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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97건
기간
1993—2026

1,197건 ·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4 / 60쪽

  1.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늘도 갈라놓지 못한 자매

    … 동생이 뒤따라왔다. 윗말에 살던 동생은 그마저도 멀게 느꼈는지 언니가 사는 곳 바로 윗집으로 이사를 했다. 불과 20m를 사이에 두고 45년을 살았다. 두 사람은 외모만큼 마음도 닮았다. 차분한 성격에 화 한 번 내본 일이 없었단다. 허혜월 할머니의…

  2. 2013.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면천면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자신의 시간을 투자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며 “대원들이 내가 사는 지역을 스스로 지킴으로서 가족과 이웃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자부심이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면천면지대는 올해 취약지구 순찰을 강화하고 면천파출소와…

  3. 2013.0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 어르신 농사일도 제 일처럼

    …2리 마을 총무를 맡고 있다. 양계와 수도작을 주된 업으로 삼고 열심히 사는 마을의 일꾼이다. 특히 김 씨는 본인의 일뿐만 아니라 이웃 어르신들의 농삿일도 제 일처럼 거든다. “서로 도우면서 살아야죠. 마을 고령화가 심해서 조금이라도 젊은 제가 돕지 …

  4.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김기두 회장 “소외계층 발굴 지역신문 역할 좋아”

    …시대는 전에 비해 많은 부분에서 나아졌다고 생각됩니다. 최근에는 당진에 사는 사람들에 관한 인간미 넘치는 기사들이 많이 실리고 있던데 지속적으로 이러한 기사들이 많이 소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 회장은 시민들이 힘을 낼 수 있고 지역에 대해 자…

  5. 2013.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소식]

    …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홀로 사는 지역 어르신 50가정에 가래떡과 새우젓, 미역 등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철·심은자)는 지난 4일 지역의 복…

  6. 2013.02.04 · 지역사회 · 이선정

    “살림 조금씩 아껴 나누는 보람 커요”

    … 김 씨는 “같은 여자로서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며 “여자가 안전하게 잘사는 나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합덕읍에서 플라스틱선, 관, 호스 등을 생산하는 그린폴리텍을 운영하고 있는 김용순 씨는 지난달 25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500만 원을 …

  7. 2013.01.18 · 지역사회 · 임아연

    신고 접수 일주일 지나도 무소식

    …가 훼손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 씨는 당황스러움에 이웃에 사는 신송1리 최장룡 씨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지난 10일 당진경찰서에 신고 접수를 마쳤다. 신고접수를 받은 당진경찰서에서 조사를 실시했지만 김 씨는 일주일이 지나도록 가해자로 의심…

    당진시대
  8.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눈 내린 마을길 구석구석 제설작업

    …낙성) 마을 곳곳에서는 때 아닌 트랙터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구룡동에 사는 박노경(54) 씨는 본인이 갖고 있는 트랙터에 제설도구를 장착해 마을길 곳곳에 쌓인 눈을 치운다. 박 씨는 10여년 전 면천면 원동리에서 구룡동으로 이사를 온 뒤 지금까지 계…

  9.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중풍 아내 병수발 “10년 당연한 일”

    …게 생겼는데 어떡해요.” 묵묵히 아내를 돌보는 그이지만 가끔은 재미나게 사는 부부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다. 아내가 아프기 전 최 씨 부부도 싸웠다가도 금세 화해하는 그런 일상을 보냈기 때문이다. 얼마 전에는 요양원에서 최 씨에게 ‘마음의 준비를 하라’…

  10. 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80억보다 더 소중한 80만원이에요”

    혼자 사는 할머니가 올 한 해 농사지어 어렵게 번 돈 80만원을 해나루시민학교에 고스란히 기부해 연말연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석문면에 사는 김영순(가명) 할머니는 매일같이 버스를 타고 왕복 두 시간 거리에 있는 해나루 시민학교를 찾는다. 느지막이 …

  11.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된 사랑과 평화 만들어 가길

    …회 그리고 정치적 위협 요소들로 소박한 꿈들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성실히 사는 사람들의 ‘꿈’은 점점 더 멀어져 가고 있는 게 우리네 현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런 안타까움의 신음소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사랑과 평화, 그리고 기쁨의 아기 예수님을…

    당진시대
  12.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었다. 그는 “서울은 그저 복잡하고 따분할 뿐이었다”며 “아내가 시골에 사는 것을 원치 않아해 서울 가까운 지역이면서, 아파트에 살 수도 있고, 멀지 않은 곳에 텃밭을 가꿀 수도 있는 당진에 오게 됐다”고 말했다. 젊은 시절에도 봉사를 하거나 사회를 …

  13. 2012.10.27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의 도움으로 저희 결혼해요”

    …다. 당진온로타리클럽은 이장우 씨 부부가 형편이 어려워 1남1녀를 낳아 사는 동안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사연을 접하고 평화로운 가정 회복을 위한 ‘리마인드 웨딩’을 진행하기로 했다. 결혼식은 오는 11월3일 오후 3시에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내에서 열릴 …

    당진시대
  14. 2012.10.26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2] 비염, 폐염증까지… 주민건강 비상

    …여부를 두고 환영철강과 주민 간 의견은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슬항리에 사는 김영곤 씨는 “주민을 대표하는 행정기관인 당진시가 ‘공장 내부조사를 강제할 법적 근거가 없다’며 한 발 빼고 있다”며 “주민이 내부조사를 할 수 있다는 법적근거가 없는 것처럼…

  15.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밭마다 분진 내려앉아… 빨래도 못 널어”

    …다”고 말했다. 한여름에도 함부로 창문을 열지 못한다. 환영철강 일대에 사는 주민들이 성분을 알 수 없는 먼지, 분진에만 문제를 느끼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온갖 고철을 실어 나르는 과정에서 트럭에서 떨어진 철 조각 때문에 오토바이나 자동차 타이어가 펑…

  16. 2012.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후설계연구소 김향숙 소장이 추천하는“건강한 노년 준비를 위한 지침서”

    …것과 더불어 나이듦에 대한 공부가 함께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이답게 사는 게 참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도 노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나이 들어가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이 중요하죠. 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찾아오는 …

  17. 2012.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2 신평면 금천1리면사무소, 은행,우체국, 파출소 자리한 면소재지

    … 신평장과 면사무소 부근은 야산자락에 집 몇 채 정도만 있었지. 한정리 사는 부자들이 신평시장을 세우고 면사무소도 옮겼지.” 금천1리 경로당 뒤편 전 면사무소 터에는 나무와 풀이 우거진 사이로 이전에 사용했던 계단의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었다. 2일과…

  18. 2012.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경로당을 가다 26]대덕2통시도1호선이 지나는 당진의 문턱 마을

    …바로 그 약수터 자리다. “약수빌라 앞에 샘이 있었는데 옛날에는 읍내에 사는 처자들이 와서 멱도 감고 물도 길어가고 했었지~.” 한편 마을 곳곳에 공장이 들어서 마을 주민들이 품을 팔러 다녔다고. “지금은 서진산업 사원주택을 짓는 자리가 대덕석회 광산…

  19. 2012.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을 지키는 길! 본인의 체질부터 아는 것이 첫 단추입니다. (2)

    …견하신 이제마 선생님께서는 그의 저서 <동의수세보원> 말미에 “만 호가 사는 마을에 한 사람의 도공만 있다면 그 그릇이 부족하듯이 백 호의 마을에 한 사람의 의원만 있으면 사람을 살리는 게 부족하니 반드시 의학을 널리 밝혀 집집마다 의학을 알게 하여 …

    당진시대
  20.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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