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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건
연도
2010년

131건 · '주민들 피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10.09.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2010 군정질의 이모저모

    …무랐다. 이재광 의원은 부곡공단과 동부, 현대제철의 시험 가동으로 인한 주민들 피해, 악취, 고대리 쇳가루 문제 등을 짚어갔다. 이재광 의원은 “밤에도 악취 검사를 한 적이 있는가?”라고 묻고 답변을 들으며 “나도 그곳 주민이라 배추를 많이 심었는데 …

    당진시대
  2. 2010.09.20 · 환경·안전 · 김창연

    서해도시가스 태풍피해 농가 일손도와

    서해도시가스(대표 김창식) 한마음 봉사단이 지난 9일 태풍 곤파스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가 일손을 거들었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난 태풍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계획됐으며 군내 과수원을 방문해 낙과 줍기, 쓰러진 …

  3. 2010.09.10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 태풍 곤파스로 412억 피해

    …록된 태풍 곤파스로 인해 당진지역에 약 412억(6일 오후6시 현재)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군 집계에 따르면 과수낙과 피해가 575ha, 벼 도복 93ha, 비닐하우스 파손 50.5ha, 축산시설 167동 등 농축수산업 피해와 더불어 주택…

  4.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보건소, 말라리아 ‘늑장 대처’ 비판

    …병원 감염내과에서 받은 정밀검사 결과 말라리아 환자로 판정받았으나 지역 주민들을 위한 방역 및 말라리아 전염 방지를 위한 대책이 시행되지 않고 있어 지적을 받고 있다. 법정 전염병 고위험군에 속하는 말라리아는 지난달 26일 단국대학교병원은 인근 관할 …

    당진시대
  5. 2010.09.06 · 정책·행정 · 김기연

    송악지구 또 ‘타당성 용역’ 하나

    사업성 여부와 해당지역 주민들의 격렬한 구역지정 해제 요구로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대해 충남도가 대안 마련을 위해 전문기관 용역을 발주하겠다고 결론내려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충남도는 지난달 30일 권희태 충남도 경제산업국…

  6. 2010.09.03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 강타한 태풍 곤파스 피해 속출

    …을 앞둔 과수원 사과가 땅에 떨어지고 어선이 침수되는 등 지역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다. 태풍이 강타한 지난 1일 새벽 주민들이 밤잠을 설칠 만큼 당진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다. 하루사이에 정전된 세대가 5천여 세대에 이르고, 전화나 인터넷 등 통신이…

  7. 2010.09.03 · 지역사회 · 김창연

    각 사회단체 태풍피해 자원봉사 나서

    당진군을 강타한 태풍 ‘곤파스’로 인해 지역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군내 사회단체 및 각급 기관들이 피해지역을 방문해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지난 2일 새벽부터 불어닥친 태풍은 지역 내 가로수에서부터 입간판, 농작물, 아파트 및 주택 …

    당진시대
  8. 2010.09.02 · 산업·경제 · 김기연

    충남도, ‘황해경제자유구역 추진’ 잠정 결론

    …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충남도의 입장에 대해 해당지역 주민들이 즉각 반발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 김진선 위원장은 “제3의 사업자를 찾겠다고 하는데 제3의 사업자가 나올 수나 있냐”며 “사업에 착수할 때부터 이야기…

    당진시대
  9.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한두번도 아니고 주민들 피해 심각”

    …10여차례에 달하고 있다. 유사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환경피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촉구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의 제보에 따르면 20일 오후 6시50분경 현대제철에서 붉은 먼지가 대량 유출됐다. 현대제철 정문 맞은편 휴게소에서 촬영…

  10. 2010.08.27 · 환경·안전 · 우현선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유명무실 지적

    …부제철 등에서 올해 들어서만 10여 차례 가까이 발생하고 있다. 사고는 주민들의 목격에 의해 신고 접수되는 경우가 대다수다. 주민들은 분진 유출 등 환경 피해가 발생할 경우 직접 사고현장을 촬영하거나 군청 환경과 공단감시팀이나 언론에 제보하고 있다. …

