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행정사무감사] “행담도의 역사도 자연도 방치됐다”
…00년 7월 당시 신평면장이었던 오성환 시장이 행담도 공유수면 매립공사 환경영향평가 관련 신평면 의견서에서 “섬 전체를 빼앗는 것은 전국 최초이며, 면민의 불만이 크므로 이에 상응한 조치가 이뤄져야 할 것이며 지방자치단체 참여 없이는 원칙적으로 반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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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8건 · '환경 문제' · 최근 기사부터19 / 196쪽
2025.06.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00년 7월 당시 신평면장이었던 오성환 시장이 행담도 공유수면 매립공사 환경영향평가 관련 신평면 의견서에서 “섬 전체를 빼앗는 것은 전국 최초이며, 면민의 불만이 크므로 이에 상응한 조치가 이뤄져야 할 것이며 지방자치단체 참여 없이는 원칙적으로 반대함…
2025.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문서 작성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기초 회계 이해 △조직 내 소통 및 문제 해결 등 사무·경영 직무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실습 위주의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충남산학융합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
2025.06.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기업 기부는 자발적 지역상생 협력” 시민단체가 문제삼은 ‘기업 후원’ 의혹에 대해서도 당진시는 “민간기업의 기부금은 법적 절차를 따르고 있으며, 지역상생을 위한 자발적 약속”이라며 “시가 강제로 기부를 요구한 사실은 없다”고 …
2025.06.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인허가권을 가지고 기업들을 압박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우려스럽다. 재정문제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하고, MOU를 맺은 업체들을 밝혀라”라고 말했다. 송영팔 공동대표도 “시민들은 일상생활에서 많은 불편함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인데 호수공원 조성은 시민 정…
2025.06.2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이 지난해 학부모를 주축으로 다양한 환경 실천활동을 펼친 ‘엄지척 프로젝트(엄마는 지구 환경 척척박사)’로 지역사회 문제에 적극 대응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사업으로 서울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2025년 사랑의열매 …
2025.06.1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조율 실패가 행정 전반에 파장을 예고했으나 결국 협의했다. 시, ‘농업환경국’ 신설 추진… 의회는 첫 회의서 계류 당진시는 기존의 4국 체제를 5국 체제로 확대하고자 농업과 환경 기능을 통합한 ‘농업환경국’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 기후변화…
2025.06.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위원장으로 활동하다 보니 당진터미널 메가커피 인근 지역의 청소년 흡연 문제가 심각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자주 접하게 된다. 굳이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지 않더라도 ‘금연구역’이라는 그곳 안내판에 무색하게 그곳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
2025.06.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가? 가장 시급한 것은 단연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의 조기폐쇄에 따른 고용 문제와 지역 경제 충격 완화이다. 당진화력 1·2호기는 2029년부터 폐쇄 예정인데, 수천 명의 일자리가 위협받고 지역경제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 이것은 환경을 넘어서 시민의 …
2025.06.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가 축사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 전문가, 축산농가와 함께 머리를 맞댔다. 당진시가 지난 4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제4차 축산악취개선협의회 회의’를 열고,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거지 인근 노후…
2025.05.3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있지만 오성환 시장의 자신감으로 가능하다고 보고 향후 추진할때 예상되는 문제점을 예측해보겠다. 첫째, 저수지에 담을 물이다. 대덕동은 약 5만 평에 조성할 호수에 담을 수원이 절대 부족하다. 당진시에서 제시한 수원은 우두리 하수처리장에서 나온 처리수를…
2025.05.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이라는 단체가 별도의 기자회견을 통해 축제의 정당성과 운영방식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고 비판했다. 면천 주민들은 “그들의 성명서는 사실관계에 기반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일 뿐 아니라, 축제를 정치화하려는 시도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주민들…
2025.05.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래에 대한 절실한 고민이 담겨있기 때문이죠. 우리 영어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입력’(읽기, 듣기)과 ‘출력’(말하기, 쓰기) 간의 불균형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를 '아는 것'에만 집중하고 '사용하는 능력'은 거의 키우지 않습니다. 마치 수영…
2025.05.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당진시의회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탄소중립 캠페인 영상은 ‘환경을 지키는 히어로 시의원들’이라는 신선한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다. 영상에는 시의원 13명이 전원 출연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방해하는 악당을 상대로 ‘환경수호’에 나선다. …
2025.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첫째로 역사·문화유산의 활용측면에서 보면, 삽교호, 왜목마을 등의 자연환경과 역사 유적지를 연계한 스토리텔링 개발 및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배우는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 단순한 일회성 전시가 아닌, 참여형 프로그램…
2025.05.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역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떠나야 했던 사건이 있었다”며 “당진시대는 이 문제를 단발성 보도에 그치지 않고, 10년 넘게 지속적으로 취재하며 떠난 주민들을 찾아가 그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복원했다”고 설명했다. 당진시대는 해당 사례를 단순한 지역 개발 …
2025.05.1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환경운동연합이 “기후위기 최전선에선 당진의 생존을 위해 대통령 후보들이 지역의 기후환경 정책을 공약에 반영해야 한다”며 지난 14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요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21대 대통령 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직후 마…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센트 보수 등 지역 밀착형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실행의지’로 마을 문제 해결 우강면 주민자치회는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마을을 직접 다니며 조사한 다. 한 어르신의 “겨울 이불 세탁이 너무 힘들다”는 말에서 출발한 ‘이불 세탁…
2025.05.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상으로 스마트농업 기술을 활용한 딸기 육묘 기술의 실질적 적용력 향상과 문제 해결 능력 제고를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환경제어 기술을 접목한 육묘기 환경 관리 사례 운영 농가 △딸기 육묘 생리장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을 도입한…
2025.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 에너지를 확대해야 한다. 산업계 협력을 통한 실행 방안 현대제철에 친환경 설비 전환 유도를 위한 세제 지원 확대: 기업의 자발적 탄소 감축을 유도하고, 친환경 기술 도입을 촉진해야 한다. 당진화력의 석탄발전 비중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수소 블렌드…
2025.05.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없는 ‘인간만의 고유 역량’을 키우는 일이다. 대인관계 능력, 창의성, 문제해결력, 자기주도성, 융합적 사고 등은 미래 사회에서 더욱 중요한 역량으로 손꼽힌다. 송악어린이집은 이러한 시대 흐름에 맞춰, 아이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인간 고유의 능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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