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장
… 했다. 지난 10일 진행한 1박2일 캠프에서는 아이들이 그토록 원하고 좋아하는 삼겹살을 실컷 먹을 수 있도록 저녁식사를 준비했다. 어머님들은 일찌감치 오셔서 불판 앞에 모여 앉은 아이들에게 땀을 뻘뻘 흘리며 고기를 구워주셨다. 아이들은 그런 어머님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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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건 · '좋아 하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했다. 지난 10일 진행한 1박2일 캠프에서는 아이들이 그토록 원하고 좋아하는 삼겹살을 실컷 먹을 수 있도록 저녁식사를 준비했다. 어머님들은 일찌감치 오셔서 불판 앞에 모여 앉은 아이들에게 땀을 뻘뻘 흘리며 고기를 구워주셨다. 아이들은 그런 어머님들…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 여름철 기력 없어 심신이 약한 마을 어르신들에게 드릴 미숫가루라 생각하니 쉽게 만들 수 없었다. 그러다 보니 정성을 더해 직접 회원들이 나서 더운 여름에 쑥을 뜯고 뽕잎을 따서 찌고 말려 미숫가루를 만들어 냈다. 손쉽게 타 먹을 수 있는 미숫가루지…
2014.12.19 · 지역사회 · 박초롱
…돕는다. “합창단을 통해 종교생활도 하고, 스트레스도 풀고, 봉사활동도 하니 다들 만족감이 커요.”(조경희 단장) 현재 관음합창단에는 여성 단원들뿐이지만 앞으로 남성 단원 확보에도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아직 이루지 못한 ‘대상’을 목표로 전국찬…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같다. 임기향 : 전체적으로 인프라가 부족하다. 당진에서만 살면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외부에서 온 사람들은 불편함을 많이 느낄 것이다. 또 공무원들과 시민들의 의식도 많이 향상돼야 할 필요가 있다. 여성으로서 사회단체 업무를 보는 것에 어려움이 …
2014.10.03 · 지역사회 · 임아연
…공연을 준비하느라 분주했다. “밤마다 주민들과 같이 노래에 맞춰 체조를 하니 즐거워. 노인회 단합도 잘되고 몸도 부드러워지고 아주 좋아!”(김희관 노인회장) 삼화3리는 노인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자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와 당진시보건소의 지원을 받아…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원이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며 “소원을 이뤘다”고 말할 정도로 엄청 좋아했단다. 하지만 봉사단을 이어가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외부 지원 없이 오로지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만 하는 봉사이기에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봉사단을 이끌어 가기엔 힘들었다…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함께 걸으니 참 좋죠? 걷기 운동을 하면서 몸이 훨씬 좋아졌다는 사람들이 많아요.” 대호지면 장정리 마을회관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오후 4시가 되자 주민들은 신발을 고쳐 신고 마을을 지나는 하천을 따라 걷기 시작했다. 노인회를 중심으로 한…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모금이 생각했던 것만큼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돼 결국 모금활동이 좋아질 수 있다. 기부를 권하면서 자신의 가치와 신념을 표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는 사실도 갖게 된다. 그러나 모금을 위해서는 전제조건이 있다. 모금을 하는 시설이나 단체들…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설 근처에 풀이 우거져 모기 등 병해충이 많았는데 제초작업과 방제작업을 하니 어르신들이 매우 좋아하셨다”면서 “마을 주민들과 매년 봉사활동을 하고 있지만 늘 뿌듯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가곡1리에서는 지난 1일 당진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주민 …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 젊은 시절에도 봉사를 하거나 사회를 위해 작게나마 도움이 되는 일들을 좋아했던 그는 당진에 내려오자마자 그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았다. 우연히 아파트의 환경을 관리하는 미화원 자리를 소개받아 시작하게 됐다. 사람들이 하찮게 여길 수도 있고, 궂은일을…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 있어요?” “아저씨~ 베란다에 물이 새요~” “아저씨~ 이삿짐 날라야 하니까 주차장 차들 좀 빼주세요.” 오늘도 차규석(69) 씨를 찾는 주민들의 전화가 경비실을 울린다. 298세대가 사는 한성아파트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차규석 씨는 “주민들이 우릴…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 읍사무소를 지금의 자리로 옮겼는데 또 다시 원래 자리로 이전을 하자고 하니 말이 많았지. 우리 동네에서는 반대였어~.” 번화한 도심에 가까운 마을은 오히려 상대적으로 경제가 침체되어 있기 마련이다. 서동노인회관에 모인 어르신들의 설명에 따르면 중동에…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어 1개월 정도 식사를 했을 때 몸이 가벼워지고 대변, 소변의 상태가 좋아지는지 확인하시면 본인의 체질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우선 ‘체질’이란 단어의 원조는 사상의학이라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조선 말 1837년 이제마라는 천재유학자가 함경도 함흥…
2012.04.26 · 지역사회 · 박기욱
…마을에서 떠나고 싶지만 늙은이가 세금 내고 나면 먹을 거 사는 것도 빠듯하니 이사는 꿈도 못 꾸지.” 철탑을 눈 앞에 두고 사는 안승남 할머니는 철탑 얘기가 나오자 얼굴을 찌푸리며 즉각적인 거부반응을 보였다. 철탑이 들어선 후 남편이 암으로 세상을 떠…
2011.09.04 · 지역사회 · 우현선
… 까맣죠. 그렇게 깨끗하게 빨아 햇볕에 널어놓으면 뽀송뽀송해져서 기분도 좋아져요.” 이영희 단장은 “빨래는 몸으로 해야 하는 노동이기 때문에 힘들기는 하지만 깨끗하게 빤 이불을 덮고 좋아할 사람들을 생각하면 어떤 봉사보다도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
2011.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 회피하는 경우가 많다”며 “가정에서 지도하기 어려운 성교육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극을 통해 자연스레 익히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형극 봉사단은 봉사활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일 봉사일 하루 전에 모여 연습하고 있다. 봉…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마디 오경숙 : 주부들이 만나서 봉사도 하고 아이들 크는 이야기도 하고 좋아요. 어차피 흘러갈 시간에 무언가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에 보람도 느끼고요. 무엇보다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지 않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봉사한다는 것이 좋죠. 서미화 …
2011.07.03 · 지역사회 · 김기연
… 사용하는 비빔국수도 빠질 수 없는 대표메뉴다. “제가 면 종류 음식을 좋아하는데 칼국수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만든 음식을 와서 드시곤 다들 맛있다고 하니 저도 자신감이 생겼어요. 제 이런 초심을 잃지 않아야겠죠?”(웃음) ■연락처:…

2011.05.06 · 지역사회 · 우현선
… 그럴 때 소리를 질러요~ 안되요~ 싫어요~ 하지 마세요~ 내 몸은 소중하니까~” 신체 부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수줍어하던 아이들은 교육이 끝날 무렵에는 이은정 단장이 선창하는 노래를 큰 목소리로 따라 불렀다. 교육이 끝나자 …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김권회(목화의상실 운영, 59):처음에는 무척 떨렸죠. 이제 7년 정도 하니까 나름 배테랑이 되어서 괜찮지만... 일주일에 한 번씩 단원들이 함께 봉사를 나가고 식사도 함께 하니까 봉사단 분위기도 좋고 단합도 잘 돼요. 자영업하는 분들부터 정년 퇴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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