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3 · 환경·안전 · 우현선
[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 3 - 면천 영탑사 가는 길] 영탑사로 가는 사색의 길, 농촌의 길
… 중 면천면 성하리에 자리한 영탑사 가는 길에서는 한가로운 농촌풍경과 벚나무 가로수, 천년고찰의 고즈넉함까지 느낄 수 있다. 성상사거리에서 연등 따라 걷기영탑사로 가는 길목은 성상사거리에서 시작된다. 면천 면소재지인 성상리 우회도로에서 영파크모텔이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0건 · '나무 심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2.05.23 · 환경·안전 · 우현선
… 중 면천면 성하리에 자리한 영탑사 가는 길에서는 한가로운 농촌풍경과 벚나무 가로수, 천년고찰의 고즈넉함까지 느낄 수 있다. 성상사거리에서 연등 따라 걷기영탑사로 가는 길목은 성상사거리에서 시작된다. 면천 면소재지인 성상리 우회도로에서 영파크모텔이나 …
2010.07.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예를 들자면, 봄에 비가 오면 들판에 풀과 나무들에 새싹이 나오면서 잘 자라는 걸 보셨을 겁니다. 풀과 나무들이 비를 맞고 죽는 경우는 없지요. 뿌리가 썩는 이유는 크게 2가지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1. 배수 불량으로 인…
2010.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가장 최선의 방법으로 보인다. 6대6소-여섯 가지 늘리기(자전거타기, 나무심고 가꾸기, 자원재활용, 이엠발효액, 책 읽기, 빗물저장고)와 여섯 가지 줄이기(음식쓰레기, 세제, 소모품, 전기, 물, 자동차운전)를 생활화하는 것은 국가시책에 크게 부응하…
2008.06.02 · 환경·안전 · 김태숙
…5억2천4백만원을 투입, 잔디광장과 분수대를 조성하고 5천7백여 그루의 나무와 꽃을 심어 친환경적으로 공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2007.12.31 · 환경·안전 · 최운연
…로 산지를 전용해 수목을 불법으로 채취하거나 무단 벌채 또는 무단으로 소나무류를 굴취하는 등 불법 사례들이 꾸준히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이 더 큰 문제라고 조경업계 관계자들이 지적하고 있다. 당진군청 산림축산과 산림개발팀 이명환 팀장은 “당진군이 산업화…
2007.06.04 · 환경·안전 · 전수진
…들이 자연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황토염색하기’, ‘숯 밟기 체험’, ‘나무목걸이 만들기’ 등 행사를 마련하고 지역의 환경기초시설인 하수종말처리장, 재활용품선별센터, 쓰레기위생매립장을 견학하도록 하고 있다. 그 밖에 하천에 갈대와 미나리 같은 수생식물…
2007.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1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개띠 : 마른 나무에 봄이 찾아든 운세여서 희망찬 활로가 열릴 수. 어떤 일을 꾀해 나간다 하여도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니 평소에 심어둔 소치의 덕일 것이니 열심히 노력할 수. 운세예보; 26…
2004.10.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까지 당진군 산림축산과는 대호지면 송전리 산 44번지 일원 3㏊에 상수리나무용기묘 1만5천본을 심는 묘목수급계획수립 및 조림대상지 정리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수리나무는 상수리로 묵을 만들어 시판할 수 있고 나무는 표고버섯 자목용으로 사용된다. 또…
2004.06.07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순성】 순성면 남원천 일대에 심어져 있는 매실나무에서 매실을 수확해 만든 건강 음료 시음행사를 가진 순성면 주민들은 너나할 것 없이 매실나무 사랑이 뜨겁다. 순성농협(조합장 이남영) 환경파수꾼과 주부모임 회원 20여명은 지난 2일 손에 낫과 호미 등…
2002.0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잎 떨군 나무가 빼곡히 들어서 있으니 기운차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무리 기암 괴석의 수려함이 빼어난 절경을 가진 산이라도 마주 볼 수 있는 능선이 없다면 그 아름다움을 지나치기 쉬우며 그 반면 산세가 말발굽형이나 원형인 내장산과 소요산의 경…
