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⑦- 몽골출신 경기도의회 이라의원
…로 시집오게 됐다. 그녀가 한국에 처음 왔을 당시에는 다문화지원센터조차 있는지도 몰랐다고 했다. 이주여성을 위해 지원되는 제도 등을 전혀 알 수 없었던 이씨는 인터넷과 TV를 통해 한국어를 배우고 같은 처지에 이주여성도 만나지 못한 채 시간을 보내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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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건 · '아이들이 있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로 시집오게 됐다. 그녀가 한국에 처음 왔을 당시에는 다문화지원센터조차 있는지도 몰랐다고 했다. 이주여성을 위해 지원되는 제도 등을 전혀 알 수 없었던 이씨는 인터넷과 TV를 통해 한국어를 배우고 같은 처지에 이주여성도 만나지 못한 채 시간을 보내야만…
2010.10.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확대하고 지역아동센터를 증설하고 여성과 노인, 장애인이 함께 일할 수 있는 시니어클럽을 당진군에도 만들고 싶다. - 이인수: 이철수 의원은 가장 많은 공약을 걸고 드림스타트 사업을 지원하는 조례를 만들다고 했는데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말해달라. - …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 땅을 파서 항아리를 넣어 간소하게 만든 이 화장실은 비바람을 피할 수 있는 천장과 최소한의 가림막이 전부다. 집의 규모와 시설의 낙후된 상태도 어려움이 크지만 상태도 좋지만은 않다. 수도관조차 들어오지 않아 양수기로 농수로의 물을 끌어올려 받아두었다…
2010.09.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관심이 많다고 했다. “열심히 봉사를 한다고 했는데 드러내놓고 할 수 있는 활동이 아니다보니 지역 내에서 모르시는 분들도 많아요. 그래서 의원이 된 후에 가장 관심있는 분야를 열심히 해봐야 겠다는 생각에서 군내 자원봉사자센터를 찾기도 했는데 많이 부…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0여명 이상의 서명과 함께 진정서를 제출했다. 서들노인대학 총무를 맡고 있는 서병철씨는 “다른 학교와 달리 농촌지역의 폐교들은 교육공간이 부족한 것을 안타깝게 여겨 땅을 희사하고 다들 삽을 들고 돌을 나르면서 직접 지은 학교들”이라며 “주민들에게 환원…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성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김 교장이 몇년 새에 열정을 쏟고 있는 작품은 주로 한지를 이용한 서양화 작품이다. 어느날 본 한지의 아름다움에 빠져 한국화에서나 엿볼 수 있는 한지를 서양화 작품에 접목시켰다고 했다. “한지가 얼마나 곱던지 제 …
2010.09.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동아리 및 소모임 활동의 활성화가 문화의집이 개관하면서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라고 평가했다. 반면 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지리적 위치로 인해 대중 교통의 접근성이 향상돼야 하며 다양한 시설 및 장비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아이와 함께 청…
2010.09.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른 공간이 만들어져 있었지만 소음 때문에 옮기고 옮기다가 교내 별관에 있는 화장실에서 연습을 하고 있는 아이들은 매일 습기와의 전쟁을 벌인다. “습기제거제를 가져다 두면 이틀이면 물이 꽉 차버리니까 가져다 놔도 소용이 없어요. 연습실에 들리면 가장 …
2010.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 - 농업웅군이자 수도권과 인접한 당진으로 귀농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이웃으로 당진에 뿌리를 내린 귀농인들을 만나본다. 본지는 이번 기획을 통해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당진 농촌의 생활을 알아보고, 귀농의 실태와 의미 나아가…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업해 수학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던 실력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그녀는 벌써 원어민 강사로 활동한지 3년째가 되어간다. 당진교육청에서 이주여성을 원어민 강사로 고용하는 제도가 마련돼 북창초등학교와 순성초등학교를 거쳐 현재는 서정초에서 수업…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되면서 새로운 일상을 찾을 수 있었다고 했다. “한국에 시집와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더라고요. 집에서 혼자 있는 게 한국생활에 적응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처음에는 무작정 남편 출근할 때 따라가서 하루 종일 같이 있다가 퇴근했어요. 집에 혼자 있…
2010.08.13 · 문화·교육 · 우현선
…니라 장식용으로 만들어진 인형 작품은 소재가 쌀이어서 그렇지, 먹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실존 인물을 쏙 빼닮았다. 순성면 양유리에 위치한 그의 작업실에는 유명연예인부터 영화 속 주인공까지 인물의 특징을 잘 살린 인형이 전시되어 있다…
2010.08.05 · 문화·교육 · 김기연
…성교육의 시작”이라고 설명했다. 유장식 전 과장은 최근 갑자기 대두되고 있는 성폭력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학교내외 CCTV설치 운영, 학교안전지킴이 제도 확대, 외부인의 학교 출입시 출입증 패용 등 다양한 방법이 검토되어야 학교내 성폭력을 막고 우…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이 함께 하다 보니 친형제처럼 우애가 돈독해졌다. 봉사단 옆에 꼭 붙어 있는 아이들은 식사시간도 아까웠던지 봉사단의 식사를 재촉하기도 했다. 단원들도 아이들을 귀여워하며 자신들과 몸무게와 비슷할 법한 아이들을 업고 안아주면서 교감했다. 봉사단은 농촌지…
2010.07.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편이나 부인의 적극적인 지지와 자녀들의 응원에 힘입어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고 했다. 노미연(당진읍 읍내리) 작가도 ‘엄마의 도전’이 아이들이 열심히 살아가는 데 간접 경험이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그녀도 문인화는 물론 기타, 벨리댄…
2010.07.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아이들이 열정적으로 의견을 내놓는 모습은 처음이었다. 17일 당진읍 청소년문화의집을 찾았다. 지난달 열린 Teen's festival 청소년 축제를 진행한 것에 대한 평가위원회가 진행된다기에 찾은 회의실에는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
2010.07.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이라며 “방과후 프로그램 일환이지만 자신의 특기 및 적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자부심과 아이들이 전통문화를 계승한다는 자부심도 함께 가질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생각하기 때문에 책과 친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죠. 요즘에는 아이들이 오히려 읽기 쉽도록 인물이나 과학에 대해서 만화로 된 책이 많이 나오더라고요.”(시미즈 츠아키) 조금초등학교에 다니는 정우와 진우는 학교에서 종종 책을 빌려오기도 한다. …
2010.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요성, 나아가야할 방향을 짚어보고, 학교 급식과 로컬푸드가 활성화되어 있는 국내외 사례를 보도하고자 한다. 공동취재단 : 당진시대, 평택시민신문, 태안신문, 양산시민신문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습니다. 글 싣는 순서 ①당진…
2010.07.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까지 해내고 마는 성격’ 때문에 일상의 생활을 쪼개고 쪼갰다. 해가 떠 있는 시간에는 서실도 가야하고 문화원에도 가야한다. 살림에 보태 볼 요량으로 시작한 건강식품판매도 게으르면 안 되고 해가 기울면 시작되는 남편이 운영하는 치킨전문점 일도 거들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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