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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현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건
연도
2010년

124건 · '현대제철 현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10.10.11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은 제2의 인생이 펼쳐질 곳이죠”

    … 강한 카리스마를 가진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녀는 당진군에 현대제철로 인해 각종 협력업체들이 들어선 상태라며 앞으로 관련업체 및 제조업체들이 속속히 들어서면서 당진 경제가 활력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말했다. 박 지사장은 앞으로의 당진을 …

  2. 2010.10.06 · 산업·경제 · 김기연

    동부제철 전기로 증설 절차 착수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당진군과 지역주민들에 따르면 송악산업단지 위치는 현대제철 일반산업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사이인 38호 국도 인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부제철측은 본지가 서면을 통해 요청한 전기로 증설에 관한 질의서에 대해 “아직 내부…

    당진시대
  3. 2010.10.06 · 정책·행정 · 우현선

    “현대제철 당진시장 장보기 캠페인 실시”

    … 당진새마을금고 중앙지점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은 당진군과 현대제철(주), 시장경영진흥원 간에 체결한 것으로 현대제철(주)이 온누리 상품권 구매 등을 통해 당진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동참한다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4. 2010.09.20 · 정책·행정 · 김기연

    동부제철, 전기로 증설 추진

    …지구단위지정을 위한 사업계획서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위치는 현대제철 제2-3일반산업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사이인 38호 국도 인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부제철 관계자는 “송악읍 고대2리에 98만여평이 내부적으로 검토중이기는 하나…

    당진시대
  5. 2010.09.20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화재 발생

    지난 16일 오후 3시5분경 현대제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진은 주민이 현대제철 앞 서해휴개소 주차장에서 촬영한 것으로 촬영본에 의하면 현대제철 정문 왼쪽 부근에서 대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6. 2010.09.20 · 문화·교육 · 김창연

    군내 이주여성들 문화체험 다녀와

    …이주민 분과는 다문화가정 및 결혼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오는 24일 당진 현대제철을 방문해 산업문화체험 및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당진시대
  7. 2010.09.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환경오염 피해 민원 접수 4건뿐?”

    … 대다수의 의원들이 군정질의에서 환경문제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특히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고대부곡공단 당진군 입주업체 환경 문제 발생현황과 환경오염물질 배출로 인한 피해 접수 내역과 시정 사항에 대한 자료를 요구했다. 지난 14일 열린 군정질의에서…

    당진시대
  8. 2010.09.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2010 군정질의 이모저모

    …양한 보충질문을 듣고 답변을 해야 했다. 지난 14일에는 이재광 의원이 현대제철과 예산 주물단지 등의 환경문제 등을 거론하며 환경과장을 나무랐다. 이재광 의원은 부곡공단과 동부, 현대제철의 시험 가동으로 인한 주민들 피해, 악취, 고대리 쇳가루 문제 …

    당진시대
  9. 2010.09.10 · 환경·안전 · 우현선

    태풍피해 복구지원 손길 분주

    …나섰다고 밝혔다. 군내 기업에서도 지역내 피해 현장에서 복구를 도왔다. 현대제철은 피해를 입은 농가의 사과 1,850kg을 구매했으며 직원들이 피해를 입은 양계장과 비닐하우스 등을 찾아 복구지원에 나섰다고 전했다. 동국제강 당진공장 임직원 20명은 낙…

  10. 2010.09.07 · 지역사회 · 김기연

    “연하였던 남편에게 속아서 결혼”

    …됐고 난 개인학원을 운영했었다. 남편이 직장을 고향에 있는 한보철강(현 현대제철)으로 옮기면서 나도 당진사람이 되었다. 두 번째 사진도 역시 호미곶이다. 포항이 친정인 탓에 1년에 한번 정도밖에 가보지 못했다. 친정에서 무척 서운하셨을 것이다. 90년…

  11. 2010.09.02 · 정책·행정 · 김기연

    내년 군 예산 150억원 부족

    … 매각이 내년 이후로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이 미뤄진 공유재산은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내 공유지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매각이 지연된 이유는 올해 두 기업이 매립을 하려고 했다가 경기불황에 따른 기업내 자금사정으로 매각이 내년으로 미뤄진 것. …

    당진시대
  12.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한두번도 아니고 주민들 피해 심각”

    지난 15일 현대제철 A지구 맞은편 송악 고대1리 원룸단지에 하얀 비산먼지가 날린데 이어 20일 현대제철 코크스공장 인근에서 붉은 먼지가 대량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제철 고로제철소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올해 초부터 사고로 인한 유출을 비롯…

  13. 2010.08.27 · 환경·안전 · 우현선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유명무실 지적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에서 비산먼지 유출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이 현 시스템대로라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2007년 9월 공무원, 주민대표, 환경단체,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은 현대제…

    당진시대
  14. 2010.08.27 · 환경·안전 · 우현선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현장 임시회의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단장 박종대, 이하 감시단)이 지난 23일 현대제철 내 회의실에서 임시회의를 갖고 최근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환경피해에 대한 대책마련에 대한 현대제철의 개선책을 청취했다. 이날 회의를 마친 감시단은 지난 15일 발생한 고대1리 흰…

    당진시대
  15. 2010.08.27 · 산업·경제 · 김기연

    수의계약에 군내 업체들 외면

    …성지 뿐만 아니라 각종 대형사업에도 지역업체의 참여는 미미한 수준이다. 현대제철의 송산제2·3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에도 지역업체들의 참여는 송산에 사업장을 둔 H업체 뿐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맡은 석문국가산업단지에는 공단 조성에 필요한 중장비들…

    당진시대
  16. 2010.08.27 · 정책·행정 · 김기연

    지역건설업체 활성화 조례 개정 움직임

    … 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아왔다. 박철준 대표는 “송산2산단을 조성하면서 현대제철은 지역업체들을 사업에 참여시키겠다고 약속했는데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음에도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다”며 “행정기관에서 조례로 제정해 업체로 하여금 지키도록 하는 …

    당진시대
  17. 2010.08.27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인구 4만8천 달성

    …성 이후 3달여 만에 1천명의 인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씨는 “현대제철로 발령받아 당진읍으로 전입하게 됐다”며 “4만8천번째 당진읍 주민이 되면서 시승격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18. 2010.08.20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대1리에 또 비산먼지 피해 발생해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등 송악, 송산 산단 지역에서 비산먼지 피해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또다시 비산먼지가 마을로 날려 주민들이 피해를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올해 들어 본지에 보도된 비산먼지, 대기오염물질 유출 피해만 5~6건에 달하는 등 잇단…

    당진시대
  19. 2010.08.18 · 정책·행정 · 우현선

    “감시단 상시 감시체제 마련 시급하다”

    …시체제마련을 요구했다. 이날 박종대 단장은 “감시단이 구성되어 있음에도 현대제철에서 잇단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현재의 체재로는 활동하기에 어려움이 많다”며 “현장에서 24시간 감시 활동을 할 수 있는 상주체제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감시단은 24…

  20. 201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이제는 군민의 시대이다

    …울려 살아가는 공동체 사회도 결코 멀지 않은 미래이다. 지금까지 당진은 현대제철을 비롯한 유수의 기업들이 입주하면서 인구증가와 더불어 일자리 창출 그리고 경제적 도약을 이뤄왔다. 하지만 산업발전만으로는 부족하다. 지금은 매력이 곧 경쟁력인 시대를 살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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