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21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친환경 재배 / 틈새를 개척하는 농민
… 그리고 무농약재배 농가와 유기농 견학 등은 기술의 축적으로 이어졌다. 이제는 혼자서 친환경자재를 만들고 독자적으로 영양제, 균제, 충제, 천혜복비 등을 개발해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씨는 “친환경자재를 사용해야만 무농약, 유기농 재배가 가능하다”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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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건 · '이제 이라고'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04.06.21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 그리고 무농약재배 농가와 유기농 견학 등은 기술의 축적으로 이어졌다. 이제는 혼자서 친환경자재를 만들고 독자적으로 영양제, 균제, 충제, 천혜복비 등을 개발해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씨는 “친환경자재를 사용해야만 무농약, 유기농 재배가 가능하다”고…
2004.06.1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환경이행각서’가 체결돼 오는 17일까지 공람을 하고 있다”며 “군에서는 이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과감한 업무지원을 해야한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석문간척지 정부에 건의해 영농을 가능하게” 강 병 년 농업경영인회장 농업경영인회 강병년 회장은 “앞으…
2004.05.24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살림살이가 말해주는 구도의 길에 유일한 사치는 차 한잔과 차 마시는 시간이라고 한다. 적설차는 속세의 녹차다. 사찰에서는 ‘구중구포(9번 찌고 9번 비벼서)’만든 적설차를 마시는데 특히 머리를 맑게 해준다고 한다. 적설차 한잔에 세상의 흐름을 읽고 삼…
2004.05.10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 출마여서 군민 모두에게 얼굴을 알리고 공약을 알리는 데 실패했기 때문”이라고 밝힌 황 예비후보는 이번에는 틀림없이 승리한다는 굳은 각오를 내비쳤다. 공무원 사회 변화를 주도해 ‘주식회사 당진군’ 만들 터 “행정기관과 군정도 이제는 변해야합니다. 기업…
200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스리는 문관(文官)직 벼슬아치를 목민지관(牧民之官) 또는 목민관(牧民官)이라고 한다. 예나 지금이나 이 목민관들의 행태를 살펴보면 백성들 위에 군림하면서 자신의 영달만을 꾀하거나 재물을 탐하는 탐관(貪官)이 있었는가 하면 백성들과 고락(苦樂)을 같이하…
2004.04.30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조선에서 21년 동안 선교하시다 순교하신 성 다블뤼 주교님의 기념성당을 이제야 지을 수 있게 돼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는 권 마리에따 수녀에게 감사한다”며 “이 집이 튼튼하게 지어질 때 우리교회의 신앙이 더…
2004.04.2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활하는 사람! 그 새로운 공식이란 다름 아닌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당찬 젊은이! 최미현(28, 원당리)씨는 현재 웨스트 런던 대학에서 유아교육학을 전공하고 있는 당진출신 유학생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3년 전 ‘저지르고 싶은 일을 저…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의적고 부패한 정치를 일삼다 보니 국가경제에 많은 어려움을 초래했지만 이제 불법자금은 통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총선이 역대 총선과는 의미가 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선거를 계기로 기회주의와 단절할 수 있도록 올바로 가치정립을 해야 합니…
2004.04.08 · 정책·행정 · 최종길
… 똑똑한 사람이 나와 당진이 더 이상 들러리서는 일이 없도록 해야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고대면 성산리에서 벌수도예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양광용씨는 “투표를 꼭 할 생각이지만 예전에 비해 후보자에 대한 정보가 없어 인물검증·정책검증을 하기가 어렵다”며 …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을 보여줄 수 없다”면서 “비 예보에도 불구하고 비가 오지 않아 다행”이라고 말했다. 비가 오면 생성된 소금 알갱이가 빗물에 녹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다행히 비는 내리지 않았고 방문단은 천일제염 과정을 볼 수 있었다. 바닷물을 가득 채운 고랑 사…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 98년도에 토공에서 상수도 시설보조를 100% 해주겠다고 약속했으나 이제 와서 예산이 없다고 말한다”며 불만을 표시했다. 이에 대해 한국토지공사 경기지사 아산만 사업단 개발부 양재정 과장은 “고대, 한진리는 토공의 급수 구역에 포함돼 있다”며 “주…
2004.03.16 · 환경·안전 · 유종준
…생태계 파괴와 개발과정에서 행정기관과 입주업체가 보여줬던 반투명성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대문명의 가속화로 인해 자연적인 부존자원이 고갈되는 상황에서 폐기물을 재활용해야 하기 때문에 폐기물 처리시설의 환경적 효용성도 간과해서는 안된…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원들은 즉시 현장으로 달려가 구조에 나선다. 스스로도 ‘달리는 사무실’이라고 부르는 이 회장의 차에는 항상 무전기와 그물채, 피복장갑, 보호상자 등이 갖춰져 있다. 새들이 총에 맞거나 덫에 걸리면 치명적이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죽는 경우가 많지만 만…
2004.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여성상위시대’라고 할만큼 여성들의 권리와 의식이 많이 성장했습니다. 이제 여성들이 없는 분야는 정치 분야 정도이지요. 남성들에 비해 정치에 대한 관심도 상대적으로 적고.” 편 이장은 앞으로 당선될 제17대 국회의원이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정치에 나설…
2004.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으며 대부분이 특정작목에 몰리고 있어 연쇄적인 붕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주위에서 시름에 가득찬 농가를 볼 때마다 절망적인 생각이 든다”며 “정부의 보잘것 없는 부풀리기식 보조대책에 대해 신뢰하는 농민은 단 한 명도 없다”고 주장…
2004.0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회를 해산시켰으면 좋겠다”며 “찬성한 국회의원은 반드시 심판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 회장은 “이후 중앙회에서 연락이 오겠지만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농민들의 현실이 안타깝다”며 “정부의 농업보조 정책이 현실적 접근이 이루어지도록 농민이 참여해…
2004.02.16 · 산업·경제 · 유종준
…별 인연이 없어 보였던 이씨가 최근 농민집회에 잇따라 참여하게 된 데는 이제 농촌의 붕괴가 멀지 않았다는 절박함이 피부로 와 닿았기 때문이다. 현재 이씨는 가화포도로 유명한 순성면 본1리에서 4천5백평의 포도농사를 짓고 있다. 평당 3만원의 고소득을 …
2004.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인사말에서 “그간 노인정이 비좁아 노인들께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이제 노인들이 즐겁게 경로당을 사용할 수 있게돼 부끄러운 마음을 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시설만 만들어 드리고 어른들을 보살피지 않는 일이 없도록 항상 존경하는 마음…
2004.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안경은 이제 단순히 시력을 보정해주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패션으로까지 불릴 정도의 중요한 물품이다. 선글라스와 렌즈없는 안경, 스포츠안경 등 다양한 패션을 연출할 수 있는 ‘장신구’인 탓에 그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따라서 안경도 ‘고급’과 ‘명품’을 …
2004.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태양이 무연하게 대지를 비추고 있다. 2004년 1월의 달력을 마주하며 이제 막 펼쳐지기 시작한 나날들을 향해 다가가는 그 기운찬 첫 걸음이 시작된 것이다. 새해 벽두. 상기된 지평선 위를 가르며 솟아오른 새해의 태양이 뿜어내는 햇살 한 모금 마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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