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현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8건
연도
2013년

188건 · '현대제철 현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1. 2013.12.06 · 문화·교육 · 김창연

    “협력업체에 산재사고 집중…대책 필요

    … 8명의 노동자가 숨지는 등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자 지역시민사회단체에서 현대제철의 안전사고 재발방지 대책마련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5일 당진시민사회연대회의는 ‘현대제철 산재사고 방지 위한 특단의 조치 수립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사고…

    당진시대
  2. 2013.12.06 · 산업·경제 · 김창연

    고용노동부 현대제철 특별관리 결정

    아르곤가스 누출 사망사고에 이어 현대제철과 관련된 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전반적인 안전관리시스템이 문제로 지적되는 등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안전관리 위기 사업장으로 특별관리 하기로 하고, 현대그린파워 사고 …

    당진시대
  3. 2013.12.06 · 환경·안전 · 김창연

    사람잡는 현대제철… 지붕에서 추락해 또 사망

    현대그린파워 노동자가 사망한지 5일만에 현대제철에서 또 사망사고가 일어나 지역사회를 흔들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3시 50분 경 현대제철 당진공장 내 20m 높이 철근 제강 공장 지붕에서 노모(38) 씨가 추락해 숨졌다. 함께 작업하던 동료 유모(4…

  4. 2013.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현대제철 주민과 함께한 10개월

    현대제철이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활동한 것을 발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현대제철의 지역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인근 8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강교실에 대한 재능나눔발표회가 지난달 27일 유곡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재능나눔발표회에…

  5. 2013.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에 퍼진 사랑의 김장

    …협의회·부녀회(회장 김원기·이재희),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 현대제철(사장 우유철)이 4000포기의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갔다. 지난달 22일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사랑의 김장담그기는 130여 명이 참여했다. 3일 동안 진행된 김장은 …

  6. 2013.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배추마다 새카만 분진…쇳가루?

    현대제철 인근마을 주민들이 김장철을 맞아 수확한 배추에 검은 분진과 쇳가루로 추정되는 물질들이 발견됐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지난달 23일경 송산면 동곡리 주민 A씨는 김장을 위해 배추 50여 포기를 수확했다. 배추를 나르는 동안에도 손에 이물질이 거칠…

  7. 2013.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음폐수 자원화 기술 특허 취득

    …한 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당진시는 현대제철에 유기탄소원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는 석유화학단지와 정유공장 등의 폐수처리장에도 적용 가능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사용처가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특허로 고농도로 처…

  8. 2013.11.29 · 환경·안전 · 김창연

    현대제철 내 ‘또’ 인명사고

    현대제철 내 전기생산업체인 현대그린파워에서 지난달 26일 발전소 보일러 정비작업 도중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작업 중이던 노동자 1명이 사망했고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현대그린파워 발전소 7호…

  9. 2013.11.29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제철의 책임은 없나

    지난 5월 현대제철 전로 보수작업 중 아르곤가스 누출로 협력업체 직원 5명이 숨졌던 사고 등 올해 현대제철에서 총 19명의 노동자들이 목숨을 잃었다. 현대제철 측은 “현대제철이 아닌 현대그린파워에서 발생한 사고”라고 강조하지만 현대제철에도 책임이 있다…

    당진시대
  10. 2013.1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외국인 애환 푸는 소통 창구 만들 것”

    …고 있다. 당진글로벌센터가 위치한 송악읍 오곡리는 당진 서북부 지역으로 현대제철, 동부제철 등 공업지역이 들어서 있어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노동자가 비교적 많은 지역이다. 이들을 위해 한국어 교육 등을 실시해 사회에 함께할 수 있도록 앞장설 예정이다.…

  11.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약자들의 행복추구권과 생존권부터 보호하라

    …로 강자가 약자들을 억압하고 이익을 착취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갈등으로 현대제철 등 대기업측의 노조탄압, 비정규직차별, 건설현장 노동자들의 살인적인 근로조건과 안전보호대책 미비를 비롯해 작업장 위해요소 방치로 산재사망사고 급증에 따른 노.사 충돌과 갈…

