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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송악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3건
연도
2005년

233건 · '송악 송악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12쪽

  1. 2005.12.05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주택가도, 배추밭도 온통 쇳가루”, INI스틸 인근 송악면 고대리 주민, 날리는 쇳가루에 ‘분통’

    아이앤아이스틸 당진제철소 내에서 배출된 쇳가루가 송악면 고대리 인근 마을의 배추밭과 주택가에서 잇따라 발견되면서 주민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송악면 고대리에서 쇳가루가 묻은 배추가 지난달 21일 발견된 이후 현지 확인결과 배추밭뿐만 아니라 주택가와…

  2. 2005.12.0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스틸 공장 내에서 쇳가루 배출, 제철소 내 협력업체 (주)에코마이스터 작업 중 날려

    송악면 고대리의 농민들이 재배한 배추에서 지난달 21일 발견된 쇳가루는 주민과 환경단체의 예상대로 아이앤아이스틸 당진제철소 내의 한 협력업체에서 배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당진군 환경관리과의 김홍수 환경지도팀장은 “주민들로부터 배추에서 쇳가루가 발견됐다…

  3. 2005.11.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2006년 군의원선거 "정당공천 도입으로 당내 경쟁 치열"

    …군 ‘다’선거구인 합덕읍과 우강·면천·순성은 3명의 군의원을 선출한다. 송악·신평면은 ‘라’ 선거구가 되며 군의원 2명을 선출한다. 선거구별로 알아본 출마 예상자들 선거를 6개월 앞둔 현재 과연 어떤 후보들이 군의원에 출마할지 예측한다는 것은 그리 쉬…

    당진시대
  4. 2005.11.28 · 지역사회 · 이명자

    2호기 건설 따른 특별지원사업 등 46억 집행계획

    … 구터미널에서 북부외곽도로로 연결되는 도로개설 사업에 20억 5천만원, 송악면 다목적 체육관 건립 10억원, 벼 건조저장시설 7억원, 기지시 노인복지회관 증축 2억원, 한진 해안종합개발계획 수립용역에 1억 5천만원 등을 집행하기로 의결했으며 기본지원사…

    당진시대
  5. 2005.11.28 · 지역사회 · 김기연

    일관제철소 저지 송악면대책위 현판식

    아이앤아이스틸 고로제철소 건설저지 송악면대책위(상임의장 편학범, 이하 송악면대책위)의 사무실 현판식이 지난 15일 송악면 기지시리 송악면 자율방범기동순찰대 사무실에서 열렸다. 임시로 송악면 자율방범기동순찰대 사무실을 쓰게 된 송악면대책위는 대책위 관계…

    당진시대
  6. 2005.11.28 · 산업·경제 · 김기연

    취업박람회, 4000여명 몰려

    … 이력서를 제출해 300여명이 현장에서 채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송악면 한진농공단지 내에 있는 (주)중외의 경우 생산·사무·기술직에서 모두 50여명을 모집했으나 무려 600여명의 구직자가 몰리기도 했다. 또한, 아산고용안정센터, 충남중소기업지원…

  7. 2005.11.15 · 문화·교육 · 김기연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역도 2연패 이상훈 선수] “역경딛고 일군 금메달 기쁩니다”

    송악면 고대리에 있는 장애인 합숙시설 ‘다솜공동체’(원장 정금종)에서 머물고 있는 이상훈(34)선수. 이씨는 충남장애인체육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48kg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래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연습해 좋은 결과를 내 기쁘네요…

  8. 2005.11.15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나라사랑공원 추가 확장 ‘논란’

    비싼 돈들인 호화 공원 조성에 낭비성 지적 일어 당진군이 송악면 광명리에 위치한 나라사랑공원을 확장 조성해 청소년 산 교육장과 군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당진군 사회복지과는 2006년도 시책구상에서 송악면 광명…

  9.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내경2리·전대2리·대조리, ‘범죄 없는 마을’ 현판

    …으로부터 범죄 없는 마을로 지정된 마을(우강면 내경2리(이장 방재환), 송악면 전대2리(이장 김창주), 정미면 대조리(이장 이종승))에 대한 현판식이 지난 9일 해당마을회관에서 각각 열렸다. 이날 현판식에는 남기춘 지청장과 해당마을 대표 및 주민, 민…

