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지난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건
연도
2011년

82건 · '사회 지난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GS EPS 봉사단] 직원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

    …봉사활동은 당진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체험활동과 캠프를 인솔하는 것이다. 지난해에는 당진과 서울의 관광지와 수영장, 놀이공원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소외된 계층의 아이들이 다니는 지역아동센터는 정부 지원금이 많지 않고 대부분 재정 상황이 열악해 후원 없…

  2.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현장을 가다 - 우강초등학교]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마을 전체가 필요”

    …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또한 ‘학교문화개선 선도학교’로 뽑혀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하도록 돕고 진로지도 강화로 학습 동기 유발을 유도하고 있다. 우강초는 특색있는 프로그램 …

  3. 2011.07.09 · 정책·행정 · 김기연

    [시승격 추진 어떤 과정 겪었나] “인구증가 갈수록 빨라져”

    ‘시승격’이 지역사회에서 본격적인 화두로 등장한 것은 지난 2004년 군수 보궐선거에서였다. 그 전에도 ‘시승격’이 간간이 이슈가 되기도 했으나 본격적인 논의의 장에 나온 것은 보궐선거에서 민종기 후보가 ‘당진시승격’을 공약으로 내세우면서였다. 당시 …

    당진시대
  4. 2011.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신성대학 복지정책과 인형극봉사단]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것 봉사로 나눠요”

    최근에는 각종 재능들을 필요로 하는 사회 곳곳에 무료로 나누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이 활발하다. 노동봉사가 주를 이뤘던 예전에 비해 봉사에 대한 만족감과 성취감이 더 크다는 것이 재능기부 봉사자들의 한목소리다. 군내에도 다양한 특기와 취미를 살려 적재적소…

  5.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군 사회복지시설·단체 종사자 노동실태] 당진 사회복지직 일 많고 임금은 적어

    [편집자주] 당진군사회복지사협회와 당진참여연대가 공동으로 당진군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종사자들의 노동실태를 설문조사해 보고서를 발표했다. 두 단체는 당진지역 사회복지시설 노동자들의 노동조건이 어떠한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노동자들의 노동조…

    당진시대
  6.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대표 봉사단 ‘마중물 주부봉사단’] “주부우울증 날려주는 봉사활동”

    …제철 직원들의 아내들로 구성된 마중물 주부봉사단은 창단한 지 1년 만인 지난해 당진 최우수봉사단을 수상할 만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마중물 주부봉사단의 주된 봉사는 핸드벨 연주 공연이다. 한 달에 두 번씩 소망의집, 평안마을, 효금복지원과 같은 …

  7.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사회공헌활동] 직원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하고 있다. 특히 단순 노동봉사가 아닌 직원들이 자신의 전문적인 재능을 사회에 기부하는 봉사활동이 주를 이루고 있어 주목할 만하다. 현대제철에는 총 6개 봉사단이 활동 중에 있다. 공학교실과 야학교실, 환경교실, 집수리 봉사단, 직원봉사단, 마중물 주…

    당진시대
  8. 2011.07.03 · 인물·동정 · 김기연

    [당진읍 채운리 통크니막창구이 - 백학녀·백민선 자매] “서울교대 막창구이 노하우를 가져왔어요”

    …친 후 서민들이 찾는 대표음식이기도 하다. 당진여성라이온스클럽 등 각종 사회활동을 해온 백학녀 씨는 “언니가 서울 교대 곱창가게에서 일하는데 당진에도 맛있는 곱창을 소개하려고 언니를 내려오게 했다”고 말했다. 백학녀 씨는 지난해 당진여성라이온스클럽 제…

  9.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연식 당진읍장] 명품 당진시 승격 성숙한 시민 의식이 우선돼야

    지난해 12월 21일 당진읍 인구가 5만명을 달성하면서 시 승격 요건 중 미충족이었던 인구요건이 충족되며 개군 116년 만에 군민 숙원의 시설치가 머지않아 현실로 이뤄지게되었다. 2008년 무리한 인구전입으로 한 번의 아픔을 겪고 1년 6개월여 만에 …