2001.04.16 · 환경·안전 · 이명자
대호지구에 해송, 잣나무 9백그루 심어 농업기반공사 ‘푸른 숲 가꾸기 운동’ 일환 농업기반공사는 식목일인 지난 5일 대호환경농업시범지구에서 공사 임직원 및 서울 연은초등학교생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송, 잣나무 등 930여주의 나무를 심었다. …
1999.1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라운 것은 사람 인기척에 놀라 푸드덕 날아오르는 장끼 까투리를 따라 이 나무 저 나무 건너 뛰어다니는 청솔모의 새까만 눈, 인근 양어장이나 논물가에 마음 뺏기는 왜가리떼가 푸른 소나무위에 하얗다. 이 아름다운 신의 조화를 말로 다 할 수 없는 축복에 …
1999.05.31 · 환경·안전 · 심규상
충남, 대기중 이산화탄소 줄어들 가능성 가장 희박 나무 많이 심어 토양성질 바꿔야 전국에서 충남이 산림을 통한 대기중 이산화탄소 농도 감소 가능성이 가장 낮은 지역으로 꼽혔다. 이같은 사실은 산림청 임업연구원이 최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산림 4백2…
1999.04.05 · 환경·안전 · 이명자
하천가에 벚꽃나무 5백주 심어 대호지 장정리 주민들 대호지 장정리(이장 남기찬) 주민들이 마을을 끼고 흐르는 소하천변에 지난 29일 벚꽃나무 5백여그루를 심었다. 모두 10년생으로 내후년쯤이면 화사한 꽃이 필 것으로 보이는데 그때쯤 장정리 주민들은 이…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땅의 씨앗들이 겪어야 할 역경을 어찌해야 하나 진솔한 고민이 많아요. 나무는 보고 숲을 보지 못한 어리석음처럼 한국인들은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뜨렸다는 외국의 비아냥거림과 충고도 아랑곳 않고 거품을 확대·재생시킨 한줌도 안되는 소수 권력집단의 잘못된…
1998.03.23 · 환경·안전 · 이명자
…우선) 등 학부모 일동은 지 난 12일 송산초등학교 운동장에 3년생 느티나무 15그루를 심었다. 송산초등학교에는 여느 학교와 마찬가지로 플라타너스가 운동장을 빙둘러 심어져 있었으나 가루가 날리고 낙엽이 무성한 이 나무보다는 느티나무가 아이들에게 더 나…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 할머니,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 것 같은 토담집에 무엇에 쓰려는지 큰 나무기둥을 매달고 있는 할아버지, 정성들여 수확한 벼를 말리고 있는 아저씨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이맘때 쯤이면 흔히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 굴을 따거나 바지락을 캐는 아낙들…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가 살고 있는 땅, 우리가 살았던 고향, 오늘의 그림이다. 수십만본의 나무를 찍어내고 자연의 생태를 깡그리 죽여가면서 산을 뭉개고 깎아 바다를 메웠다. 철강공장이 들어섰고, 화력발전소(둘씩이나), 석유화학단지가 들어서기 위해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1996.04.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 나무애호가의 지구살리기운동 “말만 하면 뭘해, 실천해야지” 조 상 섭 신평면 매산리 4월 4일은 청명(淸明)일이고 4월 5일은 식목일이다. 벌써 남쪽의 봄이 올라오는 것이 눈에 보인다. 성급한 개나리는 꽃망울을 터트리고 아름답게 노란 자태를 드러내…
1996.03.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마을회관을 재활용품 수집장소로 활용하고 주변에 나무를 심고 화단을 가꾸는등 주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꾸며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우수회원과 이임회원에 대한 시상과 총무선출이 있었는데 본2리 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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