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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3건
기간
1993—2026

933건 · '싶은 일이' · 최근 기사부터25 / 47쪽

  1. 2010.07.28 · 환경·안전 · 우현선

    석문면 순방-동부화력발전소 계획에 대한 대책 마련 촉구

    … 내 문제점으로 꼽았다. 이에 따른 발전 방향을 ‘편안한 면민 다시오고 싶은 석문’으로 정하고 대안책으로 ▲농어촌 중심의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 ▲장고항, 왜목, 도비도 관광벨트 육성 ▲지역 농어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주민의 소득증대 ▲도로, 상하수도 등…

  2. 2010.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트위터(twitter) - 박영규

    …것이다. 타임라인에 올라온 여러 글들 중에서 글을 쓴 사람 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Reply” 해서 글을 쓰면 된다. 얼마나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가?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진화해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그런 시대의 흐름을…

    당진시대
  3. 2010.06.26 · 산업·경제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전국농민회 총연맹 충남도연맹 의장 강사용]“농촌 이끌 젊은이 양성 절실”

    … 다양한 국가지원 및 꾸준한 사후관리가 필요하다”며 “젊은이들이 일하고 싶은 농촌이 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주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해 쌀값 폭락으로 인해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사안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강 의장은 경…

  4. 2010.06.1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 정해숙

    …어졌더랬다. 그래서 주변을 살펴보니 논과 밭만 있는 합덕에서 도저히 할 일이 없어 매일 책만 읽었다고. “성격이 활동적이면서도 조용하다보니 이것저것 배우고 싶은데 갈 곳은 없고 아마 당진읍에 살았더라면 문화센터나 문화원에서 강의를 몇 개씩은 듣고 있을…

  5. 2010.06.04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제는 ‘군민이 주인’인 시대”

    …사업이 제대로 이뤄질 것이다. 전임 군수의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벌이진 일이며 군민들에게 다시 한번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공직사회를 이끌겠다. 기존의 사업은 좀더 내실있게 추진할 것이다. - 함께 경쟁했던 다른 후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후…

  6.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제5대 당진군수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도 당진군민이라는 말을 꺼내기가 어려울 만큼 참으로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당진에서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저는 상처받은 당진을 치유하고 잘사는 으뜸 당진과 일등 군민으로 거듭나게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저는 3+A플랜 운동을 전개해 나아갈 것입니다…

  7. 2010.05.2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지역사회연구소 토론회-후보자간 질문

    …물러나면서 왜소한 정당을 갖는 것을 보면서 했던 말이다. 까마귀도 웃을 일이라는 용어는 나는 쓰지도 못한다. 민 군수는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에서 2번이나 군수로 당선이 됐다.(시간초과) ◆최기택 후보 질문 ▷최기택 : 손창원 후보에게 묻겠다. 신문기사에…

    당진시대
  8. 2010.05.26 · 정책·행정 · 김창연

    도계, 전략 갖추고 민관이 함께 대처해야

    …제점이 무엇이고 해결방안은 무엇인가? 평택시와의 도계분쟁은 이미 예견된 일이다. 지난 2004년 헌재에서 내린 도계분쟁에 관련한 권한쟁의심판 판결에서 당진군이 승소했지만 관할권 재조정 여지가 명시되었기에 이미 도계분쟁 재연이 예견되었고 지난해 4월 평…

    당진시대
  9.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수후보 검증]농업정책 지원 위해 군 조직 확대도 검토

    …나 정책을 추진하는데 있어 개인의 역량이 충분하다고 여긴다. 특히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당진 남부권과 북부권의 지리적 여건과 지역 특성에 따라 내실개발이 이뤄져야 한다. 먼저 전임 군수의 추진사업을 매듭짓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순서다. 이것이…

    당진시대
  10. 2010.05.24 · 정책·행정 · 우현선

    [도의원후보 검증]도계분쟁 조정자 역할 강력히 할 것

    - 도의원으로 당선된다면 당진군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가? 당진에 현안이 많이 산적해 있다. 우선, 경기도 평택시와의 도계분쟁이 재연되고 있다. 이 부분도 충남도와 경기도 또 평택시와 당진군의 조정자 역할을 강력하게 할 것이다. 또한 황해…

    당진시대
  11. 2010.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도의원후보 검증]삽교호 수질, 1급수 회복에 노력