    당진시대
  10. 2011.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현기 (사)당진군개발위원회 고문] 지속가능한 개발이 답이다

    …력적인 시인가? 아니다. 일자리를 찾아 젊은이들이 빠져나간 김제는 초고령사회 기준이라는 65세 이상 노인이 전체 인구의 25%를 훨씬 넘어서 30%도 초과한다. 산부인과 하나 없는 도시로 변하였다. 나는 환경주의자들을 존경한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

    당진시대
  11.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동부화력발전 어떻게 볼 것인가

    <편집자주> - 지난해 동부그린발전이 왜목마을 인근에 화력발전소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공식 발표한 이후 1년 넘게 지역 내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인근 지역주민과 시민·환경단체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며 반대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대규모 반대집회를 이어갔…

    당진시대
  12. 2011.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종희 당진군 복지정책과장] 가슴으로 낳은 사랑 온누리에 퍼지길

    …위 해외입양국가의 위치를 고수하는 우리나라를 생각하면 한국인인 것이 국제사회에 부끄럽다. G20 정상회의 의장국으로써 의기양양한 우리 모습을 세계 속에 각인시키려는 것인지 우리나라는 1년에 1천명 이상(2010년 1013명)을 해외로 입양보낸다. 이 …

    당진시대
  13. 2011.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덕재 당진담배판매인회 조합장] 외산 담배 업체의 담배 가격 인상에 씁쓸함

    … 사실이 속속 드러났다. 금융감독원에 공시된 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지난해 순이익은 122억원. 이익잉여금이 모두 배당금으로 지급됐다. 한국에서 벌어들인 이익을 100% 지분을 갖고 있는 영국 본사가 다 가져간 셈이다. BAT코리아의 국내 생산공장…

    당진시대
  14. 2011.05.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2010년 4만4천시간 봉사

    현대제철이 지난해 보여줬던 ‘이웃사랑 나눔실천’을 올해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9만9785시간동안 누계인원 2만288명이 각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당진제철소 직원들만 연인원 7,987명이 4만2230시간동…

  15.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0) - 정 용 선 경찰청 정보심의관] “나는 자랑스런 당진사람”

    …생. 경찰청 사상 최연소 경무관 승진 기록. 정용선 경찰청 정보심의관은 지난해 경무관 승진 후 경찰청 기획조정심의관을 거쳐 정보국에서 전국 각지에서 수집되는 정보를 취합하고 분석하는 직책인 ‘정보심의관’으로 일하고 있다. 시군 경찰서장이 경무관보다 한…

  16. 2011.04.27 · 환경·안전 · 김창연

    [(주)한도환경/이종억 대표이사] “철저한 위생관리를 신속하게”

    …눴어요. 사업을 시작하기로 마음을 굳히면서 개인적인 수입 창출보다 지역 사회에 환원하며 살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함께 갖게 되었죠.” 한도환경은 지난해 부여에서 개최된 ‘부여 대백제전’에서 1년간 사업을 실시한 바 있으며 당진문예의전당 및 당진종합운동장…

  17. 2011.04.2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새마을 소식 -

    “지역개발 사회운동에 밑거름” 당진새마을 40년사 발간 기념식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가 지난 22일 새마을의 날 및 당진새마을 40년사 발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 창립 41주년인 올해 제정돼 처음 갖는 기념일이다. …

  18. 2011.04.21 · 지역사회 · 김기연

    ■칭찬합시다 - 면천면사무소 최수현 사회복지사“몰라서 도움 못 드리는 분 많아요”

    … 아들이 병원에 실려와서 치료를 받다 세상을 뜨고 만 것이다. 면천사랑봉사회(회장 이권배)의 제보로 할머니를 찾아갔던 면천면사무소 최수현(31) 복지사는 “실명의 원인은 알 수 없지만 눈앞에서 아들을 잃은 충격 때문인 것 같다”며 “할머니는 자녀들이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