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건
연도
2011년

63건 · '하는 마음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1.08.14 · 문화·교육 · 김기연

    [한창준 전 당진군의원] “모든 운동 중 씨름이 가장 재밌었다”

    …밌는 옛 사진이 많아 잠시 고민을 하기도 했다. 내가 이렇게 살아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씨름선수 생활을 했고 레슬링, 유도 등 다른 종목에서 활동도 했었는데 그래도 씨름이 가장 재밌는 운동이 아니었나 싶다. 첫 번째 사진은 내 군생활 모습이다.(맨…

  2. 2011.08.02 · 정책·행정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민원도우미 봉사단] 군청 종합민원실의 마스코트!

    …에 갈 일이 있으면 부담이 되거나 낯선 것이 사실이다.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전문 용어도 잘 알지 못하고 어떤 부서에서 업무를 담당하는지도 알기가 어렵다.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들의 어려움은 말할 것도 없다. 간단한 신청서를 작성하는 일도 쉽지 않은 경…

  3.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 회장] 우리 가정 이대로 좋은가

    …게 변한 것을 말하려면 끝이 없을 것입니다. 차라리 변하지 않은 것을 말하는 편이 쉬울 것 같습니다. 이렇게 풍요롭고 편리하게 세상은 변해 가는데 왜 삶의 질 행복지수는 거꾸로 가고 있는 것일까요?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주관적 행…

    당진시대
  4.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GS EPS 봉사단] 직원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

    송악읍 부곡공단 내에 자리한 GS EPS는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봉사활동이 실적이나 인사에 반영되는 반 의무적인 사안이기 때문이 아니라 직원 스스로가 참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할 만하다. GS EPS의…

  5.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1 - 신평면 거산리 김창석(가명) 씨 가족] 삼남매 아버지의 무거운 어깨

    …올해 초 레미콘을 팔고 사업을 정리했다. 차라리 월급을 받으며 막노동을 하는 게 낫겠다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자리는 생각만큼 쉽게 구해지지 않았다. 화물운송자격증이 없는 김 씨는 유일하게 자신 있는 운전직도 구하기가 어려웠다. 어영부영 하다 보니…

  6. 2011.07.15 · 문화·교육 · 박기욱

    필리핀 목사가 진행하는 영어 예배

    당진에 외국인 목사가 영어로 진행하는 예배가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세계화, 글로벌 시대를 맞아 단일 민족임을 내세웠던 한국에도 2010년 인구총조사 결과 외국인 거주자가 60여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지역에도 1900명의 외국인이 거주…

  7. 2011.07.09 · 환경·안전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0 - 당진읍 용연리 김선정(가명)씨네 가족] 낡은 컨테이너에 사는 아홉식구

    … 있었다. 주거는 보호의 의미를 넘어 심신의 안정과 휴식의 의미까지 포함하는 인간 생활의 기본 요소인 의식주 중 하나다. 특히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주거 환경은 정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데 김 씨네 집은 아이들이 거주하기에 적합해 보이지 않았다. 다…

  8. 2011.07.03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② - 김정희 작가]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인물화로 승화

    …이들의 모습을 담은 작품들이 가득했다. 김 작가는 “아이들과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이들에 관한 작품을 그리게 되었다”며 “자녀들이 커감에 따라 작품 대상의 나이도 덩달아 올라갔다”고 말했다. 또한 “학창시절 집안의 목장 일을 …

  9. 2011.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름철 음식관리법 - 당진요리학원장 진수매] 장마철 건강관리와 꼭 먹어야 하는 음식

    …기온까지 올라갑니다. 이렇게 고온다습한 날씨에는 불쾌지수가 높아져 몸과 마음이 축축 늘어지기 쉽습니다. 이럴때 특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죠. ●식중독 예방법 고온다습한 장마철에는 세균이 잘 자랍니다. 특히 포도상구균에 의한 식중독 발생률이 가장 높죠.…

  10. 2011.06.10 · 문화·교육 · 우현선

    열혈 신성대학 학생들의 봉사활동

    …을 맡아 활동하고 있어요. 고등학교 때는 봉사활동이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것으로 약간 귀찮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헌데 대학에 들어와 봉사단의 회장직을 맡으면서 봉사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어요. 복지관에서 봉사를 할 때면 부모님 생각도 많이 나고 교…