  10. 2005.11.15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갓길포장, 보행권 확보에 역부족

    …지만 차 대(對) 사람 사고도 11건이나 된다. 특히 순성-합덕 구간과 송악면 기지시-중흥리 구간 등이 사고다발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순성면 봉소3리 이병건 이장은 “순성면 소재지에서 나산리를 거쳐 본리에 이르는 구간에서 사고가 빈발하고 있다”며 “…

  11. 2005.11.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범죄없는 마을 현판식 오는 9일 예정

    …부터 2004년 범죄없는 마을로 지정된 우강면 내경2리(이장 방재환), 송악면 전대2리(이장 김창주), 정미면 대조리(이장 이종승)의 현판식이 오는 11월9일(수) 잇따라 열린다. 먼저 9일 오전 11시30분에는 우강면 내경2리에서, 2시에는 송악면 …

    당진시대
  12.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누에가 들려주는 자장가에 잠들던 시절

    …있게 하신 하나님. ※경북 포항에서 살다가 남편 직장을 따라 지난 3월 송악면 중흥리에 둥지를 틀었다. 일상의 소소한 감동들을 수필이나 시로 옮기길 좋아한다. 열두살, 열살 난 자매를 두고 있다.

    당진시대
  13. 2005.11.07 · 정책·행정 · 김기연

    호국정신 이어받는 자리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지난달 31일 송악면 광명리 도암공원 호국지사 위령탑 앞에서 열렸다. 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지부장 권오동)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내빈과 호국지사 유가족 20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온몸을 바친 호국지사들의 넋을 기…

  14. 2005.1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위참가 농민들의 한마디

    …지 못합니다.” “생존위한 투쟁, 이보다 더한 것도 할 것” 이정환 | 송악면농민회장 “어느 정도 해결하고서 통과될 줄 알았습니다. 예상하지 못했죠. 노대통령이 취임하게 되면 대책을 세운다고 했는데 농민들을 기만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존을 위…

    당진시대
  15.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건사고 ]

    술 마시고 귀가한 30대 급사 지난달 30일 박모(35, 송악면 반촌리)씨가 친구와 술을 마시고 귀가한 뒤 갑자기 입술이 파래지고 목 주변이 빨개지는 증상을 보여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읍내 모 설렁탕집에서 배달일을 하는 박씨는 당일 …

    당진시대
  16.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군 관광안내지도 ‘엉터리’

    … 의구심마저 들게 하고 있다. 실제로 이 지도에는 계성리를 계성동으로, 송악면 전대리를 신평면 전대리로, 가곡리 성구미를 동곡리 성구미로 잘못 써놓았는가 하면 초락초교를 초락고교로, 가동초교를 가곡초교로, 둔군봉을 순군봉으로, 휴스틸을 휴스텔로, 벽산…

    당진시대
  17. 2005.10.18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로제철소는 안전한가 ?

    … 승인기관인 충청남도의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피해예상지역’인 송산면과 송악면 주민들은 반대대책위를 구성해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고로제철소가 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20여년 전 포스코의 고로제철소가 들어선 후 많은 변화를 …

  18. 2005.10.18 · 환경·안전 · 이명자

    면천 대치리 강철구씨 사시합격

    …기지초, 맨홀 구멍 커 어른도 빠져 주택가 생활하수 학교로 흘러 악취 【송악】 아이들이 뛰어노는 초등학교 운동장 한켠에 어른 발도 빠질 정도의 홈이 큰 하수도 맨홀이 설치되어 있으나 수년째 대책없이 방치되고 있어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송악면…

  19.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상록 동창회 2회

    상록수의 고향, 송악면 부곡리 초가지붕의 학교에서 상록초 2회들은 마루바닥도 아닌 토방에서 공부를 했었다. 흙바닥이어서 어느 녀석이 구석에다 몰래 오줌을 눠도 소리가 나지 않았다. 겨울이면 솔방울 연기 자욱했던 교실, 미국 원조물품인 우유가루를 먹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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