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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건
연도
2025년

86건 · '노인 위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25.10.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어르신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신 약 800여 명을 비롯해 오성환 시장, 어기구 국회의원, 이영문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장, 송산면 이장협의회 외 20개 마을 이장과 지역 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경로잔치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마련된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

  2. 2025.10.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추석 맞아 나눔과 전통시장 살리기 동행

    …전통 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통해 이를 실행 했다. 이날 오전에는 장애인·노인·아동 등 소외계층을 위해 총 2000만 원 상당의 선물상자 400개를 당진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이보룡 현대제철 부사장과 오성환 당진시장, 제철소 임 직원 및 마중…

  3. 2025.10.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노인의날 기념행사 열어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지회장 이영문)가 제29회 노인의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난달 29일 열린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충남합창단 축하공연 △사관리 경로당 건강체조 및 경로당 프로그램 가요·댄스 공연 △노인강령 낭…

  4. 2025.09.2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2년 연속 구강보건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구강건강 증진에 노력한 기관을 선정·격려함으로써 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진시보건소는 아동·청소년, 취약계층, 노인 등 전 세대를 대상으로 구강보건사업을 진행했으며, 특히 학교·복지기관 연계 교육, 구강검진 및 구강 위생용품 지원, 구…

  5.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⑨] 순성면 광천리

    …있었다고 한다. 그는 “타 마을보다 광천리가 이웃 간에 서로 보듬어주고 위해주며 뭔가 있으면 서로 나누려고 한다”며 “순성면 광천리로 이사 온 게 참 복이 많구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원정순 부녀회 총무는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도로에 인도가 없어 …

  6. 202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금강디지털보청기 당진센터(읍내동) “가족과의 대화, 보청기가 이어줍니다”

    …보 조 기구를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일상의 장 치’로 자리 잡았다. 노인 섬기는 직업 ㈜금강디지털보청기 당진센터(이하 금강 보청기 당진센터)를 13년째 운영 중인 이병 용 센터장은 시곡동 출신으로 기지초등학교 를 다니다 상경했다. 건설회사에서 20…

  7. 2025.09.1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노년기 식생활 프로그램 진행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미경)이 전체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오는 19일 까지 ‘노년기 식생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급격한 기온 변화와 무더위로 인해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어르신들의 면역력 증진을 도모하고, 균형 …

  8. 2025.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더 나은 복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유공자 표창과 기념사, 민관협력 우수 사례 발표, 화합의 시간순으로 행사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 1부에서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과 2부 ‘협력의 결실, 화…

  9.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읍 반촌2리 32호 국도 통로박스 확장 호소

    당진시 송악읍 반촌2리 주민들이 수십년간 지속된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관계기관에 직접 호소에 나섰다. 반촌2리는 32호 국도가 건설되면서 현재 설치된 통로박스의 폭이 너무 좁고 마을로 진입이 불가능해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 문제는 32호 국도 건설 …

  10.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⑦] 당진2동 사기소1통

    … 하지만 산골 지형 특성상 농토가 부족해 대부분 소농 형태였다. 이승진 노인회장은 “어렸을 때는 소를 타고 풀을 뜯기러 다녔고, 중말천에서 물고기를 잡아 어죽을 끓여 먹었다”며 “그때는 투망한 번 치면 물고기가 한 바구니씩 잡혔다”고 회상했다. 마을에…

  11. 2025.08.2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신성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선정

    …호사 양성제도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요양보호사 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됐다.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지역 노인 복지 시설과 연계해 실습·취업과 지역 정주를 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성대학은 법무부 조기적응프로그램이나 사회통…

  12. 2025.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초고령사회와 치매, 지역중심의 통합돌 봄정책이 답

    …야 합니다. 현재 우리 당진시의 치매전담 시설은 총 6곳에 불과합니다. 노인 인구 대비 시설 규모와 지역별 접근성을 고려 하면 부족한 실정으로 적극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합니다. 첫째, 시설 개선과 안전 환경 조성이 필요합니다. 휠체어 를 이용하는 환자…

  13. 2025.08.1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대덕3통 최창인 통장, 사비로 경로잔치 열어

    …을 정성껏 준비해 마을 주민들과 어르신들께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김명석 노인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창인 통장이 마을 주민들과 경로당 회원들을 위해 점심식사를 준비한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며 “마을이 도시화로 인해 분통되면서 마을의 역사가 길지…

  14. 2025.08.1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김정환 씨, 삼봉4리 노인회에 성금 100만 원 전달

    …김정환(80) 단장이 지난 9일 말복을 맞아 열린 삼봉4리 마을잔치에서 노인회에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정환 단장이 이날 삼봉4리 마을노인회에 전달한 성금은 파지 등 재활용품을 수집해 마련한 돈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김 단…

  15.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⑤] 당진2동 대덕3통

    …로 불렸던 곳이 있으며, 논밭과 산으로 이뤄진 농촌 지역이었다. 김명석 노인회장은 “여기가 옛날에는 산과 밭, 논이 분리돼 있었다”며 “조금 올라가면 밭, 조금 올라가면 산, 현재 마을회관이 있는 곳은 다 논이었다”고 회상했다. 이한경 개발위원장은 “…

  16.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 많은 논이 물에 잠겼다. 이에 대해 염 대표는 농경지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갑문과 배수장을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했다. 디지털당진문화대전에 의하면, 당진에는 삽교호와 석문호, 대호 총 세 곳의 담수호가 있으며, 각각 배수갑문이 설치돼 있다. …

  17.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터줏대감들이 어우러져 공동체를 이룬다. 11년 전 귀촌한 류국성(85) 노인회장 부부의 소감도 남다르다. “땅을 사려고 여러 곳을 다녀봤는데, 가는 곳마다 축사 냄새가 났어요. 그런데 여기만은 냄새가 없더라고요. 알고 보니 가축 사육 금지 구역이었어요…

  18. 2025.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보건소,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완료

    …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쉼터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사회적 접촉과 교류를 증진하고, 치매 중증화 예방을 위해 인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치매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개 반 총 48회기 운영됐…

  19.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들꽃어린이집 (행정동)  “예의 바르고 건강하게”

    … 4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아이들은 ‘학산수의 노래 연습’, ‘소를 탄 노인 맹사성’ 같은 이야기를 들으며 선현들의 지혜를 배운다. 이야기 후엔 이번 주 우리가 함께 실천해야 할 예절에 대해 아이들과 나누는 대화도 이뤄지고 있다. “많은 것을 누릴 수…

  20.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침수 피해 현장을 가다(당진시장) “생선은 썩고 냉동고는 멈췄다”…반복된 침수에 절망하는 상인들

    …해는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 없었다. 상인들은 미리 들이닥칠 물을 막기 위해 모래주머니를 쌓고, 물건을 옮겼지만, 하늘에 구멍 난 듯 퍼붓는 비에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당진시장이 물에 잠긴지 1년 만에 다시 침수 피해가 반복됐다.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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