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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1건
기간
1993—2026

371건 · '지금은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8 / 19쪽

  1.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붕당(朋黨)과 정당(政黨)

    …란 지연(地緣)과 학연(學緣)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지금의 우리나라에는 과연 정당이 존재하는가? 조선시대의 당쟁에 대해서 비판을 가하면서도 오늘날의 우리는 스스로의 모습에 대해서는 깨닫지 못하고 있다. 당쟁으로 비판을 받는 조선시대에도 한…

    당진시대
  2.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의 집 구렁이를 돌려주러...

    …한다. 불과 10여전만 하여도 손으로 쓰고 주판으로 계산하면서 살았는데 지금은 손으로 쓰고 주판으로 계산하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이 신기하게 보이는 세상으로 바뀌었으니 내가 문명의 이기를 잘 이해하는 것인지 아니면 문명이 너무 발달해 그것에 취해 몽롱…

    당진시대
  3.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현송산면 유곡리 노인회 왕골공예...

    …보니 겨울 한나절 ‘훌쩍’ 송산면 유곡리 경노당에 가면 30~40여년전 우리 농촌 사랑방의 풍경을 다시 볼 수 있다. 이곳 노인들은 요즈음 젊은 세대들에겐 이름마저 낯선 왕골돗자리를 만드느라 하루가 짧다. 옛것을 살려보자는 취지로 지난해 노는 논 2백…

    당진시대
  4.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권 대표언론, 민의 첨병 기대

    …하는 정론지로 성장·발전해 온 데 대해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드립니다. 지금은 21세기를 앞두고 역사발전의 대전환기를 맞고 있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우리 당진지역에 새로운 정신과 새로운 지도자가 요구되는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젊고 패기에 찬 역사…

    당진시대
  5.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이사온 지 6년 됐어요 - 대호지면 김화춘, 김춘화

    당진에 사는 중국교포 2세 쌍동이 자매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시집온 지 6년 됐어요 대호지면김화춘·김춘화 이젠 모두 두아이의 엄마. 언니는 사성리, 동생은 도이리에 살아 국경보다 넘기 어려운 문화장벽 넘으며 어느날 우리의 이웃이 된 여성들 지금은 …

    당진시대
  6.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소난지 젊은 주민들의 고민

    …에 보내고서 가족간의 생이별을 겪고 있다. 특히 자폐증이 있는 승재는, 지금은 학교 선생님의 아들과 단둘이 대난지분교에서 선생님의 배려를 받고 있지만 이 아이가 도심의 학교로 나갔을 때 어떤 보살핌을 기대할 수 있을지 이웃들도 마음이 좋지 않다. 지금…

    당진시대
  7. 1999.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두2리 범죄없는 마을선정

    …해 경지면적이 당진읍에서 행정리 다음으로 넓어 한때는 부촌으로 불렸으나 지금은 담배, 축산 등을 겸하고 있는 평범한 농촌마을이다. 5년째 마을이장을 맡고 있는 박용인씨는 “주민 서로간 큰 불화없이 이해와 사랑으로 감싸주고 단합한 결과 이같이 영광스러운…

    당진시대
  8. 1999.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지금은 어려운...

    지금은 어려운 이웃을 보살펴야 할 때 윤주흥 -순흥고시원 원장 -좋은아버지가 되기위한 모임 준비위원장 -(가칭)사랑나눔회 회장 1970년대까지는 인정이 넘치는 시대였다고 한다면 80년대 이후는 인정이 메마른 시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80년대 이…

    당진시대
  9.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 이회장은 “그동안 당진군민을 대변하고 지역홍보에 최선을 다한 결과, 지금은 지역에서 빼놓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역할을 차지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따끔한 충고의 말을 잊지 않는다. ‘펜이 칼보다 강하다’라는 말도 있지만 당진…

    당진시대
  10. 199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선태 남산교회목사-복의뿌리

    … 하나만으로도 보람을 느끼면서 지금도 산삼뿌리를 캐러 다닌다는 말이다. 우리의 신앙생활이라고 하는 것은 복된 삶의 뿌리를 찾는 생활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헬라의 유명한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은 인생의 최고 선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행복한 …

