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여름철 수해 피해, 올해 당진시 대책은?
… 일원과 어시장 등 저지대를 중심으로 수방 장비를 전략적으로 배치했다. 가장 먼저 확보된 장비는 양수기 36대로, 그중 10대는 고지대 배수 지점 등에 이미 우선 배치됐다. 침수 발생 시 즉시 가동이 가능하도록 상태 점검과 시운전도 마쳤다. 또한 모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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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건 · '우리나라 가장'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5.07.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일원과 어시장 등 저지대를 중심으로 수방 장비를 전략적으로 배치했다. 가장 먼저 확보된 장비는 양수기 36대로, 그중 10대는 고지대 배수 지점 등에 이미 우선 배치됐다. 침수 발생 시 즉시 가동이 가능하도록 상태 점검과 시운전도 마쳤다. 또한 모래…
2025.07.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리고 내년 ‘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개최지로 잘 알려져 있다. 안면도에서 가장 큰 해수욕장으로 넓은 백사장과 완만한 수심, 맑고 깨끗한 바닷물, 알맞은 수온과 울창한 소나무숲으로 이루어져 해마다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다. 물이 빠지면 갯바위가 드러나 조개…
2025.06.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가 가져야 할 안보 의식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전쟁이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닌, 정전 상태에 있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입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는 급변하고 있으며,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미사일 도발은 끊…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전통에 대해 들어보았다. 마을의 신성한 공간, 국수봉 기지시 마을에서 가장 높은 국수봉에는 오래 전부터 당집이 있어, 주민들에게 신성한 곳으로 여겨졌다. 안본환 이수자는 “국수봉은 줄다리기에 몸담은 사람들에게 신성한 장소”라고 말한다. “어릴 적부터…
2025.06.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연간 6059 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해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가장 많은 배 출량을 기록했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배출량의 약 8.75%에 달하는 수치로, 현대제철과 당진화력발전 소의 막대한 석탄 소비가 주요 원 인으로 지목된다. 환경운동연합…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압과 차별의 공간이 되어버리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세계에서 출산율이 가장 낮은 한국이 정상가족 이데올로기를 비정상적으로 추구하다가 정상가족을 이루기가 힘들어져 버린 특이한 나라가 되었다. 가족이 사라져 가고 있는 우리 사회, 요즘 젊은이들이 결혼을…
2025.05.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재배면적 40만 평 추진 김영구 조합장은 우강농협 숙원사업 22가지 중 가장 우선되는 것이 쌀 판매라고 설명했다. “우강은 700만ha에 달하는 평야에서 곡창지대에서 2만 톤이 넘는 벼가 생산됩니다. kg 당 1500원으로 따지면 연간 300억 원이 …
2025.03.28 · 문화·교육 · 이태경
하얗고 깨끗한 조명 아래,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실들이다. 왼쪽부터 차례로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의 실들이 마치 무지개처럼 조화롭게 배치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당진리폼옷수선’이 지난해 1…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곳곳에서 유권자를 만나면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출정식에서 가장 먼저 지지 발언에 나선 것은 선춘자 진보당 충남도당 위원장이다. 선 위원장은 “오윤희 후보는 농민과 노동자, 서민 등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며 “당진을 위…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는 것이 아닌, 이곳에서 난 음식들을 맛 보는 것도 추천한다. 면천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이라고 하면 콩국수다. 콩을 직접 갈아 깊고 구수한 콩국수는 여름철 점심이면 줄을 설 정도로 많이 찾는 음식이다. 처음에는 콩국수 식당이 많지 않았지만, 콩국수 맛…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신, 박성갑, 홍순식 어르신이다. 세 명의 어르신은 1936년에 태어나 우리나라의 산고를 고스란히 겪었다. 나라를 빼앗기고 다시 돌려 받고, 그리고 전쟁이 일어났던 그 시절까지. 먹지 못했던 시절 함께 굶어가며, 빠르게 변한 지금에 이르기까지 숨 가쁘…
2025.03.0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는 55kg 수준으 로 증가해 약 5배 이상 늘었다. 이는 아시아 에서 가장 높은 소비량이며, 전 세계적으로 도 미국(90kg), 중국(47kg), 일본(36kg)과 비 교할 때 매우 높은 수준이다. 이러한 변화는 곡물 수입량의 증가로 이 어졌으며, …
2025.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 성별 의식은 약화하였고, 그만큼 성평등 가치도 꾸준히 확산해 왔다. 우리나라의 성평등 수준에 대한 이견이 있을 수도 있을 것이나, 과거와 비교할 때 더 나은 진전을 이뤄왔고 앞으로도 긍정적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 확신한다. 우리 사회의 성평등 가치…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당진을 찾은 것은 2008년으로, 올해로 17년이 됐다. 내 인생에서 가장 오래 살고 있는 도시다. 처음에 당진 왔을 때는 외로웠다. 그때 둘째가 다니던 어린이집에서 원장님이 권해 보육교사로 일했다. 3년을 마치고 좋은엄마모임을 하면서 지역 사람들과…
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재 우리나라는 ‘돌봄’이라는 글자가 중요한 검색 키워드에 오르고 있다. 며칠 전 학교 방과후 돌봄교실에서 일어난 너무나 슬픈 사건이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지만, 이미 2000년대 들어 저출산.고령화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인구절벽, 출산율 세계 최하위,…
2025.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생각이 든다. 정책은 현장 중심으로 시작하는 것이 맞다. 노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복지는 무엇일까? 커피에 과일 한쪽이 아침 식사인 젊은 사람 세대, 밥하고 김치로 평생 아침 식사를 하며 살아온 부모 세대. 나는 그렇게 먹고는 못 산다고 따로 밥해서…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월대보름은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날이다. 음력 1월 15일, 가장 밝고 둥근 달이 뜨는 이 날, 사람들은 농사의 시작을 알리고 서로의 안녕을 빌며 공동체 정을 나눴다. 당진에서도 이날을 맞아 곳곳에서 전통 풍습을 이어오고 있다. 정월대보름 …
2025.01.2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벌할 것 △내란 정당, 위헌 정당인 국민의힘은 즉시 해산할 것 △중립을 가장한 내란 동조자 최상목은 내란특검법을 즉각 재가할 것 △헌법재판소는 내란, 외환 우두머리 윤석열을 파면할 것을 요구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 탈당해야” 김학로 당진시국회의 …
2025.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의 전통줄다리기는 풍년과 평안을 기원하는 마을공동체의 화합단결과 흐트러진 민심을 하나로 뭉치게 하기 위하여 행해지던 대표적인 민속놀이입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500여년의 굴곡의 역사와 함께 수많은 변화를 거쳐오면서 우리나라의 국가무형유산이면서 …
2025.01.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의 경제·사회적 위기를 맞게 되었다. 그러나 작금의 사태를 잘 수습하면 우리나라를 보다 성숙한 민주국가로 도약시키고 경제적 펀더멘탈도 더 튼튼히 할 수 있는 사회개혁 계기로 반전시킬 수 있으리라고 본다. Q3. 현재 가장 우려스러운 점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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