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 후보자 지상토론 2]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
…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당진 경제를 지속가능한 성장 체계로 전환합니다. 하나는, 제2서해대교 건설을 국가사업으로 추진해 수도권과 서해안을 연결하는 교통망을 확장하고, 물류 경쟁력을 높여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구조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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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건 · '지속가능 도시' · 최근 기사부터2 / 26쪽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당진 경제를 지속가능한 성장 체계로 전환합니다. 하나는, 제2서해대교 건설을 국가사업으로 추진해 수도권과 서해안을 연결하는 교통망을 확장하고, 물류 경쟁력을 높여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구조를…
2026.04.2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이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협의회장 업무대행 김미향)와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현 및 지속가능발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1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당진시 일반 권역을 비롯해 송산면, 고대면, 석문면 지역 주민들을…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 참여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기업과 지역이 함께 지속가능해야 한다. 균형 있는 정책이 가장 중요하다. Q. 당진항과 배후 물류단지 개발이 진행 중이다. 항만과 지역경제를 연계한 발전 전략은 무엇인가? 항만은 세계로 연결되는 바다…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전환이 시급하다. 둘째, 교통의료교육 등 생활 인프라 확충입니다.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주여건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 셋째, 지역 간 균형발전과 권익보호다. 특정 지역에 편중된 개발에서 벗어나 지역별 특성…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요하다. 도의원이 되어 이러한 부분을 확실히 챙기겠다. - 당진시는 산업도시이면서도 농촌지역이 함께 있는 도시이다. 산업 발전과 농업 보호 사이의 균형 발전 방안이 있다면? ▶ 산업과 농업을 발전과 보호라는 대립적 관계로 보면 균형 발전을 이루기는 쉽…
2026.04.1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방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이번 순서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환경’과 ‘기후위기’이다. 당진은 도농복합도시이자 대표적인 산업도시로 성장해 왔다. 항만과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외형은 빠르게 확장됐지만 그 이면에서는 …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이번 순서는 시민 일상과 직결된 ‘지역 불균형’이다. 당진은 도농복합도시이자 산업도시로 성장해 왔다. 항만과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도시의 외형은 빠르게 커졌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조건은 지역마다 큰 차이를 보인다. 원도심과 신도심의 격차는 물론…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명해온 정치 경험을 도정으로 확장하고자 한다. 당진이 에너지·산업 중심 도시로서 제 역할을 하도록 기반을 만들 필요가 있다. 당진의 이익을 지키고 미래를 설계하는 정치, 그것이 출마의 이유다. - 당진시의회에서 8년간 의정 활동을 했다. 그동안의 성과…
2026.03.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지속협)가 2026년 제12차 정기총회를 열고 지속가능발전 실천을 위한 올해 사업 방향을 확정했다. 지속협은 지난달 12일 당진시 종합복지타운 햇살터에서 위원과 관계 기관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2026.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 움직이게 된다. 당진시는 지금 전환의 시기에 맞이하고 있다. 산업과 도시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그에 따른 시민의 요구는 더욱 다양해지며 정교해지는 중이다. 지역소멸을 우려하는 시대, 적극행정은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필수 요소가 되었다. …
2026.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026년, 당진시는 지방 소도시를 넘어 국가적 성장 도시로 도약하는 분기점에 서 있다.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투자 유치와 고용률 성장이라는 실질적 성과를 동시에 이끌어내며 지역경제의 생동감을 보여주고 있다. 당진시는 2024~…
2025.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가장 본질적 장면이었다. 이와 함께 당진시주민자치협의회는 주민자치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조례 개정 작업을 추진해 왔다.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협의회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고, 1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의 운영 절차를 구체화하는 개정안은 2…
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 불안을 주었다. 더 큰 문제는 이러한 사건이 산업단지 주변, 농촌과 도시의 경계, 각종 개발 예정지는 늘 불법 폐기물의 유혹에 노출된다. 폐기물은 눈에 띄지 않게 처리될수록 비용이 줄어들고, 단속이 느슨할수록 불법은 반복된다. 그 과정에서 행정은 …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가 2025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 송악읍 기지시지구 ‘노후주거지정비지원사업’과 면천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등 2개 사업을 최종 선정시키며 총 30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2026년부터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2025.11.2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편집자주> 창간 32주년을 맞은 <당진시대>가 ‘기업이 만든 도시, 시민이 키운 산업’이라는 주제로 당진의 산업 현장을 다시 들여다봤다. 당진은 철강과 에너지가 도시의 골격을 세웠고, 시민이 그 토대를 키워왔다. 이제 산업도시는 ‘성장’에서 ‘공존’…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가장 시급한 현안 세 가지와 해결 방안은? ■ 어기구 의원 당진은 농업도시(쌀 생산량 전국 1등), 철강 클러스터, 에너지 도시다. 이 세 가지가 당진의 먹거리다. 농업 분야는 농업5법, 양곡관리법, 기후대책법 등을 제도적으로 세팅해서 농민들이 농사…
2025.1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게 되었다. 기후 대응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 그리고 지역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경제의 새로운 질서가 되고 있다. 대한민국은 2021년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구체적 행동에 나섰다. 그 과정에서 석탄발전의 단…
2025.11.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가 새롭게 수립 중인 ‘2040 도시기본계획’에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주민계획단을 구성해 지난 14일 위촉식을 열었다. 도시기본계획은 자치단체가 관할구역에 대해 기본적인 공간구조와 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종합 계획이다. 시는 저…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도 스 페인 여러 곳에 분포돼 있다. 기후위기를 극 복하기 위해 다른 도시와 힘을 합치는 등 연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매달 마지막 금요일은 지속가능한 운송수 단을 이용하는 날로, 말라가 길거리를 가보 면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FFF 말라가 회원들…
2025.11.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송악·신평·송산은 더 이상 당진시의 ‘변두리’가 아닌, ‘미래의 중심 도시’가 되어야 한다”며 “전문성과 실무감각으로 시민과 함께 송악·신평·송산의 현재와 미래를 바꿔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안 부의장은 “송악·신평·송산은 당진시 17만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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