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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물·동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18건
기간
1993—2026

6,318건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259 / 316쪽

  1. 2002.12.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명산을 찾아서] 오지의 정취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절경

    박 대 희 당진산악동우회 회장 명산의 고장! 충북 제일의 산 속리산(1058)은 천황봉을 필두로 하여 비로봉, 입석대, 신선대, 문수봉, 문장대, 관음봉, 묘봉, 상학봉에 이르는 천고지가 넘는 여덟개의 봉우리가 적당한 거리와 간격을 두고 솟아 있으니 …

  2. 2002.12.08 · 인물·동정 · 김정진

    노인들에게 효도관광

    【신평】 신평면 도성리에서 우렁이식당을 경영하는 김동명(58)씨 부부가 인근 마을의 노인들을 초청해 즐거운 하루를 선사했다. 김씨 부부는 지난 10월30일과 11월1일 이틀간 4대의 버스를 이용해 도성리와 부수리 등 인근 3개 마을에서 150여명의 노…

    당진시대
  3. 2002.12.08 · 인물·동정 · 김정진

    당진참여연대 신임회장에 이준섭씨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이하 당진참여연대)가 이준섭 한겨레신문 지국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당진참여연대는 지난 3일 당진읍 채운리 향군회관에 위치한 당진참여연대 사무실에서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9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

  4. 2002.12.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옛 노트에서 - 장석남

    " 198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 시집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designtimesp=22946> <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젖은 눈 designtimesp=22950> " 1992년 김수영문학상, " 1999년 현대문학상 수…

    당진시대
  5. 2002.12.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삶에서 기다리는 시간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 이순례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지은이 / 오에 겐자부로 옮긴이 / 송현아 펴낸곳 / 까치 이순례 다해일식 운영 따뜻한 차 한잔이 그리워지고 하얀 눈이 펄펄 날릴 것 같은 계절입니다. 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어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행복해질 수…

  6. 2002.12.01 · 인물·동정 · 김정진

    [인터뷰] “각서 믿고 안심했는데 사기당한 꼴”

    【문】 당진장례식장이 영업을 시작했는데 인근 주민들의 반응은? 【답】 지난 6월21일 손치동 전 원장이 스스로 장례식장 포기의사를 밝히며 써준 각서를 믿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완전히 사기를 당한 꼴이라며 모두들 분개하고 있다. 【문】 건물을 관리하는 차…

  7.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한보 김학중씨 「문학과 세상」 신인상 당선

    한보철강(주) 생산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학중(41)씨가 지난 10월 「문학과 세상」지의 시부분 신인상에 당선돼 시인으로 데뷔했다. 지역의 문학단체인 나루문학을 통해 꾸준히 시를 습작해온 김씨는 수상소감을 통해 “한참 울고 난 뒤 쳐다본 하늘 아래 글…

    당진시대
  8. 2002.11.23 · 인물·동정 · 김정진

    ‘오리쌀’ 농어촌발전대상 수상

    오리농법으로 친환경농업을 실현하고 있는 한 농가가 농어촌발전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6일 충남 공주시 충남공무원교육원에서는 충남도가 제정한 농어촌발전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대호지면 도이2리 대호가람농장에서 ‘오리쌀’을 생산하고 있는 김…

  9. 2002.11.23 · 인물·동정 · 김정진

    [대통령 표창자 인터뷰] “주민과 함께하는 사업을 더욱 활성화시키겠다”

    “전체 새마을지도자들이 받을 상을 대신해서 받은 것일 뿐이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있다” 지난 10월25일 경북 구미시에서 열린 2002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오연섭 새마을지도자당진군협의회장은 …

  10.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고객이 감동할 때까지”

    지난 1997년 빨간펜에 입사한 유경라(33)씨는 올해 7월 국장으로 승진하면서 당진 빨간펜지부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능력제의 승진체계에 따라 상담교사에서 A/S팀장으로, 다시 관리팀장과 본부장을 거쳐 국장으로 거의 매년 최고직을 향한 수순을 밟…

