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그릇에 건강이 듬뿍신평면 상오리 만원식당 안영실 대표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푸짐하게 상에 올린다. 안영실 대표는 “손님들이 우리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만원식당의 주 메뉴는 삼계탕과 보신탕이다. 이곳의 삼계탕에는 흑미와 찹쌀이 사용된다. 그 덕에 소화가 잘되고 고소한 맛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88건 · '우리 것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8 / 20쪽
2016.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푸짐하게 상에 올린다. 안영실 대표는 “손님들이 우리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만원식당의 주 메뉴는 삼계탕과 보신탕이다. 이곳의 삼계탕에는 흑미와 찹쌀이 사용된다. 그 덕에 소화가 잘되고 고소한 맛이 …
2016.02.21 · 산업·경제 · 김남배
… 지역 경제의 성장부터 침체까지의 과정을 모두 지켜본 기업인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경기침체와 저성장 국면에 빠져있다. 당진도 마찬가지다. 특히 철강업계는 최근 중국의 값싼 철강재 수입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 대표는 “경기침체와 더불어 중국산…
2016.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teer’와 펜의 ‘Pen’이 더해져 만들어진 말이다. 즉 펜을 통해 우리 지역 곳곳의 훈훈한 봉사 소식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는 것이 이들의 목표다. 현재 볼펜 기자 봉사단에서 활동하는 기자는 총 14명이다. 지난해 8월 볼펜 기자 봉사단이 결성돼 …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과가 달라질 가능성은 없다”며 “지금은 법리적으로 소송 수행을 잘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충남도와 당진시의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대호와 태평양의 소장과 준비서면 등으로 봤을 때는 필패하는 길로 일이 진행되고 있다”며 “누구보다 이…
2016.02.20 · 정책·행정 · 한수미
… 심의·의결 기능이 없기에 기존에 있었던 주민자치위원회 조례로 개정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례 개정을 두고 의회가 권위적이고 기득권을 행사한다고 하는데 의회에서는 법을 개정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답했다. 한편 안효권 …
201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한국의 근대화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적어도 그와 같은 공로로 인정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다. 그러나 일본이 부설한 철도와 항만은 195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는 한국산 미곡의 절반을 일본으로 수송하고 한국인에게는 기아를 면하기 위한 만주산 대두를 공…
2016.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넘겼습니다. 촛불집회를 처음 시작할 때는 “땅 뺏긴 뒤 뒷북치고 있는 것이 아니냐! 할 일없는 사람들 모여서 쓸데없는 짓하는 것 아니냐! 그 땅 평택이 가져가면 어떻고 당진이 가지면 어떠냐”는 식의 말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촛불집회가 200일을 넘…
201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 인간에 비하면 짐승은 미물에 지나지 않지만 주의 깊게 살펴보면 배울 것이 많이 있다. 쥐는 쌀독에 넣어 놓아도 자기 양의 70%이상을 절대로 먹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쥐는 배탈이 나지 않는단다. 과식으로 탈이 났던 경험이 있는 사람, 거식증으로…
2016.0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졸업하던 1916년을 시작으로 지난 4일 100회 졸업생이 교문을 나선 것이다. 그동안 수많은 학생들이 당진초등학교를 거쳤다. 삐거덕 거리던 교실도 60여 명의 학생들로 빼곡하던 콩나물시루 교실도 모두 바뀌었다. 하지만 학교는 100년 동안 학생들의 …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교회가 위치해 있는 복운리 근처에는 군데군데 아직까지 건물을 짓지 않은 터가 있습니다. 어떤 용도로 사용하게 될지, 어떤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몇 년 동안 그대로 방치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동안은 별 문제가 없더니, 주변에서 공사를 하고 남…
2016.02.05 · 인물·동정 · 임아연
…전을 먼저 생각하는 쌀전업농회가 되겠다”며 “농업은 개인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후손을 위한 것으로 꼭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미처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교통망의 발달이 결코 우리시의 경제발전이나 교육에 무관할 수는 없다. 필자는 지난 2년여 기간 동안에 등굣길에서 교통안전 지도와 캠페인 등을 펼치면서 ‘어린이보호구역’내의 도로환경 및 시설물 등을 조사…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산율은 1.3명에 불과하다. 하지만 고령화는 심각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의 고령인구비율은 1970년대 3.1%에 불과했던 것에 지난해 13%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2026년에는 65세 이상이 0.8%로 인구 10명 중 2명이 노인이라는 전망을…
201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당시 아이부터 어른까지 당진항 지정을 위해 힘을 모았다. 그 결과 우리는 2004년 12월 31일 드디어 항명을 평택항에서 평택·당진항으로 결정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당진항을 지키고자 했던 군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당진시는 당진항을 기반으로 철강도…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대부분 1급수인 지하수가 흘러나온 경우라고 한다. 어찌됐든 어렸을 적 우리들이 별로 깨끗하다고 느끼지 못했던 당시의 도랑도 지금의 기준으로 보면 매우 깨끗했던 셈이다. 우리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오염정도가 정말 많이도 달라졌다. 어렸을 적 가재를 잡을…
201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당진IL센터)가 지난해 3월 정식으로 문을 열고 우리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 해 오고 있습니다. 2012년 4월 꽃다지 자조모임이라는 작은 모임으로 시작한 당진IL센터는 회원들의 활발한 참여로 여러 활동을 해 오고 있습니다. 당진…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아이가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취업을 고민할 것 같다. 오경옥: 우리 때와는 시대가 다르다. 우리는 공부만 잘하면 대학을 가거나 취업하는 것에 대해 문제 없었는데, 요즘은 공부를 잘해 명문대학교에 들어가도 취업이 어렵다. 이런 것 또한 엄마들이…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만 눈이 안 보인다고 해서 머리를 손질하지 않고, 편지를 못 읽고 굶는 것이 아니다. 바로 당진시장애인이동지원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정미면 천의리에 거주하는 기윤 씨의 집 앞까지 차량이 도착했다. 당진 시내까지 가는 데 1000원이 조금 넘는다. 차량…
2016.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량 강화 사업에 예산 700만 원을 들여 수석교사-새내기교사 멘토링제, 우리고장 문화탐방 연수 및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향후 당진교육지원청에서는 사도마을 외 추가 거주시설(원룸 등)을 확보할 예정이며 특별 연구비의 지속적 지원과 문화탐방 연…
2016.0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대표의 뜻을 이어 받아 앞으로 여물한우정육식당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우리는 흔히 신선한 쇠고기를 좋은 고기로 알고 있다. 그래서 대부분 도축한지 얼마 되지 않은 쇠고기를 최상급 고기로 생각한다. 그러나 쇠고기는 어느 정도 숙성을 거쳐야 제 맛을 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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