보육시설연합회 당진군지회 김완회 신임지회장 - “보육교사 복지향상에 노력”

    … 수 있는 대목이었다. 김완회 회장은 보육교사들의 복지문제를 거론하며 “아이들을 위한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보다 높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보육교사들에 대한 복지향상과 처우개선에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하겠다는 뜻이었다. 질 높…

  4. 2006.01.16 · 인물·동정 · 김기연

    인 터 뷰청소년상담센터 신임상담원 홍미란씨

    “아이들 직접 만나 이야기하는 것 좋아요” “상담이 좋아 이 일을 시작하게 됐어요. 그래도 저는 운이 무척 좋은 편이에요. 다른 지역에서는 무조건 석사학위를 요구하는 경우도 많은데 저같은 ‘초보(?)’도 채용해줬으니까요.” 지난해 12월 19일자로 당…

  5. 2005.10.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중회 고대면 성촌교회 목사] 빌라도의 재판

    … 십자가는 세상 위에 우뚝 솟아 지금까지 2천년을 버티고 있음이 역사의 아이러니 이기도 하다. 요즘 퇴임한 한 법관의 양심 고백적 퇴임사는 정의에 목마른 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삼성 등 대재벌에 쩔쩔매는 모 정당이나 친일행각과 과거 독재 정권…

    당진시대
  6.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 많고 지척지척 길에 채이는 빗방울로 걷기 힘들고 옷을 버리고 들어오는 아이들의 젖은 모습은 쌓여가는 일에 되어 빨래며 청소를 짜증스럽게 생각했기 때문인데 비올 때 밭에 나가지 않고 집안에 쉬고 계실 엄마를 생각하면 내리는 비가 반갑다. 비 피해는 생…

  7. 2005.09.12 · 인물·동정 · 이명자

    제11회 모유수유건강아 선발대회 최우수상 : 조병휘· 박정숙 부부

    … 하잖아요? 그래서인지 수아가 한번도 크게 아프거나 한적이 없었어요.” 아이앤아이스틸에 다니는 아빠 조병휘(31)씨의 말이다. 당진에 와서 산지 이제 5년이 된다는 이들 부부는 “상을 주신데 대해 보답하는 뜻으로 앞으로도 수아를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

  8. 2005.08.22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송산초 총동문회장에 이재만씨 취임

    …05년도 정기총회 및 체육대회를 지난 15일 열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아이앤아이스틸의 일관제철소 건설 추진과 관련해 교정 곳곳에 플래카드와 걸개그림이 걸리는 등 홍보물이 물결을 이루는 가운데 전체 동문들의 높은 관심과 열띤 참여 속에 진행됐다. 정기…

  9. 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1] 첫 새벽에 만난 사람

    …위에도 모자를 눌러쓰고 기력이 하나도 없이 걸어오는 분. 그가 아프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에 그를 알았고 사귐이 있었으며 고통이 따랐었다. 나의 직업관계로 우리들은 첫 새벽에 만나야만 했다. 푸르디 푸른 나이. 그 모진 잠의 유혹을 떨쳐버리고 새벽에 …

    당진시대
  10. 2005.07.04 · 인물·동정 · 김기연

    [당진여성라이온스클럽 이덕애 신임회장] “소년소녀가장 돕는 ‘어머니’역할을”

    … 것입니다. ‘어머니클럽’이라고 자부하는 우리 클럽이 도움을필요로 하는 아이들을 도울 겁니다.” 경제가 어려우면 어쩔 수 없이 줄어들게 되는 ‘이웃에 대한 관심’이 안타까운 이 회장은 적어도 자신의 임기 중에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11. 2005.04.12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INI노사 갈등 관련 인터뷰] “형평성 맞추라더니 이번은 예외인가”

