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1 · 정책·행정 · 우현선
면천면 순방-면천읍성 복원 관련된 숙원사업 건의
… 특성과 현황을 설명한 뒤 사통팔달의 교통망, 풍부한 문화자원, 수려한 자연경관을 갖춘 장점을 살려 여가활동이 증가하고 도시민의 노후 전원생활을 추구하는 점 등을 고려해 면천을 문화관광 전원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이에 따른 주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76건 · '자연 생태' · 최근 기사부터24 / 34쪽
2010.07.21 · 정책·행정 · 우현선
… 특성과 현황을 설명한 뒤 사통팔달의 교통망, 풍부한 문화자원, 수려한 자연경관을 갖춘 장점을 살려 여가활동이 증가하고 도시민의 노후 전원생활을 추구하는 점 등을 고려해 면천을 문화관광 전원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이에 따른 주요…
2010.07.13 · 정책·행정 · 우현선
…잣대를 주민 편익과 경제적 가치로 판단해 난개발을 방지하고 친환경개발과 생태복원, 환경오염 신속대처를 약속했다. ▲문화관광분야에 대해서는 철강도시에서 문화관광도시로 지역 이미지를 바꾸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개선하고 보완해야 할 주요시책 10가지 사…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하느님과 함께하는 평화, 모든 피조물과 함께하는 평화라는 주제를 선택해 자연과의 평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역설하는 데에 전문을 할애했다”며 “그리고 20년이 지난 올해 2010년 세계 평화의 날 담화에서 베네딕토 16세 교황 성하 역시 평화를 이루려면…
2010.05.2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질문2: 6년간 우리 지역에 산업시설 유치가 과도하게 진행됐다. 친환경 생태단지 구축에 대한 기구와 정책 대안 및 견해를 밝혀달라. ‚ 이철환 후보 저탄소시설은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생태 친환경에는 필수적이라고 본다. 당진은 바람도 죽어가는 곳이 됐…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 부군수 시절 왜목 관광지를 개발한 경력이 있다. 앞으로 당진의 관광은 자연환경과 연계한 테마관광 휴양지(서해대교-난지도)를 육성시켜 나가야 된다고 본다. 또한 신평면을 관광의 중심지로 삼아 용인의 에버랜드보다는 작지만 매머드급 유락단지를 조성해 수도…
2010.05.05 · 산업·경제 · 김기연
… 주제로 당진군 발전비전과 목표에 대해 발표했다. 차 위원은 지역경제와 생태, 문화 기반을 고루 갖춘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실현’이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도심 재창조 프로젝트 추진, 블루그린웨이(Blue-Green Way) 조성사업 등 10…
2010.05.04 · 정책·행정 · 김기연
…를 꾀하는 우를 범하지는 말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개발이 안 된 지역은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나름대로 가치가 있고 이런 장점을 살려 전원마을이나 친환경주거지역 등으로의 발전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농촌지역의 소득증대와 복지 및 문화혜택을 …
2010.05.04 · 정책·행정 · 우현선
…의 젖줄이니 개발, 보완이 왜 필요하지 않겠는가. 기술조사, 기술공법, 생태, 환경 어느 분야하나 국민의 설득을 외면하고, 무리하게 추진한 점을 국민들은 외면하고, 심지어 종교단체까지 저지운동이 일어나고 있지 않는가? 꼭 MB정부에서 이렇게 무리해야만…
2010.02.04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으로 녹화사업을 확대하고 가로수 등을 식재해 탄소를 감축하고 2단계로는 자연순환사업을 개발해 생태산업단지를 추진한다는 것이다. 또한 사업의 구체적인 논의를 위해 공동추진협의체인 녹색산업성장위원회를 구성할 방침이다. 민종기 군수는 “금년 늘푸른 공원도시…
201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위해 때로는 시를 옮겨 적기도 하고 때론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이라든지 자연이 주는 행복을 전하기도 하고 책속에서 얻은 느낌 그대로를 전해주고자 했나보다. 딸이 힘들다고 하소연하던 어느 날 엄마는 편지에 이렇게 쓴다. “이 시간의 주인이 되어라. 네가…
2010.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중심의 인공구조물이 주가 되는 또 다른 개발행위로 인해 정작 지켜야 할 자연환경까지 훼손하지 않을까 심히 염려스럽다. 더욱이 지난해 당진군이 군정목표를 ‘다함께 행복한 당진건설-사회복지의 해’로 정하고 실행에 옮기는 과정을 지켜봤을 때 또 다른 전시행…
2010.01.2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당산리 저수지에 대해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이하 당산리 생태공원) 설치사업에 대해 당진군청의 타당성 조사 및 기본설계가 “자연 보전을 생각하지 못한 결과”라는 의견이 제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당진군은 지난 11일 타당성조사 및 기본설계에 대한 최종보…
2010.01.20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진시 승격 등 3개 과제에 대해 운영방향을 설명했다. 우선 민 군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공원도시 조성’이라는 목표 아래 당진의 지역개발 정책기조를 녹색성장으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같은 정책기조의 전환은 지난해 군민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
2010.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믿음에 있는 것도 아니다. 오직 순수한 존재 각자에게 있는 것이다. 순수자연 가공되지 않은,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 그대로에 있다. 불교에서는 인간은 물론이고 물, 불, 공기, 땅, 동물, 식물, 돌, 사상, 종교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
2010.01.18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현대오일뱅크의 기름유출사고가 앞으로 난지도와 해양생태계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 환경전문가들이 우려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재앙 수준이었던 삼성중공업의 태안지역 기름 유출사고가 가져온 피해를 감안하면 난지도 지역의 기름유출 사고가 앞으로 생태계에 어…
2010.01.18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송산면 당산리에 위치한 당산저수지와 당산2리 마을 일원의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에 대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설계 용역 최종보고회가 11일 진행됐다. 당산리 저수지와 일대는 자연환경이 우수하고 보존 가치가 큰 생물종이 집단 서식해 생물종을 보전과 보호하는…
2010.01.04 · 정책·행정 · 김창연
…10년 약 4백50억의 건설예산이 측정되어 있지만 ‘올 한해 군정방향인 자연과 함께하는 늘푸른 공원당진을 만들기’를 위한 구체적인 예산은 책정이 되어 있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참여연대 조 사무국장은 “당진군은 2009년을 ‘사회복지의 해’로 2010년…
2009.12.21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당진읍 중심시가지를 가로지르는 당진천에 대한 자연형 하천정화사업이 지난 14일 준공됐다. 지난 14일 당진천 친수광장에서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민종기 군수는 인사말에서 “앞으로 당진천은 계절별 테마가 있는 …
2009.12.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성요구서에 용역비 1억원이 반영돼 환경단체의 반발을 불러일으켰던 '역천 생태하천 개발사업'이 용역과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지 못해 결국 내년 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했다. 지난 11월27일 당진군의회에 제출된 2010년 당진군 세입세출예산안에는 당초 새해…
2009.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한 폴 플라쉬만의 “작은 씨앗을 심는 사람들”을 접한 것은 대학원에서 생태유아교육에 대한 논문을 준비할 때였다. 이야기는 미국 클리블랜드의 깁 스트리트라는 여러 나라 사람들 이주해서 가난하게 살아가는 임대아파트 가운데 작은 공원에서 시작된다. 이곳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