  11.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좋은 일, 변함없는 모습

    일을 하면 할수록 매력을 느낀다는 김명란(32) 과장은 ‘내게 맡겨진 일은 한가지라도 확실하게’라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한다. 깔끔한 일처리가 돋보이는 김 과장은 지난 1991년에 입사, 새천년과 함께 과장으로 승진했다. 10년간의 변함없는 모습이 …

  12.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오늘 하루 행복하기’

    지난 84년 고대농협에 입사한 김 과장은 동료들에게 열성적인 여성으로 정평이 나있다. 그녀가 터뜨리는 일들이 한둘이 아니기 때문이다. 도시농협 여성단체와 자매결연을 맺어 고구마캐기 사업, 밤줍기 사업, 꽈리꼬추 따기 등 다양한 농촌형 프로그램을 기획했…

    당진시대
  13.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창간 9주년 출향인 인터뷰2] “여러 사람을 아우르는 공동체적 삶을 희망합니다”

    서로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상부상조의 길은 열립니다. 비록 타향에서 뿔뿔이 흩어져서 살고 있지만 고향의 공기를 마시며 함께 호흡했던 사람들이 모이면 서로 돕고 살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그것이 바로 공동체 의식 아니겠습니까. 인생의 황금기 대부분…

    당진시대
  14. 2002.11.23 · 인물·동정 · 김정진

    [창간 9주년 출향인 인터뷰1]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멈출 수 없는 꿈

    격랑의 현대사 그 복판에 서서 수많은 사람들의 피땀이 서린 격랑의 세월 속에 민주주의와 사회진보를 향한 더딘 발걸음을 걸어왔던 한국 현대사. 그 거센 물줄기의 한복판에 서서 보다 더 나은 사회,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꾸며 치열하게 살아온 사람들. 신철…

  15. 2002.11.10 · 인물·동정 · 김정진

    [인터뷰] “예금 대지급 최대한 빨리 처리되도록 노력”

    지난 4일 합덕대건신협의 영업정지와 함께 경영관리를 위해 예금보험공사에서 관리인이 파견됐다. 【문】 앞으로 어떻게 처리되나? 【답】 공사에서 별도의 조사팀이 파견돼 자산조사, 과거 임원진의 경영내용 등 모든 부분을 실사할 것이다. 실사과정을 거쳐 결과…

    당진시대
  16. 2002.11.10 · 인물·동정 · 이희철

    [인터뷰] “저는 축구가 아니면 안돼요”

    아시안태평양 장애인경기 금메달리스트 “애국가가 울려퍼질 때 눈물이 핑 돌았어요. 아무런 생각도 안 나고 멍했죠. 우선 훌륭한 축구선수가 되는 게 꿈이구요, 그 다음엔 축구지도자나 피파(FIFA)회장도 되고 싶어요.” 뇌성마비 2급 지체장애인인 동우(1…

  17. 2002.11.03 · 인물·동정 · 이희철

    고 김영국·전 김종식 교장 훈장 수상

    당진초 교장을 지낸 바 있는 고 김영국 교장과 당진정보고 교장으로 명예퇴직한 전 김종식 교장에게 각각 황조근정훈장과 옥조근정훈장이 수여됐다. 지난 8월말로 명예 퇴직한 교원 515명에게 재직횟수에 따라 훈·포장 및 표창장을 수여한다는 정부의 방침에 따…

    당진시대
  18. 2002.11.03 · 인물·동정 · 이희철

    당진복싱연맹 강찬식 회장 취임

    당진복싱연맹 회장에 강찬식씨가 취임했다. 지난 10월26일 오후 1시 군내 각 기관단체장과 체육회 임원들을 비롯해 수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합덕농고 백룡관에서 열린 당진군체육회 복싱연맹 회장 취임식에서 강찬식 회장이 공식적으로 취임했다. 이날 강찬…

  19. 2002.10.27 · 인물·동정 · 이희철

    [인터뷰] “편지 전해주는 일보다 기쁜 일이 어디있겄슈”

    “지겨우면 자기 일 못하쥬. 자기 일에 기쁨이 있어야 오랫동안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것 아니겄슈. 소식을 기다리는 주민들에게 편지를 전해주는 일보다 기쁜 일이 어디있겄슈.” 기지시 우체국 나기하 집배장에게 우편배달부는 천직이다. 18살에 편지를 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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