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원도심에 새 쉼터 ‘승리봉공원’ 조성
…를 포함해 약 1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공원 조성 대상지는 한때 아파트 신축공사가 예정됐던 부지였으나 공사가 중단된 이후 장기간 방치되면서 주변 경관 훼손과 환경 개선 필요성 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공원 조성을 통해 그동안 삭막했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51건 · '아파트 주민들' · 최근 기사부터2 / 38쪽
2026.01.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를 포함해 약 1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공원 조성 대상지는 한때 아파트 신축공사가 예정됐던 부지였으나 공사가 중단된 이후 장기간 방치되면서 주변 경관 훼손과 환경 개선 필요성 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공원 조성을 통해 그동안 삭막했던 …
2026.01.05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운동이 아닌, 함께 움직이며 몸의 변화를 느끼는 단체 수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공백기에서 시작된 공간 읍내동에서 스트롱앤핏을 운영하는 김봉순 대표는 지난 2020년 센터 문을 열었다. 이전에는 아파트 등에서 강사로 활동…
2025.12.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호반누리어린이집(원장 최현주)과 호반써밋시그니처 3차 아파트 주민들이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라면트리를 지난 23일 당진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호반써밋시그니처 3차 아파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라면을 모아 라면트리를 만들었다. …
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정 후보를 새 이장으로 선출됐다. 선관위는 “눈이 오는 악천후 속에서도 주민들이 적극 참여했고, 모든 절차를 당진시 조례에 따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3대 이장 선거를 앞두고 지난 11월 말 선관위 모집 공고를 일주일간 게시하고 주민 8명으로…
2025.12.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앞선다. 문 교장은 “처음 봉사활동이라고 한다면 약 30년 전, 취미로 아파트 주민들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당나루 풍물놀이단’을 만들어 강사활동을 한 것”이라며 “당시 12개 읍·면 농협 주부대학의 협조로 주부풍물단을 지도했다”고 말했다. “안전위…
2025.12.0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또한 “신평면 거산1리 통로암거 역시 협소해 차량 긁힘 사고가 잦고 아파트 169세대와 인근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김명진 의원은 “특히 최근 개정된「국도건설공사 설계실무요령(2025.6.)」이 대형 차량 통과가…
2025.12.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토론회를 시작하며 “대부분이 농업 지역으로 구성된 당진3동은 지속적인 아파트 개발에도 불구하고 병원과 약국 등 기본적인 생활편의시설이 부족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진의 관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필수 도로망을 확충…
2025.11.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였다. 주차 공간 조성 요구 사업 설명 이후 주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주민들은 △주차 공간 확보 △아파트 단지에서의 접근로 및 산책로 개선 △지역 농산물 판매 협력 등 공원 활용성 강화 방안을 제기했다. 특히 주차장 설치 필요성이 집중적으로 언급됐다…
2025.10.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이 지난 1일 당진시를 방문해 아파트 진출입로 개설을 요구하는 집단 고충민원 현장에 대한 조정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조정회의는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유철환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주재로 오성환 시장,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장…
202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집필자의 바쁜 일정 혹은 권태로움 때문인지 엉뚱한 지명 혹은 실제로 주민들이 부르지 않는 지명이 많다. 더 나아가, 많은 지명이 누락되어 있고 옆에 병기한 지명의 위치마저 완전히 다른 곳으로 설명한 사례가 비일비재하다. 필자는 마을 조사를 진행함과…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을 즐겨 찾곤 했다. 최창인 통장은 “대덕3통은 자연부락과 차이가 있어 아파트는 없지만 거의 원룸촌으로 이뤄져 있다”며 “원주민은 그렇게 많지 않고 대부분 원룸에 거주하는 분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독특한 구성을 가진 마을이지만 주민들 간의 화합은…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하지 못하고 혜성초 5층으로 자리를 옮긴 상태다. 이밖에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아직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피해를 입은 당진전통시장 상인들은 더더욱 시름에 쌓였다. 이제 비 소리가 트라우마가 됐을 정도다. 향후 기후 변…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럼 감싸는 완만한 산으로 다섯 개의 봉우리를 지녀 ‘오룡’이라 불린다. 주민들은 첫번째 봉우리를 옥녀봉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지금도 산에서 도토리를 줍고 땔감을 준비하던 시절을 회고 한다. 전통적으로는 볏가리대를 세우고 농악을 치며 대동제를 열던 마을…
2025.07.2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만여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정주 여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공원”이라며 “주민들이 스스로 상향식으로 공원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갖고 공론화 과정을 거친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3만명 도시 송악읍, 공원은 3개뿐 팔아산 공원 조성에 대한 주민…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시에만 보상받을 수 있어 상인들에게 도움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아파트 화재보험에는 누수가 발생하거나 재해로 유리창이 깨져도 보상이 되는데 소상공인을 위한다는 진흥공단에서는 이런 기준을 만들어서 상인들에게 도움 주지 못하는 것이냐”고 지적했다.…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도심 한복판, 고층 아파트와 원룸촌 사이 당진외곽순환 도로가 가로지르는 읍내8통은 지금은 도시형 주거지지만, 한때는 논과 밭, 과수원이 펼쳐진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었다. 샘터에서 물지게를 지고, 마을 아낙들은 이곳에 모여 빨래를 했다. 승리봉의 밤동산…
2025.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지개도 볼 수 있다. (우강면 송산리 720번지) 읍내동 푸르지오 2차 아파트와 CGV당진 사이에 있는 한마음근린공원은 풋살장과 족구장, 배드민턴장, 놀이터 등의 시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까지 갖춰져 있다. 놀이터 옆에 바닥분수가 넓게 …
2025.06.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보니 당진터미널 메가커피 인근 지역의 청소년 흡연 문제가 심각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자주 접하게 된다. 굳이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지 않더라도 ‘금연구역’이라는 그곳 안내판에 무색하게 그곳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경찰서에는 ‘…
2025.05.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공동체의 연대를 확장하고 있다. 도시와 농 이 공존하는 복합지형 속에서 주민들의 다 층적 요구를 조율하며, 돌봄과 문화의 접점 을 찾고 있는 3동 주민자치회의 변화를 짚어 봤다. 다양한 세대가 모인 ‘균형 잡힌 자치회’ 현재 당진3동 주민자치회는 총 …
2025.04.0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 이뤄지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수청1지구 당진 센트레빌 아파트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지난해 해당 토지에서 여러 주민들이 텃밭을 일구기 시작했다”라며 “지난 장마시 경작하는 주민들이 드나들던 입구로 토사가 흘러내려 도로가 온통 흙탕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