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발전소 7·8호기 증설 환영대회를 열자?
…약속한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지방세수를 위해서라면 목숨인들 못버리겠습니까, 하는 심정으로 앞장서서 뛰고 있으니 그 수고가 대단합니다. 시장, 군수가 할 일이 무엇입니까.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지켜내는 것 아닙니까. ‘개발’에 미친 사람들 가운데서 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1건 · '스스로 하는'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02.08.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약속한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지방세수를 위해서라면 목숨인들 못버리겠습니까, 하는 심정으로 앞장서서 뛰고 있으니 그 수고가 대단합니다. 시장, 군수가 할 일이 무엇입니까.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지켜내는 것 아닙니까. ‘개발’에 미친 사람들 가운데서 돈…
2002.08.25 · 문화·교육 · 이희철
… 다소 침체된 듯 보이는 자유총연맹의 위상을 새롭게 하고 조직이 목표로 하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함이었다”고 밝혔다. 앞으로 3년 동안 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를 이끌어가게 될 그는 거듭 단합과 협조를 강조하며 매년 실시하고 있는 학생웅변대회 및 6…
2002.08.19 · 정책·행정 · 손은영
…자치Ⅰ 독일의 지방자치Ⅱ 독일의 문화 스위스·프랑스의 문화 주민들이 사랑하는 지역신문, 그들의 자부심 한국에서 발행되는 대부분의 전국일간지는 전국뉴스를 다룬다고 표방은 하지만 주로 서울에서 일어나는 일들만 뉴스화 한다. 언론 뿐 아니라 권력, 인구, …
2002.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그리고 가라는 사람을 지킨 남씨. 남씨는 그에게 잃어버린 오른쪽 다리를 스스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힘을 주었던 것이다. “남편이 불구가 돼 병원에 입원했던 동안 나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병원과 집을 수시로 오가면서 가정과 남편을 보살폈죠. 낙담과 …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이 항상 제자리걸음만 하는 것은 아니다. 희망을 품은 자에게, 꿈을 지닌 자에게, 그리고 노력하는 자에게 삶은 정체일 수 없다. 삶이란 끊임없는 진보와 개척의 연속임을 허성무(39)씨는 자신의 가슴 찡한 삶으로 보여주고 있다. 허씨는 지난 2월, 당…
2002.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군청내 주차장의 이용 제한, 의장선거시 후보등록 없이 무기명투표로 선출하는 교황선출방식 투표에서 믿기 어려운 만장일치 당선 등 국리민복보다 당리당략이 우선하며 물밑접촉, 사전조율, 합종연횡 등으로 상징되는 중앙정치의 폐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같아 착…
2002.07.21 · 문화·교육 · 이희철
당진의 자아를 찾기 위한 깊은 질문, “나 스스로 당진인이라고 할 수 있는가?” 【편집자 주】 엄정식(60) 교수는 19년 전 아버지의 흑백사진 한 장을 들고 당진을 찾았다. 선친의 고향이 당진이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19년간 엄교수는 당진읍 원당리…
2002.07.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격 / 6,800원 땅에 뿌리박은 충만한 삶, 그리고 평화로운 죽음 원하는 삶을 살고 원하는 방식으로 생을 마감한 행복한 이들의 이야기 올 3월 할머님이 98세로 삶을 마감하셨다. 나 어렸을 적 시조를 줄줄 읊으시고 신문을 읽으시며 시사문제까지 거론…
2002.07.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직도 당진군에서는 여성의 힘이 약하다는 증거가 아닐 수 없다. 여성들은 스스로 반성해야 한다. “여자가 뭘해”라며 여성 자신이 약하다고, 할 수 없다고, 안된다고 생각하면 잘나가던 것도 안되고 만다. 여성들은 여성만 잘 살자고 하는 것이 아니다. 남성…
2002.07.14 · 문화·교육 · 유종준
…어 일부 지역에서는 예산 횡령 및 전용으로 담당자가 사법처리를 당하기도 하는 실정이다.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 겸 ‘지역운동연대’ 집행위원장은 “도내 각 시·군 문화원은 거의 대부분 사조직화와 폐쇄적 운영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며 “현재 나타…
2002.07.07 · 문화·교육 · 이희철
…담실이 아닌 학생전용 휴게실 같은 느낌이었다. 소파에 편히 앉아 잡담을 하는 학생, 컴퓨터 앞에 앉아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컵라면을 거리낌없이 끓여먹는 학생 등 그곳은 학생들의 쉼터임이 분명했다. 7년째 상담실을 단독으로 운영하고 있는 고형식 교사는 무…
2002.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그의 뒤를 따라 거실로 들어갔는데, 조그만 탁상을 가운데 두고 그와 마주하는 내내 나는 터벅터벅 거실로 들어갔던 것처럼 그의 내면의 은밀한 곳까지 이르고 싶었다. 그에게 살아가는 힘을 주는 그 무엇과 조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의 근원적인 힘에 닿았…
2002.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터 오는 새벽녘에 나갔다가 해가 지고서도 흙 묻은 발길을 쉽게 거두지 못하는 예사로운 농부들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풍경이다. 대호지면 송전리의 정재일(만 25)씨는 청년 농사꾼이다. 아니,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정확하게 말해서 전문 농업경영인이다. …
2002.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물 얻으나 사기주의. 소띠 운수는 이미 열렸기 때문에 나를 도울 귀인이 스스로 찾아와 줄 수. 하고자 하는 일마다 훈훈한 봄바람처럼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막힘없이 이뤄질 수니 열심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21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5·26일 …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 등을 꼼꼼히 검증하고, 이를 유권자에게 널리 알려 올바른 후보자를 선택하는 데에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는 각 후보자들의 정견발표를 시작으로 공통질문과 정책 및 신상에 대한 개별질문, 객석질문 등이 각 후보자들에게 주어졌다. …
2002.06.09 · 정책·행정 · 김정진
… 참석하기 위해 찾아온 유권자들에게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지지하는 후보가 연단에 나오면 연단 정면의 운동장에 열을 맞춰 앉아서 후보들이 지지를 호소할 때 마다 박수와 함성으로 기세를 올리기도 했으며 후보의 성명을 연호하다 선관위의 중지요청을…
2002.05.25 · 문화·교육 · 이희철
…들과 함께 역사의 산 현장을 답사하고 있다. 그가 굳이 이런 답사활동을 하는 것은 학생들에게 단편적인 역사적 사실을 넘어 그 시대를 바라보고 판단할 수 있는 역사적 인식을 깨우쳐주기 위함이다. 그래야만 역사를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
2002.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우리 속담에는 이 글귀 외에도 여성의 사회진출과 활동을 나쁘게 표현하는 말들이 많다. 하지만 이제는 “암탉이 울면 알을 낳는다”는 말로 여성의 사회활동 등을 미화하고 있다. 실제로 사회 각 방면에서 여성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런데 아…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있는 밭이죠. 그러나 주의할 것은 학생들은 대상물이 아닌 존중받아야 하는 인격체라는 점입니다. 그것이 결여되면 교육은 아무런 의미가 없죠. 항상 노력했습니다. 지식이 아닌 지혜를, 오만이 아닌 봉사를, ‘나’를 넘어서 ‘너’와 ‘우리’를 가르치려고…
2002.05.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는지도 모른다. 그런데도 막상 지방자치 선거에 관심이 없거나, 유권자 스스로 철저히 준비하지 못한다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실제 대전과 충남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얘기를 하다보면 실생활과 관련해 많은 바람과 불만과 의문을 들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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