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2 · 환경·안전 · 안경희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안경희)
…한 삶을 이뤄내는 방법에 대해서도 모색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하고 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상처받고 고통을 경험하며 성장하고 아픈 만큼 성숙해지는 법을 터득하게 된다. 자신의 단점과 부족한 부분을 편안히 받아들일 수 있어야 성숙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47건 · '우리는 아이' · 최근 기사부터21 / 28쪽
2007.01.22 · 환경·안전 · 안경희
…한 삶을 이뤄내는 방법에 대해서도 모색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하고 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상처받고 고통을 경험하며 성장하고 아픈 만큼 성숙해지는 법을 터득하게 된다. 자신의 단점과 부족한 부분을 편안히 받아들일 수 있어야 성숙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저…
2006.1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못 미치는 농민들이 일거리를 잃고 농촌을 떠나야 한다는 결론에 이른다. 우리는 여기서 스위스의 농업정책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한미FTA 협상 개시 하루 전인 지난 2월1일 스위스는 미국과의 FTA를 보류한다고 발표했다. 스위스가 미국과의 FTA 협…
2006.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를 접해보기 어려운 도시민들에게는 자연과 마주하는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아이들에게는 교육적 효과가 뛰어난 놀이터로, 인근 주민들에게는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공원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클라인가르텐은 도시의 환경을 자연친화적으로 만들뿐만 아…
2006.10.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증진시키는... 그래서 자본주의도 거듭 발전해가는 모양새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오늘날 개인과 개인, 기업과 기업, 국가와 국가 간에는 무한경쟁이라는 굴레가 상존한다. 소비를 미덕이라 하면서 양적팽창을 위해 마치 제어되지 않는 폭주기관차처럼 달리…
2006.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유와 사상의 자유를 위해 얼마나 많은 민주열사가 피 흘렸는가? 역사의 아이러니이며 반역이다. 생각해 보라. 미국이 이 땅에 일본군을 몰아내기 위해 점령한지 반세기 이상 지났다. 물론 그때도 나라의 주권을 찾지 못하고 강대국에 기대려는 소위 ‘무늬만 …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굴들 속에 묻혀 버리고 만다. 사실, 그 무수한 이질적인 얼굴들이 나의 아이덴티티의 일부인지도 모르는데... 한편, 헨리의 잔혹함이 아르또가 말하듯 "엄격함, 즉, 돌이킬 수 없는 결정이나 적용, 거역할 수 없는 절대적이고 확고한 태도"를 의미하지도 …
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은 더 말할 나위 없는 감동과 추억의 상념에 빠지게 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이 소설에서 한 시대를 장식한 엄청난 선구적인 사고의 흐름을 엿볼 수 있다. 영신의 헌신적인 교육활동은 종교적인 신념으로 무장되었기 때문에 그 열정이 계속될 수 있었고 박동…
2006.09.04 · 환경·안전 · 김기연
…문했다. 이에 대해 정도만 부장은 “우려하는 사항은 충분히 알고 있고, 우리는 제초제를 절대 쓰지 않고 살균제만 사용할 예정”이라며 “법적기준치 이하로 배출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으며 만약 제초제를 조금이라도 사용했다가 매달 두 번씩 실시되는 환경…
200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바퀴로 세상에 홀로 설 수 있다는 걸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어렸을 적 우리는 아버지나 형제들의 도움을 받아 자전거 타기를 배운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이때 뒤에서 잡아 주던 사람들은 배우는 사람이 어느 정도 익숙해 졌다고 생각하면 손을 놓는다. 이때…
2006.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만,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습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고 그 중에는 어린 아이들도 있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비극적인 다큐멘터리를 시청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까지 한다. 간신히 건진 가재도구를 개울물에 청소하는 수해민들, 하늘로 뻗어올라가는 거대한 미…
2006.07.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흰 어리연꽃, 아무리 마셔도, 흘러도 끊임없이 솟아나는 옻샘의 약수, 아이들 밥 차려놓고 운동 나왔다는 화장 안한 얼굴이 예쁜 동네 형수의 미소, 아침마다 보는데도 사납게 짖어대는 절골 바위 아저씨네 누렁이, 매일 만나도 계집아이들처럼 재잘거리고, …
2006.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태워 데워서 배를 불리고 실컷 놀던 추억이 있다. 가난했던 그 시절 아이들을 위해서 따로 잘(?) 훔쳐가서 먹을 수 있게 준비해둔 계성동 어르신들의 사랑의 마음을 지금도 나는 잊을 수 없다. 올해 여성문화제행사날 저녁 때 불꽃놀이도 하고 싶고 야외…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서로에게 미소를 보내세요. 당신의 아내에게, 당신의 남편에게, 당신의 아이들에게, 서로에게 미소를 지으세요. 누구든지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미소는 당신에게 서로에 대한 더 깊은 사랑을 갖게 해 줍니다. 「어린왕자」를 쓴 작가 쌩떽쥐베리는 「미소」라는…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 1년이 족히 지났건만 이곳을 좀 더 알기?㎸?시간을 내지 못한 탓에 우리는 여전히 이방인이었다. 때마침 송악초등학교에서 보내 온 향토문화탐방 안내문을 보게 되었다. 테마별로 묶어진 아홉개의 현장체험 코스는 매월 2번씩 실시하는 토요휴무에 맞추어 일…
200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이 되면 우리는 늘 부모님을 생각하고 어린이들에게 애정을 보이려 애쓰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리곤 하는 일이 관행으로 이어져 왔다. 올해도 5월은 예년과 다름없이 풍성하고 찬란한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부모와 스승의 달이었다. 애기 울음소리 점점 잦아…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에서 함께 보육을 책임질 수 있는 사회로 가야한다. 그래서 지역공동체가 아이 건강하게 키우기를 최우선 과제로 하는 다양한 재정적, 인적, 물적 자원을 투자해서 돌봄의 지역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또한 공공보육시설은 2개가 있고 2개 공사중인데 4개로 충…
2006.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과 생활을 하다 보면 아쉽고 안타까움을 느낄 때가 참 많다. 어른보다 몇 배나 바쁘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권하기란 그래서 쉽지 않다. 좋은 책 읽기를 아이들에게만 강요하지 말고 부모님도 함께 책을 읽으며 대화를 나눌 수…
2006.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좀 계세요...” 안 계실 때 겨우 한번 전화를 해 놓고서는..... “아이 ..도로공사서 핀지가 왔더마.. 그거 우리 땅이 들어갔담서.. 우리 동네 말고 쩌거 아래 白夜라고 있어.. 우리사 땅 한 떼기 없이 사는데 무어 잘못 알았을 거이다.. 그랬제…
2006.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부딪혀도 야외 나가는 것은 삶의 긴장을 풀어 주는 것 같다. 방학이라 아이들과의 시름에서 벗어날 수 있는 날이 야외 사생 나가는 날 우리는 룰루 랄라 집을 떠나본다. 면천면 성하리의 영탑사에 상왕산을 지켜주는 산신각과 절 입구의 고목나무는 각자의 눈…
2005.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광고료 감소가 신문사에 어려움을 끼치지는 않는가? 큰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 첫째로 비용절감이다. 신기술을 도입해 인건비를 절감하고, 인쇄계약을 할 때 광고지 계약을 우선하며 시티 매거진, 광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