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02건
기간
1993—2026

4,502건 · '우리 없는' · 최근 기사부터213 / 226쪽

  1. 1997.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고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그 부모님들이 애쓰는 모습을 봐 도 어지러운 우리사회에서 가장 기대가 되고 희망이 있는 곳은 그래도 공부하는 애들이 있 는 곳이다. 초등학교 졸업생의 중학교 배정추첨에 끼여들고, 졸업생보다 수많은 상받는 학생 을 저울로 달고…

    당진시대
  2. 1997.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모니터

    … 공기 좋고 물맑은 당진의 이미지는 추억으로만 간직해야 하고 공해문제는 우리지역에서도 크게 부각되고 있다. 공해가 무엇인지 체감하지 못하고 살던 우리지역 주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고 있고 이제 환경문제는 광범위한 부분에서 간과할 수 없는 세계…

    당진시대
  3. 1997.02.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상 인터뷰

    … 장소에 화력발전소를 세운다는 것은 지역주민들 사이에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일이기에 투쟁위가 결성되었다. 또한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전 기를 끌어다 쓸 수도 있는데 당진화력ㆍ한보화력에 이어 또다시 당진에 화력발전소를 설립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

    당진시대
  4. 199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다. 그렇지만 예수님이야말로 인간 최고의 승리를 거두신 분이었다. 때로 우리가 뭔가 잘 해보려고 할 때 많은 적이 나타날 때도 있고 비판의 소리도 들을 때 가 있다. 그러나 그것이 두려워서 또는 그것이 무서워서 행진을 중단한다면 그 사람은 결국 실패할…

    당진시대
  5. 1997.02.17 · 산업·경제 · 김태숙

    한보부도, 지역경제지원책 말뿐

    …행이 공시지가 1억의 담보물을 요구해 지금으로 서는 은행자금도 쓸 수가 없는 상황”이라며 정부의 ‘신용대출’방침이 일선 은행측에는 전혀 영향력을 갖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은행측에서도 “상부지시가 없어 무담보로 주기가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하…

    당진시대
  6.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뵈옵고 일가친척을 찾으며 어린시절 자라고 뛰어놀던 그 모습을 회상하며 우리의 최고 명절인 설날을 맞기 위한 여행 은 더 할 나위없는 즐거운 환상이다. 그러나 이 즐거운 환상은 서울을 출발해서 한두시간 안에 산산이 깨어지고 오직 짜증과 피 로로 온몸이…

    당진시대
  7. 1997.02.17 · 산업·경제 · 김태숙

    김남양 / 한일증권 당진지점장

    … 입사한 이후 20여년 영업점에서만 뛰어온 실무자로 전국에 7 백명밖에 없는 증권분석사중 한사람이다. 증권분석사인 김지점장에 따르면 우리나라 경제는 2/4분기에 경기하락의 저점을 찍은 후 다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것은 국내 모든 연구기관…

    당진시대
  8. 1997.02.17 · 문화·교육 · 이명자

    ’97 문화유산의 해-특집연재

    우리지역에는 안국사지석불등 국가지정 문화재를 비롯해 모두 30점의 지정문화재가 있다. ’97 문화유산의 해를 맞아 가꾸고 보존해야 할 당진의 문화재를 차례로 소개한다. 당진의 문화재쩈 세련미 없으나 소박한 고려‘작품’ 안국사지 석불ㆍ석탑 -국가지정보물…

    당진시대
  9.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교회 담임목사 기독인들의 사명 깨어있어라 잠자지 말고 깨어있어라 요즈음 우리사회는 걱정과 불안이 만연되어 있습니다. 사회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안정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물가는 올라가고 있고 정치인들은 대통령선거를 대비해서 나라의 앞날 보다는 당리당략에…

    당진시대
  10.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초대칼럼

    …5위의 철강단지로 부상하는 한보철강의 꿈과 기대는하나의 허상에 불과했고 우리 당진지역의 발전에도 크나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한보의 부도는 이제 이 나라의 경제와 사회, 정치권을 뒤흔들어 놓은 거대한 용광로의 불 덩어리와 같은 엄청난 사태로 어느 누…

