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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주민들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5건
기간
1993—2026

685건 · '마을 주민들과' · 최근 기사부터2 / 35쪽

  1. 2026.05.1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 아카이브 ③] 당진포1리 영전마을

    <편집자주>마을을 품고 있는 산과 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지명 속에는 저마다의 유래와 전설, 그리고 잊혀진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러나 산업화와 도시화 속에 사라진 마을, 농촌 고령화로 전통의 맥이 끊길지 모르는 자연마을들이 늘어나고 있다. 본지…

  2.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말이 아닌 결과로 책임지는 시의원 되겠다”

    …히 여성이 정치에 도전하는 일은 쉽지 않다”며 “김초롱 후보는 현장에서 주민들과 스스럼없이 만나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는 마지막까지 진실하고 성실하며 절실해야 한다”며 “남은 기간 동안 지지자들이 후보와 같은 마음으로 함께…

  3. 2026.05.08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정미면 산성리서 주민만남 프로젝트

    …건일)이 ‘초고령지역 주민만남 프로젝트’를 지난달 30일 정미면 산성리 마을에서 진행했다. 프로젝트는 농촌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 간 교류를 확대하고 도움 이 필요한 주민과 안부를 나누며 관계를 만들고자 운영됐다. 이날 산성리 마을주민 40여 명이 …

  4.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시의회 다시 시민 곁으로...정치가 희망이 될 수 있는 4년”

    … 농민들과 함께 농민수당을 만들어내고, 엄마들과 무상교복을 실현시켰으며 주민들과 30만 돼지 축사를 막아냈던 오윤희가 당진시의회를 당진 시민들의 곁으로 돌려놓겠다는 결심으로 출마했다. 주민들 곁에서 실천으로 보여드렸던 진심 그대로 정치가 희망이 될 수…

  5.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나선거구(당진2동·정미·대호지)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국민의힘 서영훈 예비후보

    … 시급한 과제이다. 지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구 구석구석을 발을 누비며 주민들과 소통해 왔다. 어느 누구보다 지역의 장단점을 명확히 파악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당진2동의 교육 현장부터 정미면의 재난 현장, 대호지면의 농수로 현안까지, 현장에서 주민의 …

  6.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나선거구(당진2동·정미·대호지)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국민의힘 문선이 예비후보

    …정책이다. 농산물 유통과 판로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이겠다. 셋째 마을 도로와 농로 정비 사업 확대다. 농촌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결하겠다. 넷째 기후 재난 대비 배수로와 하천 정비 사업이다. 집중호우 피해를 예방하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 …

  7. 2026.03.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주 담그기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본격 준비

    …기지시줄다리기박물과 무대 뒷편에 위치한 지하에서 당주를 담갔다. 당주는 마을 제사 때 당산의 신에게 바치는 술이다. 당신(堂神)은 마을의 길흉화복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예로부터 마을에서는 당주 집을 정하는 일부터 제사에 사용하는 당주를 만드는 일까지 …

  8. 2026.03.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정월대보름 행사 “둥근 대보름달처럼 올해도 풍년 대길하시길”

    … 함께 참여해 한 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했다. 정월대보름은 설과 달리 마을 공동체가 함께 모여 제사를 지내며 풍요와 평안을 기원하는 전통 명절이다. 특히 줄다리기는 농경 사회에서 풍년을 기원하는 대표적인 의례로 대보름과 깊은 연관을 갖고 이어져 왔다…

  9. 2026.03.0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정월대보름 맞아 윷놀이로 화합

    송악읍 가교2리(이장 박성수)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1일 마을회관에서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척사대회는 ‘윷을 던진다’는 의미의 전통 놀이로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세대와 신세대가 함께 어울리…

  10. 2026.03.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유재석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 회장 “면천 만세운동, 충남 서북부 독립운동 확산의 출발점”

    … 끝나지 않았다. 당시 기록과 참여자 회고록에 따르면 학생들과 주민들은 마을을 돌며 만세운동을 이어갔고 밤에는 횃불과 봉화를 올리며 독립의 뜻을 알렸다. 유 회장은 “당시 함께 참여했던 이종원 선생의 회고록에 보면 아침에 학교에서 만세운동을 벌인 뒤 …

