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6.3 지방선거 기획 -② 지역 균형 발전신·구도심·읍면 간 불균형 심화
…건의 차이도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다. 아파트와 상권, 도로망이 확충되며 인구가 유입되는 지역이 있는 반면 일부 읍면 지역은 교통 불편과 교육·문화시설 부족, 의료 접근성 저하, 생활SOC 미비로 일상적인 불편을 감내하고 있다. 산업도시로서 성장했지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7건 · '인구 유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건의 차이도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다. 아파트와 상권, 도로망이 확충되며 인구가 유입되는 지역이 있는 반면 일부 읍면 지역은 교통 불편과 교육·문화시설 부족, 의료 접근성 저하, 생활SOC 미비로 일상적인 불편을 감내하고 있다. 산업도시로서 성장했지만,…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성이 주요하게 언급된 것으로 전해졌다. 참석자들은 지역 간 격차 문제와 인구 유출, 정주 환경 개선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실질적인 정책 반영을 주문했다. 양승조 예비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당진을 포함한 충…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성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고 판단한다. 2) 정미면·대호지면 고령화 및 인구 감소 대응과 생활 인프라 확충: 정미면과 대호지면은 고령화와 인구 유출로 학교, 상점, 의료·돌봄 등 기본 생활 인프라 유지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생활 불편을…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합덕역 개통과 해양경찰 인재개발원 유치를 지렛대 삼아 남부권을 유동 인구가 넘치는 활력 있는 지역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이다. 행정을 아는 재선의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구 유입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남부권을 활력 넘치는 지역으로 만들고자…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했다. Q. 당진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와그 이유는? A. 첫째는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문제, 둘째는 철강 중심 산업 의존과 농업 침체 등 지역경제 구조 문제, 셋째는 환경과 교통·의료 등 생활 인프라 부족이다. 이는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
2026.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제들이 많다. 산업 발전에 따른 환경 문제, 교통 인프라 부족, 청년 인구 유출, 농촌 공동체의 약화, 문화와 교육 복지 인프라 부족 등은 당진이 앞으로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 이러한 문제는 단순한 행정이 아니라 전략과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 압도적인 증가세를 보인 반면, 석문면과 합덕읍 등 일부 읍면 지역은 인구가 줄어 도농 간 격차가 뚜렷해졌다. 당진시대가 2022년 지방선거 선거인수와 2025년 12월 31일 기준 18세 이상 주민수를 비교 분석한 결과, 당진시 전체 선거인수는 2…
2026.01.2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덧붙였다. 또 그는 “외형적으로는 성장했지만 내부적으로는 불균형과 청년 유출 등 여러 문제를 안고 있는 당진의 현실도 함께 담았다”고 말했다. 김 전 의장은 “책을 쓰며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은 당진의 새벽 공기와 아픔이었다”며 “불 꺼진 상가 앞에서 …
2026.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결해 일자리 선순환을 만들 수 있음을 강조한다. 더 나아가 광역 차원의 인구·복지·교육·교통과 필수 인프라를 묶어 농촌·도서 지역의 생활 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장점을 제시한다. 반면 반대 측은 행정 통합이 단순한 구역 조정이 아니라 조직·인사·재정 …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인력·병상 재배치 문제 등도 향후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5. 당진 인구, 사상 처음 서산 추월 2025년 11월 말 기준 당진시 주민 등록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서산시를 앞섰다. 충남도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당진 인구는 17만2599명으…
2025.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다. 특색있는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부여군 경제인구의 98% 이상이 ‘굿뜨래페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97%가 넘는 자영업자가 가맹점에 등록했다. 현재는 부여군 인구를 훨씬 웃도는 10만 명이 ‘굿뜨래페이’를 사용 중이다. 심…
2025.06.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시니어 레지던스 도입을 주장했다. 현재 노인복지주택 입소율이 전체 노인 인구의 0.09%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폐교를 고령자 친화적 주거공간이자 노유자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천댐 강행 추진에 유감 표명 이정우 의원(청양·더불…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의 거점항만으로 당진항이 제 역할을 하도록 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 인구는 정체되어 있으나 도시개발은 계속되고 있다. 이에 대한 생각은? 도시개발은 바로 눈 앞에 상황을 보고 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보고 하는 것이다. 수청지구나 대덕수청지구의 개…
2025.01.2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최근 빠르게 당진이 서산 인구를 따라잡고 있다. 아직은 서산 인구가 많지만, 두 도시의 인구 차이가 점점 좁아지는 추세다. 충남 내에서 천안과 아산 다음으로 서산이 인구가 많은 지역인 가운데, 당진시가 이 자리를 가져올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당진…
2024.04.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진센터, 호스피스전문병원을 운영해 당진지역의 의료 인프라 부족 문제 및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인 의료 문제를 일부 해소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건설경기 침체에 고금리까지 ‘악재’ 그러나 개원 목표였던 2023년이 지나고 현재까지 착공도 못한 상태에 …
2024.03.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의회 인구·청년정책 개발 연구모임을 구성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11일 조상연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선호(간사), 김봉균, 박명우, 전선아 의원과 청인직업훈련장 이종국 원장, 청년을 대표한 김광균 씨 그리고 당진시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급 인상율 수준 이상으로 매년 인상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저출생에 따른 인구절벽 문제가 심각하다. 국가적 차원의 저출생 문제 해결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저출생 문제는 결혼하여 아이를 낳아 키우며 사는 것이 혼자 살거나 자녀 없이 사는 것보다 …
2024.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이사오는 도시, 살고 싶은 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 최근 5년간 당진의 인구 구성비를 살펴보면 60대 이상은 9,319명이 증가한 반면, 30대 미만은 10,454명이나 감소했다. 젊은이들이 당진에 정착하여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할 예정이다. 청년들이 당진을 떠나고 있다. 지난 2020년 당진의 청년인구는 4만4992명이었던 것에서 2년 사이 4만2055명으로 2000여 명이 넘게 감소했다. 청년 10여 명에게 ‘당진’에 대해 물었다. 이들은 긍정적인 답변보다 떠나고 싶은 이…
2023.10.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없으니 말이다. 지방 도시를 살리는 전략과 아이디어라는 부제가 달린 ‘인구소멸과 로컬리즘’에는 ‘먹을 것이 없어 서울에 갔더니 둥지가 없어 알을 못난다’는 구절이 있다.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 도시로 가는 것이 농촌의 인구감소 더 나아가 국가 전체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