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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건
연도
2010년

80건 · '아이들 많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0.10.11 · 문화·교육 · 김기연

    “첫 영성체 후 기념사진”

    … 러시아, 중국, 북한 사람들을 자주 보면서 사회주의 국가 이념에 대한 많은 생각을 했다. 세 번째 사진은 1997년 순천향대 대학원 졸업사진이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이다. 올해로 결혼 20년이 된다. 변함없이 예쁘고 착한 부인(최서인),…

  2. 2010.10.08 · 문화·교육 · 우현선

    ◆ 화제의 인물 그 이후떡인형 만드는 오권석 씨 특허 출원

    …만 앞으로는 바람이 있다면 더 많이 보급하고 알려서 묵은 쌀도 활용하고 아이들에게 인체에 해가 없는 공예 재료를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싶어요.” 오씨는 “시중에 나와 있는 화학성분 등이 첨가된 칼라믹스나 점토 등과는 달리 쌀 점토는 떡이나 마찬가지로 …

  3. 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⑦- 몽골출신 경기도의회 이라의원

    … 것을 알게 되면서 활발한 활동이 시작됐다고. “고향 사람들도 있었고 수많은 이민자들을 봤어요. 그곳에서 지원센터가 있고 다양한 제도들이 있는 것을 알았죠. 이민자간담회 이후 비자연장을 위해 사무소를 방문하는 사람들을 돕는 봉사를 하기 시작했어요. 지…

  4. 2010.10.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당진읍 번영회, 지역발전과 바람직한 의정활동을 위한 포럼

    … 시니어클럽을 당진군에도 만들고 싶다. - 이인수: 이철수 의원은 가장 많은 공약을 걸고 드림스타트 사업을 지원하는 조례를 만들다고 했는데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말해달라. - 이철수: 아동청소년법에 근거해 빈곤가정과 아동범죄에서 아이들이 체계적으로 자…

  5. 2010.10.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읍내리 이오형 이안경원 대표 “봉사하며 지역사회 일원되고 싶어”

    …는 특별한 일이 있었다. 12세 이하 아동들에게 지원하는 드림스타트에서 아이들의 안경을 제작해 주고 사후관리까지 무료로 하는 봉사에 동참했다. 그간 단체를 통해 남을 돕는 역할은 해 왔지만 개인적으로 남을 위한 봉사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당진이 고향…

    당진시대
  6. 2010.09.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 청소년문화의집 개관, 당진군 직영 1주년 평가

    …구들과의 모임을 갖기위해 찾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학생에 이어 이용객이 많은 고등학생은 대개 자율학습 및 시험대비 학습 장소로 이용하고 있다. 군내 청소년들은 대부분 친구를 만나거나 활동의 장소로 주로 청소년문화의집을 찾은 것이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당진시대
  7. 2010.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김소라 씨가 추천하는 여성의 몸으로 이겨낸 역경

    여자의 몸으로 어떻게 많은 일을 했을지 눈물이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제목만 보면 요즘 아이들처럼 유학을 가서 치열하게 공부해서 하버드에 간 것 같지만 저자 서진규는 미국에 식모로 취직을 하기위해 간 것이다. 첫사랑의 시련으로 미국행을 결…

  8. 2010.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⑦서천군귀농인협의회

    …제일 잘 아는 사람은 지역주민인 만큼 귀농인 회원들이 지역주민 회원들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회칙을 찬성하는 분들이라면 얼마든지 회원으로 가입해 앞에서 이끌고 뒤에서 밀어주며 귀농인협의회를 함께 이끌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귀농인협의회는 지역주…

  9.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애들아, 선생님도 같이 공부하자”

    … 아니라 대학원에 진학하는 교사들이 많이 있지만 박사학위를 취득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박교사와 김교사도 중년의 나이에 공부를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은 물론이고 학교가 서울과 대전에 위치해 체력적으로 어려움이 따랐다는 두 교사에게 자료를 구하는 …

  10.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태국 대학교를 졸업해 수학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던 실력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그녀는 벌써 원어민 강사로 활동한지 3년째가 되어간다. 당진교육청에서 이주여성을 원어민 강사로 고용하는 제도가 마련돼 북창초등학교와 순…

