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발전본부, 교로3리 경로당에 건강관리 기기 전달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가 지난 15일 석문면 교로3리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총 2200만 원 상당의 건강관리 의료기기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의료기기는 체성분 분석기(인바디), 의료용 마사지기, 전자 혈압계 등 총 7개 품목으로,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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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건 · '마을 가장'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9쪽
2026.06.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가 지난 15일 석문면 교로3리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총 2200만 원 상당의 건강관리 의료기기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의료기기는 체성분 분석기(인바디), 의료용 마사지기, 전자 혈압계 등 총 7개 품목으로, 농…
2026.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하늬바람’은 서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뜻한다. 당진의 가장 서쪽에 위치한 대호지면에 꼭 어울리는 이름이다. 주민들은 이 바람이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바람이 아니라,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변화의 바람이 되길 바라고 있다. “대오지 (大奧地)가…
2026.06.13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편집자주> 마을을 품고 있는 산과 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지명 속에는 저마다의 유래와 전설, 그리고 잊혀진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러나 산업화와 도시화 속에 사라진 마을, 농촌 고령화로 전통의 맥이 끊길지 모르는 자연마을들이 늘어나고 있다. 본…
2026.06.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편집자주>마을을 품고 있는 산과 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지명 속에는 저마다의 유래와 전설, 그리고 잊혀진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러나 산업화와 도시화 속에 사라진 마을, 농촌 고령화로 전통의 맥이 끊길지 모르는 자연마을들이 늘어나고 있다. 본지…

2026.05.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열었다. 현재 이 카페는 동네 주민들이 편하게 머물며 이야기를 나누는 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특별한 메뉴와 평온한 분위기로 이웃 어르신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동네에 소소한 활기를 더하고 있다. “로망 이루고자 당진으로 귀향” 임문정 대표는…
2026.05.11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마을을 품고 있는 산과 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지명 속에는 저마다의 유래와 전설, 그리고 잊혀진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러나 산업화와 도시화 속에 사라진 마을, 사라질 위기에 놓인 마을, 농촌 고령화로 전통의 맥이 끊길지 모르는 자연…
2026.05.0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편집자주> 마을을 품고 있는 산과 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지명 속에는 저마다의 유래와 전설, 그리고 잊혀진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러나 산업화와 도시화 속에 사라진 마을, 사라질 위기에 놓인 마을, 농촌 고령화로 전통의 맥이 끊길지 모르는 자연…
202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며, 여전히 사회의 일원으로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 것. 그것이 가장 큰 바람입니다. 결국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거창한 지원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이어지는 따뜻한 관계입니다. 지역사회는 이러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공간…
2026.04.1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것은 아니다. 고대면 커뮤니티센터는 동아리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면서 마을관리소를 접목해 밑반찬 나눔, 빨래방, 이미용, 센서등 설치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배후 8개 마을에 전달한다. 솔뫼권역센터는 간단집수리·공구대여에 반려동물 쉼터까지 운영하고…
2026.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향으로 전통적인 가치 체계가 무너지기 시작해 오늘에 이르렀다. 과거에는 마을에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마을 원로들이 모여 대책을 의논하고 해결책을 내놓으면 마을의 젊은이들은 이에 따르는 것이 규범이었다. 그렇지만 근대화 과정에서 노인들의 경륜은 일을 추…
2026.02.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농한기를 맞은 당진시농민회 소속 읍면동 지회들이 마을 곳곳을 누비며 펼친 칼갈이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재능 기부를 넘어 농민의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장이 됐다. 당진시농민회 산…
202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체와 기업이 후원하며 여러 단체가 심판 자원봉사로 함께한 윷놀이 대회는 마을 구성원 모두가 어우러지는 장을 만들어 냈다. 이처럼 복지는 관계 속에서 살아나며, 주민이 중심이 될 때 분명한 변화를 만들어 낸다. 하지만 문제는 복지의 주인공이 바뀌는 순간…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건네며 새 출발을 맞이했다. 올해 해맞이 행사는 면천면 아미산과 왜목마을, 정미면 봉화산, 순성면 구절산을 비롯해 합덕 소들공원, 우강행정복지센터, 한진포구, 송악산, 봉화산, 자모산, 삽교호 관광지, 행담도 등지에서 시민들과 함께 병오년 건강과 …
2025.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의 주민자치는 이제 분명한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 마을에서 제기된 의제가 공론장을 거쳐 시정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생활 민주주의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정리하며 필자가 고민한 것은, …
2025.12.2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수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또한 트럭과 화물차 출입이 빈번해져 농로와 마을도로 파괴, 교통혼잡, 보행자 안전 위협도 예상된다. 또한 폐금속과 폐기물 보관 과정에서 중금속 유출, 빗물 유입에 따른 오염수 발생 등 환경오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농지…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리한 분들을 매일 만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어쩌면 우리 사회에서 가장 조용한 목소리로 살아가는 분들일지도 모릅니다. 삶의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 그러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은 대부분 삶의 속도가 많이 느려진…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미면 산성리는 당진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서산시장을 가기 위해 거쳐 가는 마을이었다. 이 때문에 당시 마을에는 슈퍼, 약국, 주막 등이 성황을이뤘다. 문한석 이장은 “그때 당시만 해도 잘 사는 마을이었다”며 “다만 워낙 산골이다 보니 정서적인 면에서는 …
2025.09.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면, 신평시장이 단순한 장터를 넘어 ‘이야기가 있는 마을’로 자리 잡 을 수 있다”고 말했다. 신평시장의 매력과 과제 신평시장은 매월 2일과 7일 열리는 5일장이다. 예전에는 장터 끝에서 끝까지 사람이 가득 차 ‘비집고 다니기 힘들…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부들의 귀농으로 새로운 활력을 찾고 있다. 광천리는 논농사 중심의 농업 마을로 최근에는 스마트팜 시설하우스에서 청년 농부들이 토마토를 재배하며 마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김재숙 이장은 “광천리는 주로 논농사를 많이 짓고 있고, 젖소 농가 1…
2025.09.19 · 지역사회 · 김유현
… 눈 가득 담아갈 수 있는 영화관이 돼주었던 행담도 당산. 이 당산에는 마을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는 당제를 올리던 서낭당 터가 있었습니다. 행담도가 본격적으로 개발되고 원주민이 육지로 이주하게 된 이후 발길이 끊겨 폐허가 됐지만, 그 흔적이 기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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