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6건
연도
2025년

126건 · '자리에'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2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홍성바비큐축제’ 색다른 볼거리 가득…맛은 기본, 재미는 덤

    …있는 ‘난로회’ 체험도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된다. 이 자리에선 전통의상을 입고 사진 촬영도 가능하니 색다른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 바비큐축제에는 다양한 축제도 함께한다. ‘홍성사랑국화축제 농촌체험한마당’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

  2. 2025.10.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학교급식노동자 생명과 안전·친환경 무상급식 지키자”

    …한 규정이 없다”고 비판했다. 최범교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대표는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아이들의 건강과 미래, 그리고 그 미래를 지탱하는 노동의 가치를 이야기하기 위함”이라며 “학교 급식실 노동자들은 매일 수백 끼의 식사를 준비하며 아이들의건강을 책…

  3. 2025.10.13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환경 보호 실천 프로그램 ‘내가 그린 Green 지구’

    …사에서 ‘청·바·지(청소년이 바라는 지구) 환경교환소’를 운영했다. 이 자리에서 청소년들은 직접 만든 컵홀더와 리유저블컵을 시민들에게 나누며, 다양한 제로웨이스트 제품을 소개하고 환경 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필요…

  4. 2025.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한대학교•서천군 공동 주최•주관, 제1회 서천 해양레저페스타 서막 열다

    …로 주최했으며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서천 해양레저 관광의 발전 방향과 지속가능한 전략을 논의했다. 최미순 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서천은 국립생태원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갯벌 등 풍부한 자원을 지닌 도시”라…

  5. 2025.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준스(수청동) 송지연&한일웅 대표뉴욕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 덧붙였다. 음료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카페로 따로 이동하지 않고 한 자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음료의 경우 1인당 1잔 주문 시 커피 리필도 무제한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송지연·한일웅 대표는 “고단한 일상 속 잠시나마 이곳에서 여유를…

  6. 2025.10.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올 가을엔 예산 여행할 거야~”

    …추억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예당호 어드벤처’는 예당관광지 내 야외무대 자리에 조성된 익스트림 레포츠 체험 시설로 △3층 높이의 고공에서 즐길 수 있는 69종의 로프코스 △길이 169미터의 롤러코스터형 짚잭(zip-jack) △33미터의 원통형 슬라이…

  7. 2025.10.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전영옥 의원 사과했으나 진정성 논란

    …련했지만, 심의수 의원과 전선아 의원이 참석하지 않아 무산됐다”며 “그 자리에서 다 해결하려고 했는데 성사되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한 신상발언을 통해 전선아 의원한테 직접적으로 미안하다고 언급할 수 있었던 것 아니냐고 묻자, 전 의원은 “나한테 상처…

  8. 2025.09.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외로운 싸움이 되어선 안 된다.

    …함께 감동할 때 비로소 만들어진다.문화도시를 꿈꾼다면, 그 첫걸음은 그 자리에 앉는 것이다.객석에 앉아 지역 예술인과 눈을 맞추고, 그들의 외로운 싸움이 혼자가 아니게 만들어 주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짜 문화도시로 가는 출발점이지 않을까.

  9. 2025.09.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대호지농협,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이용농가와 외국인 근로자들이 함께 자리한 소통의 날 행사도 열렸다. 이 자리에는 외국인 근로자 33명과 조금리 마을 임원(영농회장, 지도자 등), 인력센터를 이용하는 농가 20여명이 참석해 상호 이해와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공공형 계절근로자들은 지난…

  10. 2025.09.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농업·농촌 위한 과거·현재·미래의 연결

    …16대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회장으로서 회원 여러분과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에 서게 돼 영광입니다. 국민 모두가 먹을 것이 없어 고단했던 삶의 최전선에서도 여성 농업인으로서 당진의 농업농촌을 살고 싶은 곳으로 바꾸기 위해 수많은 땀을 흘리며 노력했습니…