    당진시대
  11. 2010.08.27 · 환경·안전 · 우현선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현장 임시회의

    … 현대제철 내 회의실에서 임시회의를 갖고 최근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환경피해에 대한 대책마련에 대한 현대제철의 개선책을 청취했다. 이날 회의를 마친 감시단은 지난 15일 발생한 고대1리 흰 가루 유출 피해의 근원지로 추정되고 있는 현대제철 내 흥진개발…

    당진시대
  12. 2010.08.2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김 종 문 특목고 유치위원회 위원장“지역신문 특징 살린 지역민 이야기”

    …에 대한 이야기에 관심이 간다는 김 위원장은 당진군의 개발 등으로 인해 주민들이 피해를 입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끼기도 한다고. 전반적으로 군정과 군이 돌아가는 흐름을 한 번에 알 수 있어 신문이 온 걸 잊다가도 찾아서 보게 된다고 말했다. “군청에서…

  13. 2010.08.20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두지구 개발관련- 우두택지개발지구 주민대책위원회 최 창 열 위원장

    …면 파산해야 할 상황인 겁니다. 이런 상황에 무슨 사업을 한다는 것인지 주민들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두택지개발지구 주민대책위원회 최창열 위원장은 “주민들과 보상을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기만 할 뿐 제대로된 협의를 하지 않았다”며 “주민들의 공식 질…

  14. 2010.08.20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두지구 주민들, “지정해제 요구”

    …포기한다는 방침인 가운데 재검토 대상에 올라있는 당진읍 우두택지개발지구 주민들이 지구지정을 해제해달라는 집단 진정서를 제출했다. 우두택지개발지구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최창열)는 지난 7월 LH공사의 성남시 재개발 포기 발표 이후 대책위원회 총회를 열고…

    당진시대
  15. 2010.08.20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대1리에 또 비산먼지 피해 발생해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등 송악, 송산 산단 지역에서 비산먼지 피해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또다시 비산먼지가 마을로 날려 주민들이 피해를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올해 들어 본지에 보도된 비산먼지, 대기오염물질 유출 피해만 5~6건에 달하는 등 잇단…

    당진시대
  16. 2010.08.18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벌집 제거 신고전화 급증

    … 6일에는 송악읍 반촌리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쌍상벌이 나타나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또한 4일에는 김모(정미면 매방리, 52)씨의 주택에서 말벌에게 김씨가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을 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여름철 활동이 활발해…

    당진시대
  17. 2010.08.18 · 정책·행정 · 김창연

    민원 배제, 대기업 우선하는 행정 비판

    …리가 아파트 건설공사 당시 실시한 발파작업의 충격으로 인해 인근 건물이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한 민원 제기에도 아파트 준공허가가 이뤄졌다며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다. 김씨는 공사 초기 발생한 발파 충격으로 인해 1년 전부터 배관누수가 진행되고 있어 건물 …

    당진시대
  18. 2010.08.17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업 이익 위해 어장 파괴하는 LH공사

    …예측했다. 이에 대한 저감방안에서 평택청 관계자는 “부유사가 확산되면서 피해가 예상되는데 발생과 확산범위가 적은 준설 및 투기공법을 사용하고 오탁방지막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발생할 수 있는 유류오염에 대해서는 오염방지설비와 방제자재 등을 비치하고 오…

  19. 2010.08.17 · 정책·행정 · 김기연

    ‘송악지구 사업성 있나’ 논란 예고

    …사업자가 나타나기 어렵고 사업기간이 길어지면 재산권 행사에 제한을 받는 주민들의 피해만 늘어나기 때문에 이철환 당진군수와 송악지구 주민들은 구역지정 해제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 김진선 위원장은 “송악지구와 인…

    당진시대
  20.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지사-주민과의 대화

    …당진중학교 진입로 확포장공사가 시급하다. 매일 약 2800여명의 학생과 주민들의 이용함에도 도로폭이 좁아 교통사고 우려가 높은 구간이다. 20억원이 소요되는데 도비 10억원 지원을 요청한다. □이상념(송악읍이장단협의회장):기지시리부터 한진까지 대형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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