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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당진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69건
기간
1993—2026

969건 · '사회 당진읍' · 최근 기사부터22 / 49쪽

  1. 2006.05.11 · 정책·행정 · 김기연

    ['가' 선거구 군의원 출마자 공통질문-국민중심당 편명희] “교육·복지분야에서 일하고파”

    …의원에 당선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 만약 당선이 된다면 교육·사회·복지 분야에서 일을 하고 싶다. 어렵고 힘든 사람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다. 왜 자신이 군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 군의원의 할 일은 무척 많다. 제대로 된 의정활동…

  2.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도의원1선거구 후보자들에게 듣는다-국민중심당 이형구] “군수와 협력해 시승격 추진을”

    …민주평통, 당진청년회의소 회장, 당진군체육회 경기이사 등 여러 단체에서 사회활동을 해 온 인물이다. 학교라는 작은사회에서 평생을 일해 온 그가 도의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배경엔 이러한 사회활동을 통해 넓힌 인맥에 대한 자신감이 깔려있다. 당진초, 당진…

  3. 2006.05.08 · 정책·행정 · 김기연

    [기호5번 국민중심당 군수후보 이철환] 문화·교육 인프라 갖춘 당진시를

    … 부친 영향으로 공무원 길 택해 이철환 예비후보는 1945년 6월17일 당진읍 대덕리에서 아버지 이재안씨와 어머니 김표기씨 사이에서 2남5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부친이 공직에 있었고 농사도 지었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이 유년시절을 보낼 수 있었다…

  4. 2006.05.08 · 정책·행정 · 이희철

    [기호 1번 열린우리당 군수후보 민종기] “2년간 성과, 재도약시키겠다”

    …건설 위해 최선” 전투비행사, 공직에 진출하다 민종기 후보는 1951년 당진읍 원당리에서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까지 3대가 당진군청 공무원으로 근무한 공무원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의 꿈은 법관이 되어 사회정의를 실천하는 것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당진시대
  5. 2006.05.01 · 정책·행정 · 이명자

    성인병 난 이렇게 극복했다 4 - 당진읍 김철수씨

    당진읍 채운리 운곡에 사는 김철수(60)씨는 6년 전 갑자기 뇌졸중으로 쓰러져 반신불수가 되었던 환자다. 군청에서 일용직으로 16년을 일해온 그는 그날 이후 아무런 사회활동을 못하고 고혈압과의 싸움에 나서야 했다. 쓰러지기 불과 두달 전 받았던 건강검…

  6. 2006.04.24 · 인물·동정 · 이명자

    충남 장애 극복상 수상 - 당진군 수화통역센터 농통역사 표민애씨

    …딛고 비장애인과 농아들의 가교역할 제 26회 장애우의 날을 맞는 표민애(당진읍 시곡리, 48)씨의 마음은 특별하다. 지난 20일 부여에서 열린 충남 장애우의 날 기념식에서 장애극복상 수상자로 당진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도지사 상을 수상했기 때문이다. 당…

  7. 2006.04.17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탑동초 뒤편에 국민임대주택 추진

    …516평에 500세대 규모, 전용면적 25.7평 이하 임대 기간 30년 당진읍 탑동초등학교 뒤편에 국민임대주택 건설이 추진된다. 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의 민충근씨는 지난 13일 “주택공사와 민간사업자인 RJC의 아파트 건설 신청지역 중복으로 난항을 …

    당진시대
  8. 2006.04.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준빈곤층 건강보험료 지원 ‘시급’, 65세 이상 차상위 계층 소득없어 보험료 큰 부담

    당진읍 채운리에 거주하고 있는 김모(80, 여)씨의 국민건강 보험료는 한 달에 2300원이다. 일반인들로서는 무척 적은 금액이라고도 말할 수 있으나 사위의 집에 얹혀 살며 자식들이 조금씩 보내주는 돈으로 생활비와 지병인 만성 관절염 치료를 위한 비용을…

    당진시대
  9.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봄 꽃의 향연 당진에서 즐기세요

    …곳 당진천·우강 벚꽃길 걷기좋은 꽃길 1순위는 단연 당진천 벚꽃길이다. 당진읍 대덕2교(한전앞)에서 순성면 성북리 저수지 아래까지 이어지는 1.6km 구간이 가장 좋은데 제방길에 7,8년생 벚꽃나무 4천여그루가 심어져 있다. 화사한 왕벚나무가 주종을 …

  10. 2006.04.0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재원 없는 종합복지타운 건립 ‘발표’, 당진군 “건립 예산, 현대제철의 지역협력사업비로 유치”

