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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년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70건
기간
1993—2026

970건 · '내년 우리' · 최근 기사부터24 / 49쪽

  1.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는 우리가 지킨다!”

    …생회가 있기에 학교를 든든히 지탱하고 학생이 중심이 되는 학교가 있다. 내년에는 얼마나 다재다능한 신입생들이 학생회를 새로 이끌어 가게 될 지 기대된다. 김소희 시민기자

  2. 2011.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한성문 “친미주의자들의 오판”

    …민·서민·노동자들의 삶이 말이 아니라고 한다. 반만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대한민국이 미국에 예속되어 대다수의 우리 국민들이 핍박과 설움을 당할 생각을 하니 끓어오르는 울분을 어찌 표현할지 방법이 서질 않는다. 지난번 미의회 FTA 비준을 앞두고 오…

    당진시대
  3. 2011.12.0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의회, 새해 예산 심사·행정사무감사 돌입

    …례안 등을 심의한다. 윤수일 의장은 제187회 2차 정례회 개회식에서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있어 경제침체로 여려운 재정여건과 FTA 국회 통과로 인한 주민의 어려움 등 우리군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해 예산이 낭비됨이 없도록 세심하게 심사하겠다”며 …

    당진시대
  4. 2011.11.29 · 산업·경제 · 박기욱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6 - 당진신협 홍순원 이사장]

    …다. 홍 이사장은 지난 2008년 취임해 올해로 임기 4년차를 맞았다. 내년 2월 치러지는 이사장 선거에 재출마를 염두에 두고 있다. 홍 이사장은 “지금까지 내실있는 경영으로 쌓아 온 자산을 활용해 조합원들에게 이익을 환원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업…

    당진시대
  5. 2011.1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동홍 법무사의 돋보기] 수도권 규제 완화와 당진의 산업경제

    …있으며, SOC 비중이 전국의 67%이고, 전국토의 11.8%의 면적에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49.1%를 차지하여 인구 과밀화로 인한 교통혼잡 및 주택문제 등 심각한 부작용을 낳게 되었다.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은 장기적으로는 전국토를 우리 몸으로 비…

    당진시대
  6. 2011.11.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창간18주년 김낙성 국회의원 특별인터뷰] “내년 총선에 나간다”

    …재선거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김낙성 의원은‘본전은 했다’며 내년 총선에 재출마할 의사를 내비치기도 했다. 김낙성 의원과의 인터뷰를 일문일답 식으로 정리했다. ■지난 총선에서 내세운 공약 가운데 진행되고 있는 내용은 어떠한가? -2009년 …

  7. 2011.11.19 · 정책·행정 · 우현선

    [한국농어촌공사 박 사장, 석문간척지 피해대책위 면담] “정책 실패 인정, 이달 말까지 대안 검토할 것”

    …문간척지의 타 작물 재배에 대한 정책 실패를 인정한다”며 “이달 중으로 내년도에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정책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반면 대책위와 농민들이 올해 농사 피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고 나서자 “처음부터 사료나 타 작물 재배가 안되니 …

  8. 2011.11.19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 독일의 도시계획 총정리

    …작은 산업단지가 계획되고 조성되었다. 이에 따라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며 내년 초 시 설치를 앞두게 됐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개발에 따른 인프라 구축 미흡, 난개발로 인한 환경파괴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바른 도시문화를 정착시키고 체…

  9. 2011.11.05 · 산업·경제 · 임상현

    최치운 당진소상공인협의회장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보도해야”

    …켜봐 온 최치운 당진소상공인협의회장은 신문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 “우리가 살아왔고 자식들이 살아갈 곳이기 때문에 잘못된 것은 ‘잘못했다’고 보도해야 해요. 요즘엔 이 부분이 조금은 약해진 것 같아서 아쉬워요.” 당진의 8천여 명의 소상공인을 이끌…

    당진시대
  10. 2011.11.05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9 겔젠키르헨의 학문공원과 태양열산업“버려진 폐광시설이 태양열에너지 연구단지로"

    …작은 산업단지가 계획되고 조성되었다. 이에 따라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며 내년 초 시 설치를 앞두게 됐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개발에 따른 인프라 구축 미흡, 난개발로 인한 환경파괴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바른 도시문화를 정착시키고 체…

  11. 2011.10.31 · 산업·경제 · 박기욱

    “농민, 서민 죽이는 불균형 협정에 반대”