    당진시대
  11.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8

    … 선량이 아쉽다 어부지리(漁夫之利)! 삼국지를 읽어내려가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깨닫게하는 대목이나 마음의 고동을 치게 하는 대목들이 광산에서 금을 캐듯 무진장으로 쏟아져 나옴을 볼 때 실 로 놀라움을 느낀다. 조(趙)나라가 연나라를 공격하려 하자 소…

    당진시대
  12.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전창식 신평면 신송리

    …면 신송리 면계 어부지리(漁夫之利)! 삼국지를 읽어내려가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깨닫게하는 대목이나 마음의 고동을 치게 하는 대목들이 광산에서 금을 캐듯 무진장으로 쏟아져 나옴을 볼 때 실로 놀라움을 느낀다. 조(趙)나라가 연나라를 공격하려 하자 소진…

    당진시대
  13. 1997.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보관련

    …언후 보름이상이 지나면서 최초의 충격이 사그라드는 반면 진원지를 알 수 없는 악성루머가 나돌아 지역분위기를 흉흉하게 하고있다. 대표적인 것이 ‘신협ㆍ마을금고등 지역 제2금융권 기관들이 한보 어음을 불법할인해 줘 벙어리 냉가슴을 앓고 있다”는 것이다. …

    당진시대
  14.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ㆍ특별기고ㆍ

    …업에 근원이 되는 농업을 일컬으므로 국민의 생존산업 이며 농업을 지킴이 우리 모든 국민의 책임이요, 농민의 사명인 것이다. 또한 이 일을 위해서 농협은 농민과 한치도 멀어짐 없는 관계를 유지해야 하며 농협이 궁 극적으로 추구하는 농민의 경제적ㆍ사회적 …

    당진시대
  15.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ㆍ니ㆍ터

    …부도 이후 그동안 소식이 뜸했던 여러 지인들한테서 안부의 전화가 왔다. 우리집은 피 해본 것이 없느냐, 당진상황은 어떠냐 하는 등이었다. 당진의 상황? 글쎄... 나도 일간지로 읽는 정보와 몇몇의 쑥떡거림으로나마 들을 것 뿐 그이상 해줄 말이 없었다.…

    당진시대
  16. 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탐방 = 당진도서관

    …방은 오 늘도 어김없이 위인이 되기위해 한걸음씩 나아가는 학생들, 바로 우리들이 찾고 필요로 하 는 곳을 가보았기 때문이죠. 바로 남산 한곳에 자리잡은 좧당진도서관좩. 우리가 많이 이용하는 이곳에 대하여 잘 알고 있으면 좋을듯 해 찾은 것이다. ■창립…

    당진시대
  17.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7

    …다. 그가 이 노래를 지은 것은 프랑스 파리에서 글자 그대로 돈 한 푼 없는 가난한 신세에 놓여있을 때였다. 그는 평생토록 아내를 얻지 않았고 집도 가지지 않은 채 지구위를 바람처럼 헤매여 다녔다. 1851년 봄날 그는 사랑하는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서…

    당진시대
  18. 1997.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설

    …른다. 경기는 순환하는 것이므로 불경기가 있으면 호경기도 있다고 하지만 우리나라 경제가 빠른 시일내에 호전될 기미는 전혀 없어 보인다. 이런 와중에 한보사태가 터져 국민들을 더욱 우울하게 한다. 한보 부도로 가장 큰 피해를 당하는 것은 당진의 기업들과…

    당진시대
  19. 1997.02.03 · 산업·경제 · 김태숙

    꽃집에서 건설업계까지ㆍㆍㆍ

    당진경제 오리무중 “보상받을 수 없는 속칭‘깡어음’ 지하에 수백억 있다” 드러난 피해액만도 1천억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한보의 부도사태로 당진군 지역경제가 비상사태를 맞고 있다. 당진군의 올 전체예산이 1,509억이라면 이 규모를 상상할 수 있을지.…

    당진시대
  20. 1997.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ㆍ특별기고ㆍ

    …옛날 군사독재시절로 회귀하는 심정을 금할 수 없다. 안기부법과 노동법은 우리사회에서 매우 예민하고 조심스러운 법안으로 신중히 다뤄야 할 법을 힘의 우위와 다수의 논리라는 미명아래 기습 날치기로 통과시킨 것은 크나큰 잘못이다. 개정하기 위하여 국민의 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