    …사업기간은 2006년 1월부터 2009년 12월까지 4년 간으로 위치는 당진읍 채운리 산 36-1번지(가정복지회관과 당진장례식장 사이) 일원, 규모는 대지 6390평에 건평 3780평이다. 당진군은 종합사회복지관과 장애인종합복지관을 2007년 12월3…

    당진시대
  11. 2006.03.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31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현황

    당진군수 국민중심당 성기문 1947.02.16.(59세) 당진군 당진읍 읍내리 172-4번지 정당인 당진상업고등학교 졸업(현 당진정보고) 1·2·3대 당진군의회 의원 충청남도의회 의원 한나라당 이덕연 1956.01.10.(50세) 당진군 신평면 운정리…

    당진시대
  12. 2006.03.27 · 지역사회 · 이희철

    종합복지타운 건립에 관심 ‘집중, 군, 장애인임원과의 간담회 열려

    …련 정책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진행됐다. 특히, 장애인복지관과 사회복지관, 장애인체육관 등이 포함된 종합복지타운을 오는 2009년까지 총 사업비 221억7천8백만원을 들여 건립한다는 군의 계획에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종합복지타운은 당진읍 채…

  13.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아이의 특징, 너무 잘 알고 계셔요”, 선진국형 교육, 작은 학교에서만 가능

    ‘더 나은 교육환경을 찾아’ 학부모들의 발길이 당진읍내로 향하고 있다. 실상 더 나은 교육환경이라기보다는 좀더 많은 아이들 속에서 좀더 치열한 경쟁을 시키고 싶은 부모들의 욕구가 ‘읍내권 학교는 과밀, 농촌학교는 폐교 위기’라는 불균형을 만들어 내고 …

  14. 2006.03.0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저소득 노인 위한 임대주택 건립 난항, 후보지인 당진읍 시곡리의 군유지, 관리지역으로 묶여

    …획상 관리지역으로 묶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당진군 사회복지과 노인복지팀의 담당자는 지난달 28일 “당초 주택공사에서 건축비 1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었는데 군유지인 당진읍 시곡리의 공동묘지 터가 관리지역으로 묶여 4층 이상 건축이…

    당진시대
  15. 2006.03.0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군 예산서 보기 쉽게 변한다, ‘품목별 예산제도’에서 ‘사업별 예산제도’로

    … 있다. 품목별 예산제도는 통제와 감사가 용이하고 자치단체의 예산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을 알아보기에 수월하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으로는 각각의 사업에 얼마의 비용이 사용됐는지를 파악하기 어렵다. 가령 당진읍과 합덕읍에 사회복지시설을 신축할 경우 …

    당진시대
  16. 2006.02.27 · 지역사회 · 이명자

    신평·합덕지역도 식권 지급하기로, 아동급식위원회, 결식아동 급식지원 방법 조정

    …정됐다. 당진군은 지난 21일 군 상황실에서 아동급식 운영위원회를 열고 당진읍 결식아동들에게만 지급하던 식권을 올부터 신평, 합덕지역의 결식 아동들에게도 지급해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결식아동으로 지원을 받는 학생수는 모두 943명으로 이들에…

    당진시대
  17. 2006.02.20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 군의원 출마 - 편 명 희 당진읍 청룡리장 “비례대표는 거부, 반드시 지역구 출마”

    편명희(59) 당진읍 청룡리장이 군의원 ‘가’선거구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2002년 당진읍에서 후보로 출마해 이은규 후보에게 고배를 마신 바 있는 편씨는 “비례대표가 아닌 지역구로 출마하겠다”고 말했다. 출마를 결심한 동기가 있다면? 20년 동안 지역…

  18.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응세 당진읍 중앙리 이장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한 10대의 나"

    … 말이 세간에서 화제가 됐듯이 실제로 요즘 젊은이들은 성인이 된 후에도 사회에 진출하기를 두려워하고 부모에게 의지하려는 경향이 강한 것 같다. 이와는 달리 우리 나이 때의 동년배들이 일찍 직장생활을 시작해 어린 나이 때부터 다양한 사회경험을 쌓았다. …

  19. 2006.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매병원 건립과 사회적 과제, 치매병원 입원, 서민에겐 ‘그림의 떡’

    …자치단체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치매, 가족간 불화·부양자 사회와 단절 치매노인을 두거나 모신 경험이 있는 가족들은 세상에서 치매가 가장 무서운 질환이라고 말한다. 치매는 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성원 전체를 고통 속에 몰아넣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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