    …해 다수의 국민들이 피해를 입는 불합리한 협정”이라고 강조했다. 김희봉 우리농업살리기운동본부 당진군대표는 “한미 FTA는 1% 이익을 위해 99% 국민들이 피해를 입는 협정”이라며 “협정에 찬성하는 정당과 국회의원은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국민들의 심판…

  12. 2011.10.31 · 지역사회 · 박기욱

    단체탐방 | MB F.C 조기축구회] 30년 전통 이어온 축구 동호회올해 리그전 2위 오른 강호

    …홈구장으로 쓰는 호서고 운동장에서 회원들이 축하 잔치를 열었다고 한다. 내년에 최 회원이 70세 생일을 맞아 또 다시 잔치가 열릴 예정이다. 최고령 회원인 그는 지금도 리그전에서 경기에 나서기도 할 만큼 강인한 체력을 자랑한다. 팀이 오래된 만큼 팀내…

  13. 2011.10.24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8 독일 겔젠키르헨, 탄광·공업도시가 친환경도시로 태양열산업, 샬케04 축구관광으로 재도약

    …작은 산업단지가 계획되고 조성되었다. 이에 따라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며 내년 초 시 설치를 앞두게 됐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개발에 따른 인프라 구축 미흡, 난개발로 인한 환경파괴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바른 도시문화를 정착시키고 체…

  14. 2011.10.24 · 지역사회 · 우현선

    유재면 면천 삼웅2리 노인회장"인심 좋고 공기 맑은 삼웅2리가 최고여~"

    …고 작은 행사까지. 태어나서부터 이날까지 면천 삼웅2리에서 살고 있다. 우리 마을은 공기 좋고 인심 좋은 마을이다. 130여 명이 모여 사는 마을에 절반이 노인회원으로 점점 젊은이들이 줄어드는 것이 안타깝다. 하지만 우리 마을 젊은이들은 어르신들을 참…

  15.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뢰받는 행정을 원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민선 5기 출범 15개월을 맞아 내년 1월 1일 시승격이 확정되었고 지난 9월 개청식과 함께 군민들은 모처럼 한마음으로 함께 서로 이해하고 관용하며 ‘새술은 새부대에 담으라’는 말처럼 신뢰할 수 있는 분위기로 바…

    당진시대
  16. 2011.10.11 · 문화·교육 · 박기욱

    고교 입학 정원 122명 부족

    … 1656명으로 지난해 졸업자 1682명에 비해 26명 줄었다. 하지만 내년도 고등학교 입학 정원이 1604명에 그쳐 52명의 학생들이 지역 학교에 진학할 수 없는 형편이다. 또한 합덕제철고 정원 100명 중 지역 할당 30%를 제외한 70명의 학생이…

    당진시대
  17. 2011.10.11 · 정책·행정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6 독일 도시정책전반 연구소 ILS-NRW 2 뒤스부르크와 겔젠키르헨의 도시계획 “특정산업의 쇠퇴, 지역이 송두리째 흔들려”

    …다. 2008년 뒤스부르크의 인구는 49만4천여 명. 인구규모로만 보면 우리나라 제철도시 중 하나인 포항시와 유사하다. 탄광산업이 쇠퇴하면서 뒤스부르크가 맞닥뜨린 중요한 해결과제는 도시이미지의 변화였다. 자비네 씨는 “빨래를 널면 옷이 금세 지저분해지…

  18. 2011.09.2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새 100년을 준비하는 신청사 개청

    …가운데 당진군 신청사 개청식이 진행됐다. 이철환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우리는 군청사 개청 85년만에 당진의 새로운 미래와 희망을 열어가는 역사의 현장에 함께 서 있으며 당진군 신청사는 세계로, 대양으로 뻗어 나가는 진취적 기상의 상징이자 군민 화합과…

  19. 2011.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윤종호 신성대학 보건환경과 교수] 당진시를 친환경 생태도시로 만들자

    마침내 역사적으로 117년 만에 당진군이 내년에 당진시로 된다고 한다. 당진군은 그동안 우리나라의 압축성장 모델과 같이 지리적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강력한 기업유치 전략을 통해 성장발전 하였다. 당진읍내에는 교통체증으로 차가 막히고, 아산국가산업단지 …

    당진시대
  20. 2011.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 직업교육의 새 바람

    …름하고 씩씩한 태도에 미래 스마트한 기술한국을 보는 것 같아 흐뭇했다. 내년에 마이스터고로 새롭게 출발하는 연무대기계공고의 주조(鑄造) 기능훈련실은 실제 경기상황과 맞추기 위해서 에어컨이 있지만 가동하지 않고 있었다. 온몸엔 땀이 흐르고 있었지만 학생…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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