    당진시대
  12. 2013.11.22 · 정책·행정 · 최종길

    [창간 20주년 특집_김동완 국회의원 인터뷰]“지방선거 공천, 공정관리 하겠다”

    …가? 철강산업이 어려워진 것은 중국의 과잉투자에 기인하고 있다. 그래도 현대제철은 자동차강판, 동부제철은 칼라강판으로 경쟁력을 갖고 있다. 당진의 경우 건설경기가 끝이 났고, 수도권 규제완화와 높은 지가로 인해 기업유치가 둔화하고 있다. 따라서 당진경…

  13. 2013.11.22 · 정책·행정 · 김창연

    20년간 당진의 역사를 기록하다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 20주년을 맞았다. 창간 초기에 당진의 주력산업은 농업이었으나 지금은 현대제철,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 대규모 철강업체들이 입주해 철강산업이 주력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서해대교 개통으로 수도권과의 거리가 1시간 내로 앞 당겨지면서 물류도시, …

    당진시대
  14.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사회와 함께한 당진시대 20년지발위 우선지원 대상 9년 연속 선정

    …에서 (사)바른지역언론연대 하반기 연수. 본지 유종준 편집국장 대행의 ‘현대제철 비정규직 실태’ 보도로 제3회 지역언론 기자상 수상. 2007년_ 편집국장 직선제 도입 •2월7일:문화관광부 산하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편집 자율권 확보 여부…

    당진시대
  15.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 20주년에 부쳐ㅡ지역신문에서 희망찾기

    …보면 과거 당진은 쌀농사 위주의 전통적인 농업지역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현대제철,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 주력산업이 제철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1차산업만 취재했던 예전과 달리 이제는 2차산업도 중요한 취재거리가 되었다. 철강경기 뿐 아니라 노동문제…

    당진시대
  16. 2013.11.09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건설 지역 건설장비대금 체납

    현대제철 3고로 건설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당진지역 내 건설장비(카고크레인, 카크레인, 지게차 등) 임대업자들이 장비대금 지급이 장기간 지연돼 어려움에 처했다. 현대건설을 원청업체로한 제이산업개발(주)은 지난 3월부터 현대제철 3고로 건설현장에서 지역…

  17.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왕딱지 한 장 100원! 흥정 가능해요”

    …라 기업체와 봉사단 등 다양하게 장터에 어울렸다. 이번 처음으로 참가한 현대제철에서는 사원들에게 필요하지 않은 옷을 수거해 판매했으며 YMCA 청소년 봉사단은 직접 떡볶이를 만들었다. 장터가 열리는 동안 노래와 공연이 이어져 참가하는 사람들이 너나 할…

  18.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민에게 퍼진 나눔 봉사

    … 나눠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중물 봉사단장 읍내동 강은자(39) 씨 현대제철 마중물 봉사단은 2008년부터 봉사를 시작해 핸드벨·바이올린 연주, 손글씨 봉사 등을 이어오고 있다. 전에는 봉사단에서 만든 팻말을 제공하는 봉사를 했는데 이번 행복마을잔…

  19. 2013.11.09 · 산업·경제 · 임아연

    성구미 손맛 이제 마섬포구에서

    … 오기까지 맘고생도 많았다. 원래 가곡2리의 성구미 포구를 개발로 잃고 현대제철 사유지에서 2년 간 임시횟집을 운영해 왔다. 어느덧 2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상인들은 새로운 터를 찾아야만 했다. 송산면 이곳저곳을 알아 봤지만 마땅치 않았다. 그러다 석문…

  20. 2013.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메니티 운동과 농어촌 살리기

    지금은 현대제철이 들어와 천지개벽이 이루어졌다는 송악읍 내도리가 필자의 고향이다. 안 내(內)자에 섬 도(島)자, 내도를 순수한 우리말로 표현하면 안섬이다. 지금도 일에 지칠 때면 조용히 눈을 감고 내 고향 안섬을 회상하곤 한다. 가지고 놀 것이 없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