  11.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⑨] 순성면 광천리

    … 이호정 어르신(78)은 “우리도 여기 금광이 있었다. 어렸을 때에 그 자리에 구멍이 보였는데 지금은 다 메꿔졌다”고 회상했다. 금광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마을에 정착하기도 했다. 마을의 지형은 소의 형국이라고 전해진다. 이호정 어르신은 “어른들이 우리…

  12.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60년 만의 해후, 당진 행담분교 첫 스승과 첫 제자 눈물의 상봉

    …천을 지나는 여객선이 잘 보이면서도 양지바른 곳을 찾아다녔다. 그는 그 자리에 교실을 세우고 감독까지 맡으며 ‘섬의 학교’를 현실로 만들어냈다. 제자 한정만 씨는 “학교 세우려고 노력한 행담분교의 초대 선생님”이라며 그 은혜를 잊지 못했다. 교사 그 …

  13.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최홍섭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위원장 연임

    …해질 수 없었기에, 가족에게 미안함을 느껴 지난 4월 임기를 마치자마자 자리에 물러났다. 그러나 후임 공백이 길어지자 책임감을 느끼게 됐고, 축제위원들의 권유 속에 연임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그는 “후임을 정하지 못한 책임이 내게 있다”며 “임기 동안…

  14. 2025.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당진 민주주의 숨은 꽃 들

    … 이루어지지만 한 번 도 펑크난 일정이 없었습니다. 항상 누군가 가 그 자리에 있고, 누군가를 대신하고 누군 가를 위해 싸웁니다. 처음에는 개인 자격으 로 활동하는 저만 빼놓고 따로 회의하시나 싶었는데 제가 보는 게 전부였고, 그 모든 것 이 온라인 …

  15. 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우강면 내경1리 출신 박옥진(59) 씨 우강면 시골 꼬마, 영국서 한인 최초 부시장됐다

    …일을 다 해볼 수 있었다는 거예요. 중요한 건 돈을 잘 버는 것도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도 아닙니다. 호기심을 가지고 도전하는 것, 그리고 내가 어떤 직업을 갖든 그 일이 나 혼자만의 일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입니…

  16. 2025.09.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보호자 초청 공개수업 및 2학기 교육과정 설명회

    … 공개수업 이후에는 시청각실에서 2학기 교육과정 설명회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는 보호자들의 학교 교육 참여를 독려하고, 학교 교육활동과 관련한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다. 또한, 학교는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 교…

  17.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화폭 위에 번진 자연의 매력

    자연은 늘 그 자리에 있지만, 매번 다른 얼굴을 내어준다. 바다는 유독 그렇다. 바람이 스치면 일렁이고, 계절이 바뀌면 색조차 달라진다. 서해의 바다는 밀물과 썰물로 시시각각 다른 풍경을 보여준다. 서진석 작가가 사랑한 당진의 바다는 그런 ‘끝없이 달…

  18. 202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멸하는 지명을 보존하고 기록해야 할 때

    …례이다. 2003년 현재 위치로 터미널(차부)이 이전하며 현재 진원타워 자리에 있었던 구터(구터미널, 구차부)는 지명으로 남고 그 일대를 지칭할 때 활용하고 있다. 이는 당진 원주민뿐만 아니라 이사 온 주민들조차 기존 주민에게 듣고 전래되어 20년 이…

  19. 2025.09.1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시민단체 “전영옥 시의원, 즉각 제명하라”

    …참교육학부모회 당진지회장도 “시의원은 시민을 대표하는 인물인데, 공적인 자리에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을 이번에 보였다”며 “어른은 아이의 거울로서, 전영옥 의원의 이번 행동으로 아이들은 공적인 자리에서 욕해도 된다고 받아들일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그…

  20.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강희 그림책 작가 오랜 시간의 결실,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넘어설 수 있는 기회였다. 여기에 출판사 대표와도 인연이 닿았다. 식사 자리에서 “써 놓은 글이 있냐”는 물음에 꺼내던 것이 바로 <달라질 수 있을까>였다. 대표는 “좋은 소재”라면서 한 번 같이 고쳐볼 것을 제안했고, 이후 수 차례 편집과 수정을 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