    당진시대
  11.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다니다 만난 지역의 어르신네들중 한씨를 모르는 분은 없다. 한 노인은 “우리가 가진 것이 없어 돈으로 무엇을 해줄 수도 없고 마음만 안타까워”하며 말씀하시기도 한다. 이유인즉 해마다 식당에 마을노인들을 모셔다 식사를 대접하고 경노당에서 봉사도 하고 있…

    당진시대
  12.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다양한 목소리로 주민 알권리 충족

    …시골의 뿌듯한 정감이 넘치는 지역이었습니다. 농경사회의 문화에 젖어있는 우리지역에도 산업화에 따른 크고 작은 공장들이 들어서면서 타지역의 많은 산업역군들이 유입되어 왔고 황혼이 물드는 저녁나절이면 집집마다 굴뚝에서 피워내는 제각기 멋스러운 자태를 뽐내…

    당진시대
  13. 199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6

    …이다. 시골에는 할아버지, 아버지로 이어내려온 논 70마지기가 있었다. 지금은 합덕에 있는 고급아파트에 살면서 우강의 소들들판으로 출퇴근하면서 농사를 짓고 있다. 애기도 낳고 3년째 하는 농사에 재미를 붙여가면서 옆자리에 함께 타고 논으로 나가는 뿌듯…

    당진시대
  14. 1997.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1리 주민들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좩」

    …게 된 근본 취지였다”며 “생각보다 주민들의 협조가 적극적이어서 오히려 지금은 그 높아진 주인의식을 어떻게 받아 안아야할지 어깨가 무겁다”고 즐거운 걱정을 한다.

    당진시대
  15.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6

    …티아계인들이 모인 가운데 평화를 기원하는 미사를 집전하였다. 사라예보는 우리나라 여자 탁구선수들이 73년 처음으로 세계대회 우승을 차지한 일로 우리들에게 널리 알려졌던 동구권에 있는 아름다운 도시였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도 “티도”라는 걸출한 정치…

    당진시대
  16. 1996.07.15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주민의 사랑받는 한보로 거듭나길

    …답 : 제철소 건설 당시에는 한전에서 전력을 전량 공급받을 계획이었으나 지금은 한여름이나 피크타임 시 원활한 전력공급을 보장받을 수 없다. 한보화력 전력단가보다 한전에서 공급받는 전력의 단가가 싼데도 자체 건설하려는 것은 원활한 전력 수급을 위한 것이…

    당진시대
  17.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근옥 합덕우체국 집배원

    … 묵은 해가 지나가며 새해가 되었다고 고하는 행사로 종을 치는 것이다. 우리들은 현장의 생생한 종소리를 듣지 못하고 TV중계로 간접적인 소리만 듣는 제야의 종소리인 것이다. 해가 서산에 걸쳐 넘실넘실 넘어갈쯤 산사(山寺)에서 울려퍼지는 예불을 알리는 …

    당진시대
  18. 1995.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강호 소소리 이장

    …검다리 역할을 하면서 가시적이며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하였었다. 그 결과 지금은 어느 리보다 더 화합하고 서로간의 조화를 창출해 가면서 잘 살아가는 마을이 되었다고 자랑이 한참인 조강호 이장은 자애로우면서 조직력과 부지런함과 남을 이해하는 이장으로 우뚝…

    당진시대
  19. 199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마성원 중국 산동성 중의원장

    …아무런 구애없이 주저앉아서 때를 미는 여자의 그림이다. 이 그림은 당시 우리나라의 풍속을 엿볼 수 있는 한 장면이다. 지금은 개량주택과 아파트로 각 가정마다 목욕탕 시설이 거의 갖추어져 있고 또 온천장 개발과 대중목욕탕이 동네마다 두서너개씩 있지만 필…

    당진시대
  20. 1995.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석] 당진의 실개천을 살리자

    - 큰 산, 큰 강도 없이 실개천 뿐인 우리당진은 남부지방의 가뭄이 예사롭지 않은 가운데 기상청에서는 올 가뭄이 장기화될 전망이라고 한다. 옛부터 나라의 정치를 평가하는 데 있어 치산치수정책은 중요한 분야였다. 그런데 근대사회에 와서 우리의 치수정책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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