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7건
기간
1993—2026

447건 · '가족 하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3쪽

  1. 2025.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① 심훈의 수필 ‘칠월의 바다’ 속 오막살이를 찾아서…심훈의 수필 속 ‘옥동자’, 그는 누구였을까

    …인물을 찾을 수 있을까. 단서를 찾기 위한 여정의 시작은 미지수였으나, 하나씩 모이기 시작했다. 심훈 선생이 1934년에 행담도에 방문해 옥동자를 만났으니, 1934년생일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리고 옥동자라는 표현해서도 알 수 있듯 사내아이일 가…

  2.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5월 21일은 ‘둘(2)이 하나(1)이 된다’는 의미를 담은 부부의 날. 건강한 가정이 사회의 초석이라는 취지에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 뜻깊은 날을 앞두고, 지역을 위해 함께 봉사하며 살아가는 면천의 특별한 부부를 만났다. 바로 성상1리의 조한구…

  3.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이 사라져가는 시대, 다양한 가족의 포용

    … 더해가는 5월, 사람마다 5월이 갖는 의미는 다르겠지만 많은 이들이 ‘가족’과 ‘감사’라는 단어를 떠올릴 것이다.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날(5일)’을 시작으로, 늘 퍼주시기만 하는 부모들도 이날만큼은 자식들에게 작은 기대를 하는 ‘어버이날…

  4. 2025.04.2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송악읍 주민자치회 “공론장이 주민자치의 중심입니다”

    …은 거의 개인 희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회장이라는 명예직 하나 때문에 직업을 포기 하고 사비를 쓰는 구조는 지속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특히 과거 행정안전부 시범사업으로 도입됐던 ‘주민 자치 지원관 제도’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배 …

  5. 2025.03.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55주년 기념식 개최

    … 수상한 당진3동 새마을부녀회 권오철 회장은 “이 상은 당진3동 새마을 가족들이 하나로 뭉쳐 지역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덕분에 받을 수 있었다”며 동료 회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어진 결의문 낭독 시간에는 새마을 가족들을 대표해 새마을지도자 당…

  6. 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털내미들의 위상 이종미 당진수필문학회장

    … 애견인들이 마뜩잖은지 혀를 끌끌 차며 세상 말세라 한탄한다. 강아지를 가족으로 들일 때 표현하는 말도 달라졌다. 예전에는 이웃집이나 시장에서 나누어 얻어 온다는 의미의 ‘분양’이라 했다. 요즘은 ‘양친과 양자가 법률적으로 친부모와 친자식의 관계를 맺…

  7.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곱창수월래 (수청동) 윤준호 대표 “곱창명가 대구에서 공수한 한우 곱창”

    …천한다”고 말했다. 곱창구이 외에도 곱창 전골은 대표적인 인기 메뉴 중 하나로, 다시마 육수와 마늘, 액젓 각종 야채를 활용해 끓여내기 때문에 깊은 국물 맛을 자랑한다. 윤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최고의 식사를 제공하며 당진의 새로운 맛집으로 자리 …

  8. 2024.11.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합덕역 미래를 향한 열차] ③ 기자 체험기

    … 기념으로 열차를 타러 온 당진시민도 꽤 있었다. 이날 만난 전지선 씨 가족도 그중 하나였다. 전지선 씨는 “합덕역 개통 기념으로 기차를 타려고 어머니, 아버지와 자녀 2명, 조카 2명과 함께 왔다”면서 “종착지역인 서화성역까지 가고, 셔틀버스·택시를…

  9.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난다. 하지만 이후의 삶은 만세운동 그때보다 더 길었고, 더 힘들었다. 가족들에 의하면, 출소한 송재만 열사는 대호지에 돌아와서 일본 순사들의 감시 속에 살아야만 했다. 일본 순사가 바로 옆에 거주하는 옴팡집 하나 내어주고, 이곳에서 그를 살도록 했다…

  10. 2024.10.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효돌’이가 어르신 만나러 갑니다