  11.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것은 물론 손쉽게 찾을 수 없어 독학으로 한국어를 배웠고 서툰 한국어를 아이들이 그대로 배우게 될까 싶어 아이가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부터 어린이집에 보냈다고 했다. 그리고 당진에 도착하자마자 찾은 곳이 당진어학당이었다. “한국어 배울 수 있는 공간이…

  12. 2010.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과 자원봉사 - 손희란

    … 역할은 더욱 크다 하겠습니다. 인구대비로 볼 때 결혼이주여성 가족들이 많은 비율을 차지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젊은 여성들의 결혼정년기가 늦어지고 아이를 낳고 키우고 교육시키기가 힘들어 저출산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실에서,…

    당진시대
  13. 2010.08.17 · 산업·경제 · 우현선

    새농민상 수상한 면천면 사기소리 이춘래, 황경숙 부부

    …농민상’ 7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춘래, 황경숙 부부는 “부족한 것이 많은 데 이길조 면천농협 조합장님이 추천을 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무척 감사하고 기쁘다”며 “앞으로 농촌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30년…

  14.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이웃, 다문화 가정]①신평면 금천리 과악타잉항씨와 김순논씨 부부

    …을 받아들이길 강요하는 데서 속상함이 시작되더라고요.” 과악타잉항씨에게 많은 전화가 걸려오는 데 또 다른 이유는 그녀가 ‘왕언니’로 통하기 때문이다. 1998년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던 시기에 한국으로 시집을 와 그녀만큼 당진을 잘 아는 베…

  15. 2010.08.05 · 문화·교육 · 김기연

    교육정책 제안 다양하게 제시

    …수교사를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준권 교수는 “당진지역에서 가능한 많은 학교가 특성화된 명문학교로 발전해야 한다”며 “이를 달성한 여건을 마련하는 것은 교육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당진지역이 지역사회중심…

    당진시대
  16.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께 하다 보니 친형제처럼 우애가 돈독해졌다. 봉사단 옆에 꼭 붙어 있는 아이들은 식사시간도 아까웠던지 봉사단의 식사를 재촉하기도 했다. 단원들도 아이들을 귀여워하며 자신들과 몸무게와 비슷할 법한 아이들을 업고 안아주면서 교감했다. 봉사단은 농촌지역 초…

  17. 2010.07.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청소년 문화 우리가 만들어요”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아이들이 열정적으로 의견을 내놓는 모습은 처음이었다. 17일 당진읍 청소년문화의집을 찾았다. 지난달 열린 Teen's festival 청소년 축제를 진행한 것에 대한 평가위원회가 진행된다기에 찾은 회의실에는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

  18. 2010.07.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장동환 원당초등학교 교장“학부모, 교사가 공유하는 교육기사 실리길”

    “손자, 손녀 같은 아이들과 지내니 근심이 생기는 일이 적죠. 사무실에 앉아 골몰해야 하는 일보다 아이들 돌보는 일이 우선이니 이것도 복이겠죠?” 장동환 교장은 올해로 교직생활을 시작한 지 40여년이 돼 간다. 처음에는 조카뻘을 가르치다가 내 자식뻘,…

  19. 2010.07.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다문화 학생들, 교육은 어떻게 이뤄지나?

    … 많아짐에 따라 2세들의 군내 진학률도 높아지고 있다. 당진군에서 가장 많은 다문화 가정학생들이 다니는 학교는 기지초등학교. 학생 비율로 따지면 조금초등학교가 가장 많이 다니고 있다. 조금초등학교 다문화 가정 재학생 수는 13명이다. 전교생 63명 중…

  20. 2010.07.02 · 산업·경제 · 우현선

    [40년간 고대 슬항리 길쌈 전통 잇는 이정의씨]“선조들은 어떻게 삼껍질로 옷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새는 조금씩 힘에 부쳐 예전만큼 삼베 짜는 일에 몰두하진 않지만 여전히 많은 시간을 삼베 짜는 일로 보내고 있다. 이씨는 삼베 옷감을 주로 만들지만 수의를 집에서 직접 제작해 판매하기도 한다. 요즘 젊은 세대에게는 삼베옷이 생소하겠지만 이씨가 젊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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