    - 도의원으로 당선된다면 당진군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가? 군민을 위한 도의원이 되고 싶다. 군민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이고 봉사하는 도의원이 되겠다. 또 군수와 군청 산하 팀장들과 농경, 사회복지, 문화, 산업 건설, 환경 분야 등의 자문…

    당진시대
  12. 2010.05.2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도의원후보 검증]“남부권 임대아파트 유치로 신도청과 연계”

    - 도의원으로 당선된다면 당진군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가? 우리 당진이 전통적인 1차 산업인 농업지역에서 철강산업 등의 2차 산업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항만과 철도를 통한 3차 물류 산업과 관광산업 확충으로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 …

    당진시대
  13. 2010.05.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옳은 일을 추진하는 카리스마 보일 것”

    …엇인가? 환경문제와 복지문제다. 환경문제는 하루 아침에 해결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수질오염은 물론 당진군에 입주한 공해업소들로 인해 대기오염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또 노령화되는 농촌지역에 복지문제도 심각하다. 노약자에 대한 배려로 복지확…

  14.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지체장애 5급 배동국 씨 이야기

    …더 골치예요.” 배씨는 자신의 힘으로 번 돈으로 아이들 과자라도 사주고 싶은 마음에 하루 종일 현관에 앉아 마늘을 깐다. 맵고 독한 마늘향 때문에 머리도 아프고 눈도 따갑지만 여간해서 게으름을 피우지 않는다. 하루 종일 꼼짝없이 까면 배씨에게 주어지는…

  15. 2010.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책시민연대 당진지회장] 짧은 봄, 잃어버린 시간

    …다. 맛있겠다 싶던 냉이는 자고 일어나니 꽃을 피우며 질겨지고, 예쁘다 싶은 벚꽃도 피자마자 잎을 떨군다. 유난히 서둘러 꽃잎을 떨어뜨리는 목련은 좋은 소리 한 번 못 듣고 봄을 나고 있다. 지난겨울, 몇 십 년 만의 폭설이 내렸다며 지구의 이상기후를…

    당진시대
  16. 2010.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지식, 풍부한 인맥으로 지역발전 돕겠다”

    - 재출마 계기는 무엇인가? 처음 의정활동을 하다보니 배우는 일이 더 많았다. 재선을 통해 제대로 일을 해보고 싶다. 당진 발전과 함께 송악에도 시급한 현안이 많이 생겨 재출마를 결심했다. - 당진과 송악지역의 시급한 현안은 무엇인가? 인프라가 부족하…

  17. 2010.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이 추천하는 이야기꺼리 한가득 담겨있어

    시간이 앞으로 나를 얼마나 붙잡을 것인지 모를 일이지만 내가 추측하건데 10년 내외는 되지 않을까 욕심을 부려본다. 그간에 읽을 거리를 준비하기 위해 3년전부터 하나, 둘 쌓아둔 신간들이 500여권이 넘는다. 총 장서에 10분의1에 해당하는 책이지만 …

  18. 2010.04.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후보를 검증하다]"정치는 신뢰와 초심을 잃지 않아야"

    …힘이 되는 것이죠. 신뢰감을 주고 신의를 지키는 것이 정치에서는 어려운 일이에요. 나를 버리고 가족이 어려움을 겪어도 군민과의 약속을 위해 봉사를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이죠. 정치라는 것이 알면 알수록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런데도 왜 출마…

    당진시대
  19. 2010.04.14 · 지역사회 · 김창연

    “왜목마을 공원측량 설계가 첫 작품”

    … 업체다. 그는 고등학교를 다니며 취업해 토목 일을 처음 접했다. 어떤 일이라도 관심을 갖고 접하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그는 토목 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그는 꾸준히 일하며 군대를 다녀오고 새롭게 일을 이어나가기 시작했다. 서울지역의 엔지니…

  20. 2010.03.29 · 산업·경제 · 우현선

    하늘 농사, 사람 농사, 봄 맞은 농촌

    … 일굴 수가 있어야지. 농사는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해야지, 내가 하고 싶은대로 못해. 수확한 마늘이며 감자는 아들 셋에게 나눠주고 남는 건은 내다 판다. 채운들판에서 만난 윤기태(75, 고대 진관1리) 씨도 아들 윤석우(48) 씨와 함께 감자를 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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