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충남도의회 발전공기업 통합 법인 '충남 유치' 촉구
…회의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건의안은 정부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목적으로 추진 중인 한국전력 산하 5개 발전 자회사의 구조개편(통폐합)에 맞서 신설되는 '통합 발전공기업 본사'를 충남도에 반드시 유치하고자 마련됐다. 전국 석탄화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05건 · '국가 에너지' · 최근 기사부터2 / 21쪽
2026.06.22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회의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건의안은 정부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목적으로 추진 중인 한국전력 산하 5개 발전 자회사의 구조개편(통폐합)에 맞서 신설되는 '통합 발전공기업 본사'를 충남도에 반드시 유치하고자 마련됐다. 전국 석탄화력…
2026.06.19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남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통합은 ‘효율’에서 ‘재생에너지 주도권’으로 발전 5사는 1999년 전력산업 구조개편 방침에 따라 2001년 한전에서 분할돼 경쟁 체제로 운영돼 왔다. 그러나 분할의 전제였던 ‘원가 경쟁’의 명분은 빠르게…
2026.06.15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솔루션 등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당진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가스공사가 총사업비 약 3조3000억 원을 들여 추진 중인 당진 LNG터미널 사업 가운데 아직 기본계획 수립 전인 '3단계 확장 사업'의 전면 중단을 촉구했다. 현재 가스공사는 …
2026.06.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단순한 시설 입지 갈등이 아닌 지역 불균형과 에너지 전환의 문제로 보고 연재를 이어왔다. 마지막 순서는 ‘해법’이다. 전문가들은 더 많은 송전선로 건설이 아니라 지역에서 생산한 전기를 지역이 활용하는 분산에너지 체계 구축이 …
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편집자주> 당진은 오랜 시간 국가 전력 공급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발전소는 지역에 들어섰지만 생산된 전기는 수도권으로 보내졌고, 그 과정에서 송전탑과 송전선로, 환경 부담은 지역 주민들의 몫이 됐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역시 …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편집자주> 당진은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2026.05.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당진지역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신박한 에너지 정리 30호’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 대상은 송악읍 소재 조손가정으로 국가유공자인 6·25 참전용사의 유가족이 거주하는 주택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발전본부는 6월 호…
2026.05.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농업소득 지원과 환경감시 강화, 해양관광 자원화가 필요하다. 석문면은 국가산단 활성화와 인구 유출 대응이 중요하다.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과 청년 주거·일자리 정책으로 활력 있는 산업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Q 앞서 제시한 핵심 공약 5가지 가운데, …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공약 구조와 분량은 다르지만 제2서해대교 건설, 호수공원 조성, 의료·에너지 전환 등 핵심 현안에서는 겹치는 부분이 적지 않다. 그러나 접근 방식과 강조점에서는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두 후보 모두 제2서해대교 건설을 공약에 담았다. 김기재 후보는 …
2026.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멈춘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한 김 후보는 “충남은 기후환경·탄소중립, 에너지, 모빌리티·반도체 등 국가적 과제를 실증할 최적지”라며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연계해 관련 공공기관이 우선 배치되도록 정부를 지속적으로 설득하겠다”고 말했다. 일각…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하는 ‘정의로운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국가 주도의 대규모 투자를 통한 친환경 산업 전환과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있는데 어떻게 정책으로 이어 갈 것인가? 당진은 대한민국 산업화를 떠받쳐온 대표적인 에너지 도시입니다. 전…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하는 ‘정의로운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국가 주도의 대규모 투자를 통한 친환경 산업 전환과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있는데 어떻게 정책으로 이어 갈 것인가? 현재 우리 당진시는 화력발전소와 대형 철강 기업이 밀집한 지역적 …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규제가 아닌 ‘산업 전환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 수소환원제철,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첨단소재 산업 육성을 통해 충남 제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2. 저출산·고령화와 지역소멸 대응 충남 농어촌과 중소도시는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이 빠르게…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니다. 탄소중립이라는 세계적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당진을 친환경 에너지 산업과 미래 제조혁신의 중심지로 전환하겠습니다. 또한 충남경제자유구역 송산지구 지정을 추진해 규제 완화와 세제 혜택을 통해 글로벌 기업 유치와 미래산업 투자를 확대하겠습니다…
2026.05.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에 발맞춰 당진의 산업 지도를 완전히 바꾸겠다.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클러스터 조성화력발전소가 밀집한 충남을 탄소중립 거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송산면 일대 청정수소 발전단지 조성을 통해 철강 산업을 신성장 산업으로 재편하고, …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편집자주> 당진은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2026.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민 이동권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5대 핵심공약은 △제2서해대교 국가계획 반영 추진 △당진~아산(인주) 광역교통망 완결 △국도 32호선 대체 우회도로 구축 △당진형 생활권 순환교통망 구축 △교통안전 취약구간 정비다. 제2서해대교 건설은 상습 교…
2026.04.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편집자주> 당진은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주민들께 실질적인 편의를 돌려드려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Q. 석문국가산단 활성화 문제는 오랜 과제로 지적돼 왔다. 현재까지의 한계와 향후 해법은 무엇인가? 석문국가산단은 그동안 우수한 입지 조건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규제 완화와 경기 침체 등으…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안권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았고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와 관련 협력업체들은 국가 제조업 경쟁력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석문국가산업단지, 송산2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 개발도 이어지며 당진은 철강·에너지·물류·제조업이 결합된 복합 산업도시로 평가받는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