  11. 2011.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00] 보훈의 달을 맞아

    …국인들을 동원해 판 동굴들을 보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희생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저려왔다. 6월은 보훈의 달이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넋이 이 땅에 서려있고 많은 분들의 희생이 있었음을 기억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또한 …

    당진시대
  12.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제 다시 시작, 일어서야죠”

    …했어요. 그러다 지난주에 후보돈 24마리를 새로 들였죠. 이제 다시 시작하는 거죠.” 순성 나산리에서 만난 이호경 양돈협회 당진지부장도 지난달 돼지를 입식했다. 지부장을 맡고 있는 터라 더욱 무거운 마음이었다는 그도 “지난해의 악몽은 떨쳐버리고 다시 …

  13.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고대중학교 해오름발마사지 봉사단]"봉사요? 할머니들과 함께 노는 거예요~!”

    … 할아버지가 그동안 사시면서 겪었던 일들을 제게 털어 놓으셨어요. 그때 마음이 뭉클해지면서 기분도 좋았어요. 인치강 : 함께 노는 상대만 다른 거죠. (봉사하러 간다기 보다)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매주 놀러가는 기분이에요. 노관호 : 어버이날 무렵에 …

  14. 2011.05.21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서해도시가스 김형태 상무이사

    …를 처음에는 좀 망설였다”며 “아직 봉사단 활동이 부족한 게 많은데 과시하는 것 같아서 민망한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고객으로부터 받은 부분들을 약간이나마 되돌려 드린다는 마음으로 전 직원들이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열…

  15.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이 성치 않으니 아이들 돌보는 것도 쉽지가 않고요. 지난 밤에는 서글픈 마음이 들어 눈물이 다 나더라고요.” 마음의 고통보다 더 큰 문제는 병원비였다. 지금까지는 지역사회의 도움을 얻어 병원비와 간병비를 마련했지만 앞으로가 문제인 것. 정부에 긴급지원…

  16.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KDB생명보험 당진지점 이계윤 씨가 추천하는 “사진·만화·에세이를 한번에”

    …” 당진시인협회 회원이기도 한 이계윤씨는 요즘 문집에 실을 시를 지어야 하는데 마음만큼 시간을 내기가 어렵다며 걱정했다. “머릿속에 너무 많은 걸 담고 살아서 인가봐요. 여유가 없어서 문집에 실을 시도 절반 밖에 완성하지 못했어요.” 한편 이 씨는 몇…

  17. 2011.05.09 · 정책·행정 ·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안희정 “과학벨트, 국민이 납득 안할 것”

    …치하겠다고 했다고 하더니 지금은 국익을 위해 한다고 하니 듣는 사람들은 마음이 상한다”고 비판했다. 안 지사는 4일 오전 8시 30분 경기도청에서 가진 ‘희망경기포럼’ 주최 특강을 통해 과학벨트, 행정혁신, 지역균형발전 문제 등 여러 현안 등에 대한 …

    당진시대
  18.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회원들의 한마디

    …나가고 식사도 함께 하니까 봉사단 분위기도 좋고 단합도 잘 돼요. 자영업하는 분들부터 정년 퇴직자, 주부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하고 있어요. 봉사를 하면서 무엇보다 보람을 많이 느끼죠. 특히 시골에 가면 얼마나 인기가 좋다고요. 그러니까 자꾸만 더…

  19.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희란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장] 여성 친화

    …려움은 우리네 일상 보다 훨씬 강한 독감과도 같은 현실에 직면한다. 사랑하는 가족과 가장 친한 친구를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하는 사연들은 구구절절 가슴을 적신다. 혹여나 본국으로 전화라도 하려면 전화요금 때문에 가슴 졸이고, 친정엄마가 보고 싶다고 한숨…

    당진시대
  20. 2011.04.27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5) - 송산 5남매 민영이네] 5남매 셋째 민영이의 꿈을 이뤄주세요

    …할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다. 취업을 하려고 해도 그 전에 자격증을 따야 하는데 학원비가 만만치 않아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질문에 민영이는 “잘 모르겠다”며 고개를 떨구었다. “미용쪽 일을 배우고 싶은데 미용학원에 다니는 친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