    …없는 4조3교대와 비정규직 문제를 거론하고 있다. " 노조는 한보철강과 아이앤아이스틸의 유리한 점을 모두 취하려 하고 있다. 비정규직 고용문제를 거론하고 있는데 단순·반복적인 일에 정규직을 투입할 경우 임금만 높아지게 돼 바람직하지 않다. - 노조에서…

    당진시대
  12. 2005.03.08 · 인물·동정 · 김기연

    [어린이 전문서점 ‘동화나라’ 이영근 대표] 늦둥이 엄마가 지키는 아이들의 배움터

    …담원으로 일하는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던 열혈여성이었다. 늦둥이 둘째 아이를 낳은 후 육아를 위해 잠시 사회생활을 접은 터다. 이제 19개월된 딸아이 혜원이를 돌보느라 정신없는 이씨. 인터뷰 내내 보채는 혜원이 때문에 정신이 없으면서도 할 말은 하는…

  13. 2005.02.21 · 인물·동정 · 김기연

    [당진경찰서 임계수 신임 서장] “군민 위해 존재하는 경찰될 터”

    …. 수사관으로 일하는 동안 가족들에게 소홀했지만 항상 이해해주는 아내와 아이들에게 고맙다는 임 서장은 “오랜 수사관 생활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줬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제 경찰의 길에 들어선 후배들에게 “소중한 자신의 현재 삶을 보람있게 보내라”고…

  14. 2005.01.18 · 인물·동정 · 김기연

    재소자들의 어머니로, 친구로 보낸 23년, 그리고 18년

    …감방에서 근무하면서 여러가지 일을 겪었다. 임신한 채로 교도소에 들어와 아이를 낳은 재소자들을 돌보고 사형수가 사형을 당하는 날 보여주는 허무한 표정을 보기도 했다. 항상 자신이 당직을 서는 날 사형이 집행되었다고. 민씨는 “교도소에 들어왔다가 형을 …

  15. 2004.11.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3] 김종은 교수가 걸어온 길

    …olate(기브미 초콜릿 ‘초콜릿 주세요’)”이라고 외치며 뒤쫓아 오는 아이들에게 미군은 아주 ‘착하게(?)’ 초콜릿을 던져 주었다. 그러나 미군들은 아이들의 손에 애정어린 마음으로 초콜릿을 쥐어준 것은 아니었다. 밭두렁에 휙 던지고는 서로 갖기 위해…

    당진시대
  16. 2004.11.01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우강면 노인의 날 행사, 한마음돼 즐거운날 만들기

    …득 메운 가운데 행사는 시작됐다. 본 행사에 앞서 치러진 식전행사에서는 아이사랑 어린이집에서 깜찍한 풍물공연을 선보여 노인들을 기쁘게 했고 우강농협 취미클럽인 주부풍물단(단장 서대석)과 스포츠댄스팀(팀장 임희자)의 공연이 이어져 노인들의 즐거움을 더했…

  17. 2004.09.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신성대학 학보 나왔다

    …등 신성대학의 세세한 소식을 담고 있다. 또한 얼마 전 물에 빠진 어린 아이를 구하고 목숨을 잃은 최영근 학생의 이야기도 실려있다.

    당진시대
  18. 2003.07.29 · 인물·동정 · 손은영

    “모유는 엄마가 아기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비결에 대해 장씨는 “수다스러운 엄마가 똑똑한 아이를 만든다”며 “심사 받을 때도 계속 아기와 대화를 나눴던 것이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임신 중에도 태중일기를 일주일에 4번씩이나 쓸 정도로 장씨…

  19. 2003.07.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그리운 선생님의 미소

    … 한 치의 오차 없이 우리 반을 향하고 있었다. 그 분이 맨 앞에 있던 아이의 손을 잡고 웃으시는 그 순간, 나는 절망했다. 반 배정이 있었던 그 날이 지나고, 뾰루퉁한 모습으로 학교에 간 나는 놀라고 말았다. 선생님께서 우리를 한 명 한 명 웃음으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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