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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가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기간
1993—2026

40건 · '엄마가 아이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어진 성폭력 사건을 다룬 영화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류현숙 교사는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어보라고 추천했다.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는 입양아의 주치의이자 엄마였던 홀트아동병원 조병국 원장의 50년…

  2. 2011.08.28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포레즈’ - 이석희 대표] “내 아이 최고로 키우고 싶은게 엄마 마음”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렇다고 제가 넉넉한 형편도 아니지만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다른 엄마들의 마음을 잘 알지 않을까요?” 영국에서 시작된 ‘포레즈’는 매일유업에서 운영하는 3~10세 아이들을 위한 브랜드. 매일유업에서는 0세~3세까지 아이들을 위한 ‘…

  3.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린 것이다. 주부이자 어머니이기도 한 부녀회장들은 엄마 없이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반찬과 김치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7~8명의 뜻 있는 부녀회장들이 모여 만든 봉사회는 10년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회원도 늘어 현재는 20명 남짓 활동하고 있다…

  4.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 나도 모르게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어른들보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에게는 더욱 인기다. 모두 주부들로 구성된 이들은 바로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이다. 지역 내에서 5년 가까이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미담’은 일주일에 한 번 유치원과 초…

  5. 2011.07.29 · 지역사회 · 박기욱

    [한기숙 해나루 여성축구단 단원] “건강 정보와 동호회 소개 필요”

    …또한 한 씨는 “세끼 식사를 잘 챙기는 것이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며 “엄마가 건강해야 가족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일주일 동안의 당진 소식이 궁금해 신문 오는 날이 기다려진다는 한 씨는 월요일 아침까지 기다리기 힘들어 주말에 읍…

  6.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사회공헌활동] 직원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다. 주부봉사단 단원들의 한마디 오경숙 : 주부들이 만나서 봉사도 하고 아이들 크는 이야기도 하고 좋아요. 어차피 흘러갈 시간에 무언가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에 보람도 느끼고요. 무엇보다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지 않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봉사…

    당진시대
  7.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가 아이들에게 주고픈 추억 선물”

    …있게 익은 오디를 몇 개 따서 내 아이의 작은 손바닥에 올려 놓았다. “엄마가 어릴 적에 먹었던 오디란다.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 자, 아~” “에이! 엄마 뭐가 이렇게 생겼어. 벌레 같아.” 아이는 보기에 맛있어 보이지 않을 것 같다며 먹어보기도 전에…

  8.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던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한 3개월 뒤, 또 다른 사고가 발생했다. 준희 엄마가 오토바이를 타고 시내에 갔다 오다 미끄러져 사고를 당한 것이다. 이 사고로 준희 엄마는 쇄골이 골절되고 외상성 뇌출혈로 쓰러졌다. 사고 이후 곧바로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실…

  9.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

    …가장 가슴 아픈 소식은 단연 아동 대상 성범죄. 어른들이 지켜주어야 할 아이들이 힘없이 범죄 피해자가 되었다는 소식은 기혼·미혼을 막론하고 성인으로서 미안하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단장 이은정, 이하 풀빛봉사단)은 성…

  10.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 당진읍 읍내리 손미영(가명)씨 가족]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을 쉽게 이루지 못하고 있다. “죽으려고도 해봤어요. 약도 준비해 놓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함께 죽을 생각이었어요. 헌데 아이들이 매일 일 다니느라 한 번도 집에서 반겨주지 않던 엄마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걸 보더니 매달려서 떨어지질 않는 거…

  11.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을 쉽게 이루지 못하고 있다. “죽으려고도 해봤어요. 약도 준비해 놓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함께 죽을 생각이었어요. 헌데 아이들이 매일 일 다니느라 한 번도 집에서 반겨주지 않던 엄마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걸 보더니 매달려서 떨어지질 않는 거…

  12.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연미 파우누스 영어학원 원장이 추천하는 사람이 어디에 머무는가

    …성이 다른 세 아이를 한 집안에서 함께 키워가는 엄마이다. 이혼한 것을 아이들에게 미안해 하면서도 불행하지 않음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여자이다. 이혼해서 아이들이 불행한 것이 아니라 엄마가 불행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라고 말한다. 조금씩 사…

  13.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 당연하거고 어머님이 혼자 계시니까 와 봐야죠. 저희 친정에도 잘하고, 아이들이 어른 공경하는 걸 아빠를 통해 배우니까 저도 좋아요.” 문재씨의 여동생인 이은선씨는 오빠보다는 시누이인 한혜자씨를 더 챙긴다. “언니가 착하니까 오빠랑 이렇게 지내는 거죠…

  14.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책 읽어주는 엄마에서 선생님으로

    …아타고 수업을 들으러 다녔다. 드디어 수료식을 하던 날, 관람을 온 어린아이들 앞에서 동화구연을 처음 선보였던 이씨의 이마에는 땀이 흥건했다고. 이후 우연한 기회에 작은 아들 담임교사의 부탁으로 송산초 1학년 교실에서 일주일에 두 번씩 동화구연수업을 …

  15. 2008.09.15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동호회 - 동양화 동호회 ‘먹그림사랑회’] “은은한 먹향과 사람냄새 나는 동호회”

    …사랑회’는 동양화를 그리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미술을 공부하고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부터 그림에 대해 전혀 모르고 살다 40년 만에 처음으로 붓을 든 주부까지 다양한 회원들이 함께 모여 동양화를 그리고 있다. 나이도, 직업도, 그림을 시작하게…

  16. 2008.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조성휘 주부가 추천하는 나의 남편이어서, 그의 아내여서 행복합니다

    후덥지근 하고 눅눅한 날씨와 더불어 아이들의 1학기말고사가 내 인내력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는 요즘, 마음을 위로하고 싶은 터에 책꽂이를 살펴보니 3년전에 만났던 류시화님이 엮은 이 시집(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눈에 들어 왔다. 그 책…

  17.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그냥 음치로 살까요?

    … 되면 늘 괴롭다. 작년까지만 해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애가 고3인데 엄마가 어떻게 맘편히 노래를 부르겠냐’며 꽤나 애들 생각하는 듯이 빠져 나왔건만 올해는 핑계가 없어서 이 궁리 저 궁리 생각을 해봐도 해결책이 떠오르질 않았다 쉬운 노래로 한 곡 …

  18. 2004.11.0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자동차 정비사 자격시험 합격한 합덕읍 김 이 태 주부

    … 자격시험을 준비한 끝에 지난달 13일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남편과 아이들로부터 축하를 받았어요. 무엇보다 인정받는 엄마가 된 것 같아 가슴이 뿌듯했죠." 김이태 주부는 그동안 시험 준비 때문에 남편과 아이에게 조금은 소홀했던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

  19. 2003.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결혼에서 회갑까지 - 김영옥(송악면 가학리)

    …렷하다. 안고 있던 어린 딸이 눈깜짝할 사이에 커버려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왼쪽 위의 사진은 그 딸이 결혼하던 날 찍은 사진이다. 모든 것이 풍족하지 못했던 시절, 부족함 없이 뒷바라지 해주지는 못했지만 어엿한 숙녀로 커준 딸이 지금 생각…

  20.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이사온 지 6년 됐어요 - 대호지면 김화춘, 김춘화

    …문화장벽 넘으며 어느날 우리의 이웃이 된 여성들 지금은 모두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김화춘(28세)·김춘화(28세)씨 자매. 중국교포 2세로 예쁜 쌍동이인 그들이 대호지면으로 함께 시집을 온 지도 6년이 지났다. 동생보다 1분 먼저 세상에 나와 언니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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