    …진시는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며 “돌봄 로봇 효돌이 어르신에게 또 하나의 가족이 돼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AI를 활용한 노인돌봄서비스를 강화해 견고한 지역 돌봄망을 구축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당진시…

  11.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합덕읍 신리, 간석지로 새로 생긴‘신리’가 간직해온 이야기

    …어 없앴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기반으로 한국 천주교의 대표적인 성지중 하나인 ‘신리성지’가 있다. 당시, 천주교가 조선 구석구석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했던 신부와 신자들이 순교한 유적지다. 다블뤼 주교의 은거처, 성인들의 경당, 순교자기…

  12. 2024.09.2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송가네 편육 (신평면 금천리) 송영섭·이은미 대표 부모님께 배운대로, 대를 잇는 맛부심

    …4월 13일 신평면에 문을 연 ‘송가네 편육’은 단순한 개업이 아니라, 가족의 역사를 이어가는 뜻깊은 일이다. 송가네 편육의 이은미 대표는 당진이 고향으로, 남편 송영섭 씨와 함께 시부모님이 운영하던 맛의 비결을 살린 편육 가게를 이어 송가네 편육을 …

  13. 2024.09.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근면·자조·협동’외친 새마을 수련대회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1000여 명의 새마을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를 지난 9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새마을 가족의 화합과 재충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성환 시장, 어기구…

  14. 2024.09.0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평안마을에 다시 울린 ‘사랑의 찬가’

    …로 변신한 모습이었다. 부부들은 정성스럽게 재현된 전통 혼례식의 절차를 하나하나 밟으며 마치 그 시절로 돌아간 듯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혼례식은 유양희 시설장의 거례 선언으로 시작됐고, 양기림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과 유양희 시설장이 함께 촛불점화했다…

  15. 2024.07.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주말 나들이 명소] 합덕지역②

    …수국 같은 여름을 알리는 꽃을 보면 더위도 잠시 잊게 된다. 이 시기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주말에 나들이 가기 좋은 명소를 둘러보며 소개한다. 먼저 소개할 곳은 합덕지역이다. ▲솔뫼성지 솔뫼성지는 한국 최초의 사제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

  16.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미리내식당 (고대면 진관리) 문인자 대표 “모든 메뉴는 예약제로 가능해요”

    …고 싶다”고 덧붙였다. 문 대표는 식당일에 허투루 하는 법이 없고 재료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인다. 그는 새벽 6시에 문을 열고 좋은 재료를 위해 매일 장을 본다. 직접 밑반찬을 만들고, 모든 음식을 만든다. 문 대표는 “그날 쓸 재료를 장 봐서 손님들…

  17. 2024.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기쁨과 행복 나누는 ‘합덕 바자회’

    선주민과 이주민이 문화를 교류하며 하나가 되는 ‘기쁨 더하기 행복 나누기 합덕 바자회’가 지난 1일 열렸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가 주관하고 GS EPS가 후원한 가운데 열렸다. 화창한 날에 열린 행사에 외국인과 다문화 …

  18. 2024.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함께 걷는 새하얀 눈이 내린 이팝나무길

    … 거닐며 건강은 물론 경품까지 푸짐하게 챙길 수 있는 제5회 이팝나무길 가족 사랑 걷기 행사가 지난 11일에 열렸다. 행사는 당진3동주민자치회(회장 김재완)가 주최했다. 지난해 열린 행사에는 약 1000여 명이 참석했던 가운데, 올해는 주최 측 추산 …

  19.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전미영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센터장“서로 믿고 돌볼 수 있는 센터 될 것”

    저출생(저출산)의 원인으로는 가족의 기능 및 형태의 변화, 자녀 양육에 따른 생활비 및 교육비 증가, 고용 불안정으로 인한 결혼 연기와 출산 기피 문화의 확산 등의 이유가 있다. 특히 물가는 가파르게 상승하고 고용 시장의 불안은 많은 부부를 맞벌이 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