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의 외국인주민, 지역을 떠받치는 또 하나의 시민
… 외국인근로자뿐 아니라 결혼이민자, 유학생, 외국국적동포, 귀화자와 그 자녀 등도 포함된다. 따라서 당진의 외국인 문제를 단순히 노동력 수급 문제나 다문화 행사 차원으로만 바라보는 것은 현실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 외국인주민 문제는 노동과 주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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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건 · '가장 자녀' · 최근 기사부터2 / 43쪽
202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외국인근로자뿐 아니라 결혼이민자, 유학생, 외국국적동포, 귀화자와 그 자녀 등도 포함된다. 따라서 당진의 외국인 문제를 단순히 노동력 수급 문제나 다문화 행사 차원으로만 바라보는 것은 현실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 외국인주민 문제는 노동과 주거, …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도 불렸다. 얼음 지치고 멱 감던 고대저수지의 추억 진관1리 주민들에게 가장 짙은 추억으로 남은 곳은 지금은 사라진 고대저수지다. 최동철 이장은 “겨울철 등교할때 형들을 따라 교실 난방을 위해 장작을 지고 저수지를 가로 질러갔다”며 “그때는 저수지가 …
2026.07.0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의 즐거움을 온전히 느낀 경험”이라고 말했다. 그는 출마를 결심하게 된 가장 큰 계기로 12·3 내란 사태를 꼽았다. 전 부위원장은 “사태를 보며 시민도 가만히 있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했다”며 “사회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권력자들에게 시민의 …
2026.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험한다. 물론 모든 민원이 부당한 것은 아니다. 보호자의 걱정과 관심은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출발한다. 학교 역시 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존재한다. 결국 교사와 보호자는 같은 시선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있으며, 학생의 바른 성장을 바란다는 점에서…
2026.06.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그는 “학원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나눌 수 있는 행사는 바자회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그는 오전반과 저녁반 수강생은 물론 외부 수업을 진행하던 기관의 회원들까지 물품 기부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바자회를 기획했다…
2026.06.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후손인 그는 키르기스스탄에서 안정적인 직장과 생활을 누리고 있었지만, 자녀와 손주들에게 ‘진정한 고향’을 찾아주기 위해 모든 것을 정리하고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마침내 한국 땅을 밟은 그는 이제 합덕읍에서 가족들과 새로운 삶을 꾸려…
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에서 난지도 출신의 방난영 대표를 만났다. 두 사람은 같은 빌라에 살며 자녀들의 등원 시간이 겹쳐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고 어느새 둘도 없는 친구가 됐다. 두 대표는 자녀들이 세 살 무렵부터 함께 미용학원에 다녔으며 군장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2026.06.1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라고 답했다. “하루 12시간 공장 근무” 한국에 온 뒤 빅토리아 씨가 가장 먼저 마주한 어려움은 언어와 일자리였다. 그는 생계를 위해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일했지만 노동 강도는 만만치 않았다. 빅토리아 씨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일했고 오래…
2026.06.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회상했다. 아이들 교육 위해…주민들이 직접 학교 세워 용연1통 주민들의 가장 큰 자랑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다. 과거 마을 아이들은 성당초등학교까지 5km가 넘는 길을 걸어서 다녀야 했다. 비포장길을 따라 한 시간 넘게 걸어야 하는 불편을 겪자 …
2026.06.19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부상으로 인해 선수 생활을 관둘 수 밖에 없었 다. 강 대표는 “그때가 가장 힘든 시기였고 1년 가까이 무슨 일을 시작할지 몰라 방황했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강 대표는 아버지의 권유로 당진에서 지내던 언니를 따라 이사왔고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증을 …
2026.06.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나눔의 의미를 넘어 학부모가 주도적으로 다문화 이웃을 돕는 모습을 통해 자녀들에게 나눔과 배려, 글로벌 시민의식을 자연스럽게 가르치는 ‘가정 내 실천 학습’의 의미를 지닌다. 당진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부모의 따뜻한 나눔 실천은 자녀들이 더불어 사는 삶…
2026.06.13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이 병풍처럼 둘러선 산자락 아래 동향으로 자리 잡은 수당리는 정미면에서 가장 큰 마을이다. 보물로 지정된 석불과 석탑, 그리고 700년 전 주민들이 후손의 안녕을 빌며 바위에 새긴 매향비까지. 수당리는 마을 전체가 살아있는 역사책이다. 숯에서 따온 ‘…
2026.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관심이 덜한 ‘작은 선거’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우리의 일상과 가장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가장 큰 선거’라 할 수 있다. 우리가 매일 이용하는 도로와 교통, 자녀들의 교육 환경, 지역의 복지와 안전, 생활 속 환경 문제까지—이 모든 것이 지…
2026.05.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획을 세울 것이다. Q 앞서 제시한 핵심 공약 5가지 가운데, 당선 시 가장 먼저 추진할 공약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A 탑동사거리의 출퇴근시 극심한 정체를 해결하는 것이 최우선과제이다. 해결방안으로는 종합운동장에서 우두동 하이마트로 연결하는…
2026.05.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이며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A 당진1동과 3동의 가장 큰 현안은 원도심의 활력 저하와 생활 인프라의 불균형이다. 인구 증가와 생활권 확장에 비해 주차, 교통, 돌봄, 의료, 보행환경 같은 생활기반 시설 확충이 충분히 따라가지 못…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험을 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 청년 부모들이 당진을 떠나는 가장 큰 원인은 자녀 교육 문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에 정형화된 학교 교육을 넘어, 지역 여건에 맞는 '학교 밖 교육 인프라'를 대폭 강화해야 한다. 아이들이 학교 울타리 …
2026.05.1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으로 분류됐다. 도박을 시작한 이유로는 ‘재미와 짜릿함’이 31.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TV 프로그램’(28.0%), ‘주변 사람 영향’(22.0%), ‘친구 소개’(12.0%) 등 외부 환경 역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도박을 비롯…
2026.05.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더 잘 펼쳐본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살아계시는 동안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추억으로 남겨드리고 싶었고, 자녀들에게도 부모님의 밝은 모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하고자 앨범을 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어르신에게도, 가족에…
2026.05.08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성의 생활은 녹록치 않다. “여성에게 필요한 건 유연한 일자리” 이들이 가장 많이 언급하는 문제는 경력단절 이후 일자리 복귀였다. 문정숙 전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현장에서 여성의 경력 단절과 재진입 문제를 많이 느꼈다”며 출산 후 다시 사회로 …
2026.05.0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뮤지션을 꿈꿀 정도로 음악에 관심이 많았다. 이러한 관심과 감각은 두 자녀에게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김 씨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발표회나 무대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남달랐다”며 “아이들이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면 밴드부에 관심을 가질 수도 있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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