  11. 2026.01.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신평면 남산2리 마을회, 수제 두부 60모 이웃 사랑 실천

    신평면 남산2리 마을회(이장 조일구)가 지난 30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마을 주민들이 정성으로 만든 수제 두부 60모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전하려고 마련됐으며 주민들이 마을회관에 모여…

    당진시대
  12.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김영란 전 정책위 부의장, 충남도의회 비례대표 출마

    …체적으로 사회연대경제(SSE)기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협동조합,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육성, 지역 장학금 공동체 활동 지원 등 주민참여 기반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연안, 호수, 습지 등 지역 자연유산을 보존하는 정책과 당진만의 특색…

  13.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정화탁·김종찬 부부(74, 우강면 성원리) 우강면 행복배달부가 된 부부

    …롭게 터를 잡았다. 처음엔 낯선 환경에 경계심을 느끼기도 했지만 이제는 마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 부부가 있다. 재능을 살려 이웃과 나누고 독거 어르신 곁을 지키며 지역과 함께 살아온 정화탁·김종찬 부부다. 은퇴 후 안산에서 당진으로 정화…

  14. 2025.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 개발행위를 대하는 행정관청의 자세

    …커지고 있다. 문제는 고물상이라고 보기에 이례적으로 규모가 크고, 인접 마을 주민들에게 사전 고지 및 설명 절차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가학리 2반 주민들은 단순히 종이와 고철 등을 수집하는 고물상이 아닐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

  15.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최연숙 부의장, ‘좌충우돌, 그래도 정치’ 출판기념회

    …후 7년6개월간 의정활동을 하며 겪은 이야기를 담았다. 도서관, 시장, 마을, 학교 등 일상 공간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정치가 결코 멀리 있지 않음을 보여준다. 행정 중심보다 사람의 온기를, 제도보다 공감을 중요하게 여기던 그는 정치는 결…

  16. 2025.09.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신평시장번영회 “100년 전통 이어, 이야기 있는 시장으로 도약”

    … 참여하며 지속 가능한 공연·체험 무대를 만들 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주민들과 설치한 ‘전설을 품은 바위’ 신평시장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 해 번영회가 마련한 상징물도 있다. 지난해 주민들과 함께 설치한 ‘김복 선 기념바위’다. 전해 내려오는 김복선…

  17.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60년 만의 해후, 당진 행담분교 첫 스승과 첫 제자 눈물의 상봉

    지금은 휴게소지만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섬마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던 행담도. 섬이다 보니 교육의 여건도 미처 닿지 못했던 곳이었다. 인근에 한정초가 있었지만, 배를 타야만 닿을 수 있었기 때문에 등하교가 쉽지 않았다. 그 공백을 메우기 …

  18. 202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⑤ 당산과 당제 “물 위 참봉님, 물아래 참봉님”

    …이자 가스주유소 인근에는 행담도의 당산이 있었다. 동쪽 봉우리 꼭대기, 마을을 내려다보던 당산에 우뚝 선 고목은 오랫동안 섬사람들의 신앙 대상이자 공동체의 기둥이었다. 주민들은 이 나무를 신성하게 여겨 나무를 베지 않았고, 배가 나갈 때는 좋은 날을 …

  19. 2025.08.1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대덕3통 최창인 통장, 사비로 경로잔치 열어

    최창인 대덕3통장이 어르신들의 만수무강 및 마을 화합을 기원하며 지난 8일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말복을 맞아 최창인 대덕3통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사비로 경로잔치를 열어 의미를 더했다. 최창인 통장과 아내 김기택 씨가 백숙과 잡채 전…

  20. 2025.08.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대호지면 주민자치회“예산·제도 한계 속에서도 주민 화합 이끈다”

    …민과 원주민 간의 교류와 화합을 목적으로 한다. 곽 회장은 “이주민들이 마을에 잘 스며들고, 원주민들도 마음을 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목표”라며 “특히 대호지면은 시골 특유의 보수적인 정서가 남아있어 이러한 교류의 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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